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홍, 마지막 팀은 결국 SK였다… 생전 “여기서 은퇴하고 싶어”

입력 2019-09-04 00: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KBL)
(출처=KBL)

정재홍 선수의 마지막 팀은 SK나이츠이었다.

정재홍 선수가 3일 오후 갑작스러운 심정지로 세상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34세 젊은 나이에 사망해 안타까움이 더해지고 있다.

정재홍 선수는 생전 SK나이츠에서 선수 생활을 은퇴하고 싶다는 희망을 전한 바 있다. 정재홍 선수는 2017년 SK나이츠와 3년 재계약과 함께 보수 2억3000만원을 받으며 두 마리 토끼를 한 번에 잡았다. 당시 그는 많은 보수와 함께 재계약을 해서 좋다며 SK에서 은퇴하고 싶다는 희망을 전했다.

정재홍 선수는 특히 팬들과의 소통에도 적극적인 자세를 보이기도 했다. 그는 수차례 재능기부 행사를 열어 팬들을 초대해 농구 강습을 진행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6월 초순 수출 85.9%↑ ‘역대 최대’…반도체 205.8% 폭증
  • 5월 취업자 4만명 ↓...계엄 이후 1년 5개월 만에 감소 전환
  • IPO 속도내는 오픈AI '韓 동맹' 삼성 계열사 8개월째 우상향
  • 뉴욕증시, 트럼프 “이란 더 강하게 타격”에 하락...나스닥 1.98%↓ [종합]
  • '반도체 성과급' 발판 갈아타기(?)⋯강남 3구 아파트 거래량 증가세
  • 美, 이란에 추가 공습…“여러 표적 대상 자위적 공습 개시” [상보]
  • 월드컵 몸집 키운 FIFA…수입도 역대 최대 [북중미 월드컵 개막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1 14:1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3,913,000
    • +2.26%
    • 이더리움
    • 2,478,000
    • +1.77%
    • 비트코인 캐시
    • 300,000
    • +0%
    • 리플
    • 1,676
    • +0.18%
    • 솔라나
    • 97,700
    • +1.45%
    • 에이다
    • 250
    • +3.31%
    • 트론
    • 484
    • +0.21%
    • 스텔라루멘
    • 287
    • +2.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200
    • +1.59%
    • 체인링크
    • 11,660
    • +0.95%
    • 샌드박스
    • 77.33
    • +3.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