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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C현대산업개발, 레저 사업 다각화… 디벨로퍼 행보 '가속'

강원도 정선 파크로쉬ㆍ속초 아이파크 콘도 이어 ‘오크밸리'도 품어

▲HDC현대산업개발이 최근 인수한 강원도 원주시 지정면 '오크밸리' 전경.(사진=HDC현대산업개발)
▲HDC현대산업개발이 최근 인수한 강원도 원주시 지정면 '오크밸리' 전경.(사진=HDC현대산업개발)
HDC현대산업개발이 최근 오크밸리 경영권을 인수하며 레저사업부문 다각화에 나선다. 개발 및 운영, 건설사업뿐만 아니라 호텔HDC를 통해 호텔 및 콘도사업의 노하우를 발전시켜 독창적인 디벨로퍼로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지난 달 강원도 원주시 지정면에 위치한 오크밸리 지분 인수를 시작으로 레저사업 부문 다각화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29일 밝혔다.

오크밸리는 단일 리조트로는 국내 최대 규모로 부지면적이 1135만㎡에 달한다. 골프와 스키 중심의 레저시설을 보유하고 있다. 골프시설로는 회원제 골프장인 오크밸리CC(36홀), 오크힐스CC(18홀), 대중제 골프장인 오크크릭GC(9홀) 등 총 63홀을 운영 중이다. 스키장 9면으로 구성된 스노우파크와 1105실 규모의 콘도도 영업 중이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오크밸리의 기존 시설을 리뉴얼하고 신규 골프코스를 신설하며 프리미엄 타운하우스를 조성하는 등 단계적 투자를 진행하고 고객을 위한 체험 콘텐츠도 적극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다.

HDC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이번 경영권 인수를 통해 파크하얏트 서울·부산 등 최고급 숙박시설과 강원도에 위치한 레저시설과의 시너지 효과를 기대한다”며 “향후에도 HDC현대산업개발이 지닌 개발 역량과 다양한 콘텐츠를 융합해 고객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호텔HDC는 HDC그룹 내 대표 운영사업 계열사로서 경쟁력을 키워나가고 있다. 파크 하얏트 서울과 파크 하얏트 부산 등에서 다져온 호텔 운영 능력을 바탕으로 지난해 6월 글로벌 호텔그룹 하얏트(Hyatt)의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호텔 브랜드 ‘안다즈 서울 강남’의 위탁경영 계약을 체결했으며 올해 9월 오픈을 앞두고 있다.

<저작권자 ⓒ 이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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