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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촌 회장 며느리' 정지원 아나운서, 임신 중 태교여행 공개 '남편과 달달'

입력 2019-10-22 10:59

(출처=정지원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출처=정지원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소진세 교촌에프앤비 회장의 며느리 정지원 KBS 아나운서가 태교 여행 중 근황을 전했다.

21일 정지원 아나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가을 여행 다녀왔어요! #강원도양양 #골프여행 #설해원"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 아나운서는 남편 소준범 씨와 밀착 포즈로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 속에서는 비키니를 입은 뒤태를 살짝 공개하며, 임산부 같지 않은 몸매를 뽐냈다.

사진을 본 네티즌은 "임신한 줄 몰랐다", "얼굴에 행복한 미소가 가득하다", "순산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지원 아나운서는 지난 9월, 허니문 베이비를 가진 사실을 공개하며 축하를 받았다. 출산 예정일은 내년 1월이다.

정지원 아나는 소진세 회장의 장남 소준범 씨와 지인의 소개로 만나 1년간 교제하다가 지난 4월 웨딩마치를 울렸다. 소준범 씨는 독립영화감독으로 활동 중이며, 2007년 아시아나 국제단편영화제에서 수상하고 2012년 34회 클레르몽페랑 국제단편영화제에 진출한 이력이 있다.

정 아나운서의 시아버지인 소진세 회장은 롯데그룹에서 롯데미도파 대표이사, 롯데슈퍼 총괄사장, 코리아세븐 총괄사장, 그룹 대외협력단장, 사회공헌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소진세 회장은 지난해 12월 롯데그룹에서 퇴임한 후 지난 4월 교촌에프앤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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