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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 송혜교, 지난해 9월부터 별거 시작?…"신혼집 나와 친한 연예인 집에 살고 있다"

이혼 조정 중인 배우 송중기 송혜교 부부가 지난해 9월부터 별거에 들어갔다는 보도가 나왔다.

27일 스포츠조선 보도에 따르면 송중기는 tvN '아스달 연대기' 촬영이 시작됐던 지난해 9월, 송혜교와 살던 신혼집에서 나와 절친한 연예인 친구 집에서 머무르고 있다.

매체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해부터 2세 문제와 작품 활동 등을 둘러싸고 이견이 있었고, 최근 중국 매체를 통해 송혜교가 결혼반지를 뺀 모습이 자주 목격되며 '불화설'에 휩싸였던 것으로 전해진다.

송혜교 측근 역시 한 매체를 통해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측근은 "송혜교가 살이 급격하게 빠졌다. 표정도 어두워 건강이 염려됐을 정도였다"라며 "최근 결혼생활에 얽힌 마음고생을 털어놓으며 눈물을 보여 마음이 많이 아팠다"라고 전했다.

불화설 시발점이 된 결혼반지에 대해서는 "살이 빠져 빠져버리곤 했다. 반지가 손가락에 빠지지 않게 작은 반지를 착용해 고정시키려 수소문하기도 했다"라고 밝혔다.

한편 송중기 송혜교는 2016년 방영된 KBS2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 함께 출연하면서 연인으로 발전했고 2017년 10월 31일 결혼했다. 송중기는 지난 5월 tvN 드라마 '아스달 연대기' 촬영을 마쳤고, 차기작으로 김태리, 진선규가 출연하는 영화 '승리호' 출연을 확정 지었다. '승리호'는 7월부터 촬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송혜교는 지난 1월 종영한 tvN 드라마 '남자친구'에서 박보검과 호흡을 맞췄다. 송혜교는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며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다. 송혜교는 태국 방콕에서의 스케줄을 마치고, 이혼 보도가 나기 전인 27일 오전 입국한 바 있다.

<저작권자 ⓒ 이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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