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부산서 BMW 음주사고로 뇌사 빠졌던 윤창호씨 결국 숨져

▲지난 9월 부산 음주운전 사고로 중상을 입어 50일간 치료를 받던 윤창호(22)씨가 9일 끝내 숨졌다. 사진은 치료 중 병상에 있던 윤 씨(연합뉴스)
▲지난 9월 부산 음주운전 사고로 중상을 입어 50일간 치료를 받던 윤창호(22)씨가 9일 끝내 숨졌다. 사진은 치료 중 병상에 있던 윤 씨(연합뉴스)

지난 9월 25일 부산에서 음주운전 사고를 당해 오랜 기간 병원 치료를 받아오던 윤창호(22)씨가 9일 끝내 숨졌다.

부산해운대경찰서는 이날 오후 2시 37분께 음주 운전 피해자인 윤창호 씨가 병원 치료를 받던 중 숨졌다고 밝혔다.

윤 씨는 지난 9월 25일 오전 2시 25분 부산 해운대구 중동 미포오거리에서 만취한 운전자 박 모씨가 몰던 BMW 차량에 친구와 함께 치이며 중상을 입었다. 사고 당시 박 씨의 혈중알코올 농도는 면허취소 기준인 0.1%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이 사고는 윤 씨의 친구가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음주운전 교통사고로 친구 인생이 박살났습니다’라는 제목의 청원글을 게재하며 세간에 널리 알려졌다. 이후 윤 씨의 사고를 접한 정치권에서 음주운전 사고자의 처벌을 강화하는 취지의 ‘윤창호법’을 발의하는 계기가 되기도 했다.

이번 사건에 대해 현재 경찰은 피의자에 대한 체포영장을 발부받았으며, 피의자인 박 씨의 치료가 끝나는 대로 체포영장을 집행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 이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많이 본 뉴스

오늘의 상승 종목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prev
  • next
    • 비트코인
    • 6,213,000
    • +1.61%
    • 이더리움
    • 198,300
    • +1.43%
    • 리플
    • 384
    • +1.58%
    • 라이트코인
    • 89,000
    • +1.25%
    • 이오스
    • 6,085
    • +1.84%
    • 비트코인 캐시
    • 337,600
    • +1.77%
    • 스텔라루멘
    • 136
    • +0%
    • 트론
    • 29
    • +1.39%
    • 에이다
    • 89.1
    • +1.94%
    • 비트코인에스브이
    • 66,500
    • +1.6%
    • 모네로
    • 79,500
    • +0.76%
    • 대시
    • 143,500
    • +1.91%
    • 이더리움 클래식
    • 6,845
    • +1.4%
    • 90.5
    • +1.34%
    • 제트캐시
    • 80,650
    • +1.95%
    • 비체인
    • 9.67
    • -0.71%
    • 웨이브
    • 3,560
    • +0.28%
    • 베이직어텐션토큰
    • 494
    • -5.18%
    • 비트코인 골드
    • 20,470
    • +0.68%
    • 퀀텀
    • 3,229
    • +0.15%
    • 오미세고
    • 2,166
    • +0.46%
    • 체인링크
    • 1,239
    • +0.97%
    • 질리카
    • 25
    • +2.88%
    • 어거
    • 30,840
    • +9.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