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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바꼭질’ 제작진, 목욕탕 장면 사과 “과한 설정으로 불쾌감 드려 죄송하다”

(출처=MBC)
(출처=MBC)

MBC 토요드라마 ‘숨바꼭질’ 측이 목욕탕 장면에 대해 사과했다.

20일 ‘숨바꼭질’ 측은 최근 논란이 된 남자 목욕탕 장면에 대해 “시청자에 불쾌감을 안겨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라고 밝혔다.

앞서 ‘숨바꼭질’은 15일 방송분에서 자신을 둘러싼 음모의 배후를 알아내기 위해 남자 목욕탕에 들어가는 여주인공 민채린(이유리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나체로 목욕 중이던 남성들의 모습이 흐리게 모자이크된 채로 고스란히 방송돼 논란이 됐다.

이에 제작진은 “논란이 된 장면은 채린이 회사를 살리기 위해 통념을 깨나가는 과정을 그리기 위한 의도로 촬영됐지만 의도와 달리 시청자에게 불쾌감을 안기게 된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라며 “과한 설정이었다는 시청자의 지적을 겸허하게 받아들이며, 앞으로는 더 예민하게 느끼고 치열하게 고민해 균형 있는 제작물을 만들어내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사과했다.

한편, ‘숨바꼭질’은 대한민국 유수의 화장품 기업의 상속녀와 그녀의 인생을 대신 살아야만 했던 또 다른 여자에게 주어진 운명, 그리고 이를 둘러싼 욕망과 비밀을 그린 드라마로 매주 토요일 오후 8시 45분 방송된다.

한은수 객원기자 online@etoday.co.kr
<저작권자 ⓒ 이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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