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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를 위하여 2분만에 다보기', 이태임 베드신 아직 못 본 사람~..."차라리 포기하는 것이..."

'황제를 위하여 2분만에 다보기'

영화 '황제를 위하여'의 이태임 베드신 장면이 입소문을 타면서 각종 낚시 사이트들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

'황제를 위하여' 제작사 오퍼스픽쳐스는 지난 1일 '황제를 위하여' VDO 서비스 시작과 동시에 이태임 베드신 부분만 편집해 SNS에 유포된 정황을 포착했다. 이후 제작사는 "불법 파일은 모두 삭제됐고 더는 유출되지 않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며 "불법 파일이 다시 유포될 경우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강력 대응을 예고했다.

그러나 이후에도 온라인에서는 '황제를 위하여 이태임' '황제를 위하여 2분만에 다보기' '황제를 위하여 페이스북' '황제를 위하여 이태임 대역' '황제를 위하여 이태임 시간' 등 관련 검색어가 끊임 없이 올라고 있다.

일부 불법 다운로드 사이트들은 이들 검색어를 미끼로 가입자를 유치하고 있다. 이들은 "황제를 위하여 파격 무삭제 FULL영상" "황제를 위하여 이민기 이태임 파격 베드신 살짝 엿보기" 등의 트윗과 함께 링크를 걸어 반복적으로 올리고 있다. 온라인에서 불법 파일은 모두 삭제된 상태다.

황제를 위하여 제작사 측은 "저작권 문제를 떠나서도 영화를 위해 피땀 흘린 제작사, 배우, 감독 및 스태프들을 생각한다면 이런 불법 영상 유출 문제가 하루빨리 사라져야 한다"며 강력 대응 의지를 거듭 밝혔다.

한편 황제를 위하여를 관람한 일부 네티즌은 "황제를 위하여 해피엔딩 아닌걸 예상했지만 그래도 뭔가 좀 다르길 기대했었음" "황제를 위하여, 기분 좋아짐" "황제를 위하여 이민기 이미지는 좋지만 영화는 3류임" 등의 평가를 내놨다.

영화 '황제를 위하여'는 부산 최대의 사채 조직을 배경으로 서로 다른 황제를 꿈꾸는 두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 액션 느와르다.

온라인뉴스팀 onlin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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