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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시' 효연 얼굴 굴욕, 소속사 "조치하겠다"

최근 발매된 소녀시대 2집 'Oh!'(오) 앨범 재킷에 효연의 얼굴이 CD에 가려 팬들의 항의가 빗발치자 소속사측이 수정조치에 나섰다.

지난 28일 발표한 소녀시대 정규 2집 앨범 CD는 자켓 사진 사이 종이를 뚫어 고정하는 방식을 사용했다. 그런데 앨범 재킷에 고정된 CD가 멤버 효연의 얼굴을 반 이상 가리고 있어 소녀시대의 팬들이 효연의 얼굴을 보이게 하라고 항의했다.

이에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미 수정 조치에 들어갔다"며 "부주의했던 부분이 있었다"고 밝혔다.

한편, 소녀시대는 30일 MBC '쇼 음악중심' 컴백 공연 중 방송이 3~4초가량 검정화면으로 나오는 방송사고가 있었다.

김부미 기자 boomi@etoda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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