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백악관 “북미 정상회담 성사 여전히 희망적”

김계관 북한 외무성 제1부상이 미국이 일방적인 핵포기만 강요할 경우 다음 달 12일 북미 정상회담에 응할지 재고려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백악관은 정상회담이 여전히 희망적이라고 밝혔다.

세라 허버키 샌더스 백악관 대변인은 16일 오전 폭스뉴스에 나와 이같이 말하고 “우리는 계속 그 길로 갈 것”이라며 “동시에 우리는 힘든 협상이 될 수 있다고 보고 준비해왔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이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오늘의 상승 종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