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웨이’ 가수 이용, 미국行 후 자살했다는 루머까지 “마음고생 심했지만 참아”

입력 2018-06-28 22: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용(출처=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 방송캡처)
▲이용(출처=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 방송캡처)

가수 이용이 과거 충격 루머로 인한 마음고생이 심했을 알렸다.

28일 방송된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는 ‘잊혀진 계절’의 이용이 출연해 1985년 미국 유학 후 겪어야 했던 루머에 대해 털어놨다.

이날 이용은 “미국행 후 주간지에 나 자살했다는 기사도 있었다”라며 “나도 필라델피아에서 지하철을 타고 다닐 수 있지 않느냐. 그걸 보고 이용이 망해서 지하철을 탄다는 말도 있었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용은 “내가 미국 슈퍼마켓에서 일한다는 루머도 있었다. 나는 단 1초도 그런 적이 없다”라며 “다만 장인어른이 커다란 채소 가게를 운영하셨다. 집사람 데리러 갔을 때 한 바퀴 돌면 그게 찍혀 주간지에 나갔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용은 “당시 그 루머가 너무 힘들었다. 하지만 참을 수밖에 없었다. 공인의 몫이구나 하면서 참았다”라고 털어놨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단독 한화엔진, AM 떼고 방산 붙인다…그룹 사업 재편 착수 [김동관式 방산 퍼즐]
  • 뉴욕증시, 기술주 반락에 혼조...나스닥 0.97%↓ [상보]
  • 미군, 아파치헬기 격추에 보복 공습…이란도 미사일·드론 반격
  • 내수 부진에 빚으로 버틴다…골목상권 대출 356조 '역대 최대'
  • 카카오 20년 만에 ‘첫 파업’… 오늘 5개 계열사 노조 4시간 부분 파업
  • 45년간 시멘트에 갇힌 공간⋯‘서울숲의 심장’ 되다[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⑳-끝]
  • 낮은 생존율 넘는다…K바이오, 췌장암 치료 혁신 도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6.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660,000
    • -2.59%
    • 이더리움
    • 2,460,000
    • -3.94%
    • 비트코인 캐시
    • 304,400
    • -3.46%
    • 리플
    • 1,704
    • -3.51%
    • 솔라나
    • 97,450
    • -3.32%
    • 에이다
    • 247
    • -4.26%
    • 트론
    • 484
    • -1.22%
    • 스텔라루멘
    • 288
    • -7.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280
    • -4.48%
    • 체인링크
    • 11,730
    • -2.9%
    • 샌드박스
    • 75.97
    • -3.0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