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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주택 인허가 3만 호…지난해 ‘반 토막’ 수준

(자료=국토교통부)
(자료=국토교통부)

9월 전국 주택 인허가 실적이 지난해 같은 달의 절반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9월의 주택건설실적은 인허가 3만268호, 착공은 3만1754호, 분양은 1만9484호, 준공은 5만4420호였다. 전년 실적보다 인허가는 48.2%, 착공은 33.7%, 분양은 22.7%, 준공은 5.6% 감소했다.

9월 주택 인허가 실적은 지난해 같은 달(5만8488호)보다 대폭 감소했고 5년 평균(5만3212호)보다 43.1% 줄었다.

지역별 인허가 실적은 수도권이 1만6524호로 지난해보다 45.5%, 5년 평균보다 37.8% 감소했다. 지방은 1만3744호로 지난해보다 51.2%, 5년 평균보다 48.4% 줄었다.

착공 실적은 3만1754호로 지난해보다 33.7%, 5년 평균보다 29.3% 감소했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이 1만4948호로 지난해와 5년 평균 대비 각각 43.7%, 33.1% 감소했다. 지방은 1만6806호로 지난해보다 21.2%, 5년 평균보다는 25.5% 줄었다.

9월 공동주택 분양실적은 전국 1만9484호로 지난해 2만5191호보다 22.7% 감소했다. 5년 평균인 3만3386호보다도 41.6% 줄었다.

지역별 분양실적은 수도권이 5436호로 지난해보다 57.5%, 5년 평균보다 68.2% 감소했다. 지방은 1만4048호로 지난해보다 13.3% 늘었고, 5년 평균보다 13.8% 줄었다.

준공 실적은 전국 5만4420호로 지난해 5만7662호보다 5.6% 감소했다. 5년 평균인 4만372호보다도 34.8% 늘었다.

지역별로 수도권은 3만2414호로 5년 평균보다 68.0% 증가했고 지방은 2만2006호로 4.4% 늘었다. 유형별로는 아파트가 4만2849호로 5년 평균보다 71.4% 증가했고, 아파트 외 주택은 1만1571호로 24.7%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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