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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드라마 ‘도깨비’ 결방 이유, 공유 건강이상설? 소속사 “와전 많이 됐다”

[이투데이 임성엽 기자]

(출처=tvN '도깨비)
(출처=tvN '도깨비)

인기 절정의 드라마 ‘도깨비’가 정규 방영일인 오는 14일 결방할 것으로 알려져 그 배경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일각에선 주연배우 공유의 건강이상설까지 나오고 있다.

12일 복수의 매체에 따르면 광고계 안팎을 중심으로 도깨비 ‘김신’역을 맡은 공유가 도깨비 촬영 일정을 소화하느라 건강이 나빠졌다는 소문이 돈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인터넷 상에선 이번 결방도 공유와 관련이 있느냐는 주장도 제기됐다.

이에 관련 공유 소속사 측은 "촬영 일정이 빡빡하게 돌아가니까 잠깐 힘들어했던 부분인데 걱정하는 일부 팬들 사이에서 너무 과장되게 얘기가 돈 것"이라며 "와전이 많이 됐다"고 건강이상설을 강하게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드라마 방영사인 tvN 측도 한 매체에 “도깨비 출연진의 건강상태는 모두 양호하며 이번 도깨비 결방 원인은 출연진과는 무관하다”고 전한 상황이다.

한편 지난 11일 '도깨비' 측은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도깨비는 14일(토) 본편 휴방, 스페셜 방송 특별 편성된다”며 “14화는 다음주 금요일 1월 20일, 15화와 16(최종)화는 다음주 토요일 21일에 연속 편성된다”고 공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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