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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도어] 코오롱스포츠 간절기 웨더코트, 출시하자마자 빅히트

▲웨더코트 착용한 배두나 화보컷.
▲웨더코트 착용한 배두나 화보컷.
봄철 꽃샘추위와 황사, 미세먼지 등 기후 환경 변화 폭이 커지면서 코오롱스포츠의 간절기 외투 ‘웨더코트’가 눈길을 끈다. 지난해 봄, 여름 시즌 상품으로 첫선을 보인 웨더코트는 방수, 방풍, 활동성 등 아웃도어 특유의 기능을 살리면서 넉넉한 실루엣에 긴 기장으로 언제 어디서나 편하고 맵시 있게 입을 수 있는 간절기 외투다. 출시와 동시에 80%를 넘는 판매율을 올린 코오롱스포츠의 효자 아이템이기도 하다.

코오롱스포츠는 효자 아이템 웨더코트를 올봄·여름 시즌에도 새롭게 선보였다. ‘그 어떤 기상 조건에도 일상이 구애받지 않는 의상’이라는 콘셉트로 출시된 웨더코트는 경량의 방수 소재를 적용해 통기성을 높이고 목 부분을 높게 디자인해 바람이나 먼지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다는 게 특징이다.

이번 시즌 웨더코트는 필요에 따라 다양하게 고를 수 있도록 선택의 폭을 넓혔다. 모던하고 클래식한 디자인을 기본으로 사파리, 일자로 쭉 떨어지는 형태의 코트 등 형태를 다양화했고, 트로피컬 프린트와 하운즈투스 체크(Hound’s-tooth check : 일반 체크보다 무늬가 거칠고 큰 것) 등의 프린트를 적용한 새로운 디자인을 선보였다. 또 인체공학적으로 설계해 활동성이 우수하다. 웨더코트는 베이지, 딥 블루, 트로피컬 프린트, 하운즈투스 체크 등의 컬러로 출시됐고, 가격은 각 35만 원이다. 코오롱스포츠의 TV광고 속 배두나가 입은 파란색 웨더코트는 출시와 동시에 판매율 30%를 기록했다.

▲웨더코트 착용한 안효섭 화보컷
▲웨더코트 착용한 안효섭 화보컷
코오롱스포츠는 웨더코트 안에 받쳐 입거나 단독으로 활용하기 좋은 ‘경량패딩재킷’도 출시했다. 웨더코트 안에 경량패딩을 입으면 마치 여러 벌의 옷을 입은 것처럼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고, 겨울 추위가 채 가시지 않은 간절기에 착용하기에 제격이다. 경량패딩재킷은 카키와 트로피컬 프린트 등 두 가지 컬러로 출시됐고, 가격은 각각 23만 원이다.

코오롱스포츠의 방미애 상무는 “기상 이변으로 심각한 더위와 추위는 물론 강한 자외선, 미세먼지, 황사 등 환경에 대한 대비는 아웃도어뿐 아니라 잘 정비된 도시에서도 꼭 필요한 미덕”이라며 “특히 겹쳐 입을 수 있는 경량패딩재킷까지 더한 이번 시즌 새로운 웨더코트는 갈수록 변화무쌍해지는 기후와 환경에 더욱 적극적으로 대응하고자 하는 코오롱스포츠의 의지를 상징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이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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