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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트온, 코엑스 2019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가맹점 모집

(사진제공=센트온)
(사진제공=센트온)

프리미엄 향기 마케팅 전문기업 센트온이 다음 달 1일부터 3일까지 서울 삼성동 COEX 1층 B홀에서 열리는 제52회 2019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에 참가하며 전국단위로 가맹점(센트 마스터)을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센트온의 ‘센트마스터’는 센트온의 전문 교육을 통해 향기마케팅 전문가로 인정받게 되는 프랜차이즈 가맹점주들이다.

센트온 유정연 대표는 “현재 전국 120여 개 가맹점이 있고, 가맹 사업이 본궤도에 오르고 있다”며 ”국내 향기 시장의 성장세로 인해 신종 창업 아이템으로 각광받는 등 청년창업자, 경력 단절로 재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여성, 부부창업자들에게 새로운 창업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고 설명했다.

센트온의 향기마케팅 창업은 1인 사업, 무점포, 소자본 창업 가능과 임대료 및 인건비에 대한 부담이 없다. 신규 창업자들에게 정기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향기 교육과, 제품 및 설치 교육, 제안서 작성, 영업 자료 제공, 법규 사항 등 다양한 커리큘럼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실제 영업 현장을 재현하여 영업노하우를 체득할 수 있도록 고안한 롤플레잉(Role-Playing)과 동행 영업 및 실제 설치 등 다양한 교육과 매출 성장 지원 제도, 멘토 제도 등 가맹 점주의 매출 증대를 위한 다양한 창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센트온에서 향기마케팅을 진행중인 기업과 사업장은 1000여 개에 달한다. 롯데호텔, 포시즌스호텔 등 특급호텔과 의류 및 화장품 매장, 대형 쇼핑몰, 면세점, 은행, 공항 등이 주요 고객이다.

유 대표는 “센트온 향기 마케팅 창업은 향에 대해 잘 몰라도 센트온의 본사 교육을 잘 이수하면 누구나 가맹점주(센트마스터)가 될 수 있다"며 "사회경험이 부족한 청년창업자와 경력 단절의 문제로 고민하는 여성 창업자들에게 좋은 창업 아이템”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본사 창업 전문팀이 프랜차이즈 가맹점주가 향기에 대한 전문지식을 갖춘 전문 직업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한다"며 "수익성 높은 창업업종으로 강력히 추천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센트온은 금번 창업박람회 기간내 접수 및 상담 고객에 한해 박람회 특전으로 가맹비 20%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자세한 문의는 센트온 홈페이지 및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센트온은 세계적인 향기 회사인 미국 센트에어, 에코미스트 등과 독점 제휴해 2000여 종의 향을 보유하고 있다. 연구개발(R&D) 센터에선 독창적인 향을 개발해 선보인다. 제주의 감귤 꽃잎향을 담은 ‘애기감귤향’, 스트레스 완화 효과를 입증해 특허받은 ‘솔솔 휘파람’, 지리산에서 영감을 얻은 ‘산청향’ 등 다양하다.

센트온은 국내 1위 자동차용품 전문기업 불스원의 계열사다. 향기 마케팅은 국내총생산(GDP)이 증가할수록 발전하는 선진국형 산업이다. 국내 향기시장은 매년 10% 이상 크고 있다.

<저작권자 ⓒ 이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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