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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ey10] 다날, 미국법인 매각으로 재무구조개선...“VR 접목 결제 기술 투자 확대”

본 기사는 (2018-12-26 10:00)에 Money10을 통해 소개 되었습니다.

통합결제 비즈니스 전문기업 다날이 휴대폰 결제 확대과 오프라인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한다. 최근 실적에 부담으로 작용했던 미국 법인 매각을 계기로, 오프라인 시장 진출과 함께 가상현실(VR)을 접목한 결제 기술 투자로 미래 먹거리 확보에 주력한다는 구상이다.

- 주력 서비스는?

“결제 수단으로 활용하는 휴대폰, 신용카드, 계좌이체, 상품권 등의 결제서비스를 도와주고 있다.”

-영국기업에 미국 법인을 매각했는데.

“보쿠는 모바일 전자결제 PG기업으로 유럽, 북미, 아시아 등 80개 국가에 휴대폰 결제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글로벌 통신사와 네트워크를 가지고 있다. 그만큼 경쟁력이 있는 업체다. 특히 이번 미국법인 매각과 함께 보쿠와 사업적 파트너 관계를 맺게 됐다. 이를 통해 향후 당사의 기술력과 보쿠의 네트워크를 결합한 결제 핵심기술로 새로운 플랫폼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 매각 기대효과는?

“재무적 기대효과가 크다. 당장 미국법인의 연구·개발(R&D) 투자 비용을 절감할 수 있게 됐으며, 영업손실이던 미국법인이 다날의 연결 재무제표에서 제거되면서 이익 증가라는 두 가지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기대한다.

-국내 시장 전략은?

“휴대폰 결제 확대 및 오프라인 시장 진출에 주력할 계획이다. 현재 삼성페이 내에서 온라인 휴대폰 결제 서비스를 오픈한 상태로, 내년에는 오프라인까지 개시할 예정이다. 이에 가맹점 추가 확보와 가입자 증가를 위한 다양한 마케팅을 준비하고 있다.”

- 결제서비스 시장에서 차별화 전략이 있다면?

“현재 휴대폰 결제시장에서는 선두주자로 평가받고 있으며, 삼성페이와 협업을 통해 휴대폰 결제 서비스의 오프라인화에 앞장서고 있다. 향후 결제 수단 시장이 어떻게 바뀔지 모르기 때문에 블록체인 기술, VR 결제 기술 등 미래 지향적 결제 기술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투자를 기울이고 있다. 특히 VR 기술 관련 특허를 취득하는 등 미래 결제 시장에 대한 투자 성과도 내고 있다.

<저작권자 ⓒ 이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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