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팡팡] 상상초월, 청바지의 변신은 어디까지?

[이투데이 김다애 콘텐츠 에디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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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팡팡] 상상초월, 청바지의 변신은 어디까지?

우리가 사랑하는 청바지. 스키니진, 워싱진, 배바지 스타일 등 색깔도 형태도 다르죠.여기 상상을 초월하는 청바지 디자인들이 있습니다.

“과연 입을 수 있을까?” 싶지만 실제로 (일부는 비교적 고가에)팔리는 청바지들입니다.

진흙 튄 스타일, 비닐 스타일, 윗엉덩이를 드러낸 스타일, 지퍼 진까지작년에 출시돼 시선을 모았던 스타일들이죠.

그렇다면 올들어 출시된 ‘희한한’ 디자인은?

‘익스트림 컷 아웃 진’ 솔직히 실제로 입고 다니기엔 엄청나게 부담스러운 디자인입니다. 그래도 가격은 18만 원에 달한다는 사실.

‘레이스 진’ 글로벌 인스타그램에서 핫한 제품입니다. 속옷이냐는 문의도 있지만 엄연한 청바지입니다.

‘투명 무릎 진’ 무릎에 댄 비닐디자인으로 ‘무릎에 창문이 달린 청바지’로 불린답니다.

‘3중 허리 진’마치 세 개의 청바지를 입고 있는 것처럼 보이죠? 청바지를 벗으려면 어디를 풀어야 할지 헷갈리겠는걸요.

‘바지통 멜빵 진’사타구니 부분에서 잘려나간 양쪽 바지통을 금속 멜빵으로 고정시킨 스타일입니다. 길거나 짧게 입는 것은 마음대로~

‘다용도 벨트 진’허리띠 패션 소품으로도 이용할 수 있지만 상의를 가리는 뷔스티에 룩을 연출할 수도 있죠.

‘완전 투명 진’아예 속이 모두 보이는 진입니다. 엄밀히 말하면 ‘청바지’ 라고도 할 수 있을지 의문이 드는군요.

자유분방함의 상징 청바지파격 디자인의 끝은 어디일지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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