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북미 정상회담 성사 여전히 희망적”

입력 2018-05-16 21: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계관 북한 외무성 제1부상이 미국이 일방적인 핵포기만 강요할 경우 다음 달 12일 북미 정상회담에 응할지 재고려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백악관은 정상회담이 여전히 희망적이라고 밝혔다.

세라 허버키 샌더스 백악관 대변인은 16일 오전 폭스뉴스에 나와 이같이 말하고 “우리는 계속 그 길로 갈 것”이라며 “동시에 우리는 힘든 협상이 될 수 있다고 보고 준비해왔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송언석 “오세훈 득표율 높은 지역만 투표용지 부족…서울 개표 중단해야”
  • 청와대 “투표용지 부족 사태 엄정 주시…선관위, 책임 있는 조치해야”
  • 방송3사 출구조사 여당 압승, 야당 참패…서울 정원오 앞섰다 [선택, 6·3 지선]
  • 민주당 '환호' 국민의힘 '정적'…10초 카운트다운 끝 여야 표정 갈렸다 [선택, 6·3 지선]
  • 삼성은 기술력, 하이닉스는 공급망…강점 내세워 AI 승부수 [컴퓨텍스 2026]
  • '반도체 훈풍' 올라탄 韓 경제⋯OECD, 경제성장률 전망치 2.6% 대폭 상향
  • '아크로·오티에르·르엘' 강세⋯서울 하이엔드 아파트 전성시대
  • 현대차·기아, '하투' 전선 본격화…성과급·노란봉투법 변수에 긴장 고조
  • 오늘의 상승종목

  • 06.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059,000
    • -2.06%
    • 이더리움
    • 2,721,000
    • -4.43%
    • 비트코인 캐시
    • 363,500
    • -13.82%
    • 리플
    • 1,811
    • -0.82%
    • 솔라나
    • 108,300
    • -4.83%
    • 에이다
    • 313
    • -2.8%
    • 트론
    • 495
    • -0.4%
    • 스텔라루멘
    • 329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00
    • -3.16%
    • 체인링크
    • 12,360
    • -3.51%
    • 샌드박스
    • 92.22
    • -0.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