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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용석, 당황한 모습 역력… 무죄 확신한 최근 행보 김정숙 패션 지적 “안습입니다”

(출처=강용석 SNS)
(출처=강용석 SNS)
강용석이 실형을 선고 받자 무죄를 확신한 듯 당황하는 기색을 숨기지 못했다.

도도맘과의 불륜설과 관련한 사문서를 위조했다는 혐의로 열린 24일 1심 재판에서 강용석은 징역 1년을 선고 받았다. 이에 강용석은 선고 결과를 예상하지 못한 듯 어리둥절한 표정으로 매우 당황스럽다는 반응을 보였다.

선고 전까지만 해도 강용석은 자신이 실형을 받을 것인지 예상하지 못한 듯한 정치계에 관망하는 모습을 보였다.

강용석은 지난 1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김정숙 여사의 사진 16장을 묶어 올리며 “옷 태가 참 안나시네요.. 안습입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이와 함께 프랑스를 방문 중 샤넬 재킷을 입고 있는 김 여사와 같은 옷을 입고 있는 모델 사진을 함께 올리며 “같은 옷 다른 느낌. ㅋㅋㅋ”이라고 적었다.

한편 강용석은 현재 김부선 변호와 앞으로 선고가 있을 윤서인, 그리고 김세의 전 기자의 변호를 맡고 있어 앞으로 세 재판에 난항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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