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2’ 김현우, 세 번째 음주운전 적발…대형 로펌변호사 9명 선임

입력 2018-10-01 19: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채널A)
(사진제공=채널A)
‘하트시그널2’ 김현우가 세 번째 음주운전이 적발된 가운데 대형 로펌변호사 9명을 선임한 것으로 알려졌다.

1일 스포츠경향에 따르면 김현우는 지난달 20일 음주운전 혐의로 1000만 원의 벌금형을 받았다. 2012년과 2013년 음주운전을 저지른 데 이어 세 번째 음주운전으로 처벌을 받게 됐다.

보도에 따르면 법조계에서는 이번 사건을 두고 음주운전을 한 피의자의 사건에 대형 로펌의 변호사가 9명 선임됐다며 말이 많았다고 전했다.

또한 대형로펌 변호사 9명을 변호인단으로 쓰려면 최소 3000만 원 이상의 선임료가 필요하다는 말도 덧붙였다. 이에 대해 김현우 사건을 수임한 대형로펌의 대표 변호사는 “아무런 이야기도 해줄 수 없다”라고 밝혔다.

한편 김현우는 현재 연락이 닿고 있지 않은 상태이며 운영하던 레스토랑도 휴업상태다. 음주운전 사실이 알려지고 SNS 계정 역시 폐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코스피, 8000선 회복 마감⋯‘32만 전자ㆍ220만 닉스’ 복귀
  • 명단·일정·기록…2026 북중미 월드컵의 모든 것 [그래픽 스토리]
  • “마누라·자식 빼고 다 바꿔” 데자뷔…신경영 잇는 이재용의 ‘AI 승부수’ [삼성 ‘AI 대전환’]
  • "주문 마진 모두 줄어"...치솟는 환율에 몸살 앓는 중기[고환율 쇼크]
  • 오픈AI도 IPO 신청서 제출⋯‘빅3 상장전’ 막 올라
  • 고환율·고유가에 금리 인상까지…은행권 충당금 압박 커진다
  • "반도체가 또 일냈다" 1분기 명목 GDP 10.5% 증가⋯1976년 이후 최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204,000
    • -0.67%
    • 이더리움
    • 2,504,000
    • -0.32%
    • 비트코인 캐시
    • 310,700
    • -6.3%
    • 리플
    • 1,744
    • +1.22%
    • 솔라나
    • 99,600
    • +0.61%
    • 에이다
    • 252
    • +3.28%
    • 트론
    • 484
    • -1.22%
    • 스텔라루멘
    • 299
    • -1.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50
    • -0.61%
    • 체인링크
    • 11,830
    • +0%
    • 샌드박스
    • 76.46
    • -1.5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