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선미, 마른 몸은 집안 내력…남동생도 184cm에 51kg “노력하지만 살 안 쪄”

입력 2018-09-04 17: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투데이DB)
(이투데이DB)

가수 선미가 마른 몸에 대한 고충을 전했다.

선미는 4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대 삼성홀에서 열린 새 미니앨범 ‘워닝(WARNING)’ 발매기념 쇼케이스를 통해 타이틀곡 ‘사이렌(Siren)’을 첫 공개 하며 본격 활동의 포문을 열었다.

이날 선미는 “내가 너무 마른 몸이라 댓글에서 반응이 안 좋다는 걸 안다. 하지만 이건 집안 내력이다”라며 “제게 남동생 두 명이 있다. 걔들도 키 184cm에 몸무게가 51kg이다. 저만 그런 게 아니라 집안 자체가 마른 몸”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선미는 “동생들도 살을 찌우려고 노력하는데 잘 안 된다. 살을 찌우려고 많이 먹고 자주 항상 챙겨 먹고 하는데 먹으면 바로 나온다”라며 “영양소가 흡수가 잘 안 되는 것 같다. 다이어트를 대신 건강을 위해 보조제 챙겨 먹는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선미는 이날 오후 6시 미니앨범 ‘워닝’(Warning)을 발표하고 8개월 만에 활동을 돌입한다. 이번 앨범은 싱글로 발표했던 ‘가시나’와 ‘주인공’을 비롯해 총 7개의 트랙이 수록되어 있으며 타이틀곡은 ‘사이렌’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단독 한화엔진, AM 떼고 방산 붙인다…그룹 사업 재편 착수 [김동관式 방산 퍼즐]
  • 뉴욕증시, 기술주 반락에 혼조...나스닥 0.97%↓ [상보]
  • 미군, 아파치헬기 격추에 보복 공습…이란도 미사일·드론 반격
  • 내수 부진에 빚으로 버틴다…골목상권 대출 356조 '역대 최대'
  • 카카오 20년 만에 ‘첫 파업’… 오늘 5개 계열사 노조 4시간 부분 파업
  • 45년간 시멘트에 갇힌 공간⋯‘서울숲의 심장’ 되다[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⑳-끝]
  • 낮은 생존율 넘는다…K바이오, 췌장암 치료 혁신 도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6.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596,000
    • -2.76%
    • 이더리움
    • 2,458,000
    • -4.17%
    • 비트코인 캐시
    • 303,700
    • -4.01%
    • 리플
    • 1,703
    • -3.79%
    • 솔라나
    • 97,400
    • -3.47%
    • 에이다
    • 248
    • -4.25%
    • 트론
    • 483
    • -1.43%
    • 스텔라루멘
    • 288
    • -6.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280
    • -4.48%
    • 체인링크
    • 11,740
    • -2.98%
    • 샌드박스
    • 75.97
    • -3.4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