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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서희, 탑→비아이까지…YG와 계속되는 악연 “내가 숨겨준 게 몇 갠데”

(출처=한서희 인스타그램)
(출처=한서희 인스타그램)

가수 지망생 한서희와 YG의 악연이 계속되고 있다.

13일 비아이가 마약 관련 카톡을 주고받은 A 씨가 한서희라는 보도가 이어졌다. 이는 한서희가 익명으로 공익 제보를 하며 밝혀졌다.

과거 한서희는 YG 소속 그룹 빅뱅의 탑과 대마초를 흡연한 혐의로 징역 3년 집행유예 4년을 선고받았다. 이번에 연류된 비아이 역시 YG 소속 그룹 아이콘의 멤버다.

한서희는 지난해 11월 “내가 너네 회사일 몇 개나 숨겨줬는지 새삼 나 착하다. 기자들이 터트리자고 하는 거 너희 무서워서 다 거절했는데 그냥 터트릴 걸 그랬다”라며 YG를 저격하기도 했다.

당시 한서희는 “등치 값 좀 해라. 나잇값도 하고. 예술가인 척도 그만해. 너는 그냥 틀딱 아저씨야”라며 적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한서희는 2016년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긴급 체포됐다. 당시 한서희는 비아이에게 마약을 넘긴 것을 인정했지만 이후 “비아이가 원했지만 구해주지 않았다”라고 번복했다.

이에 대해 한서희는 13일 방송된 MBC ‘뉴스데스크’를 통해 “당시 YG에서 변호사를 선임해줬다. 기사 나온 대로가 맞다”라며 “이렇게 말하면 또 회장님(양현석)께 혼난다. 나는 아무 말도 못 한다”라고 털어놨다.

한은수 객원기자 online@etoday.co.kr
<저작권자 ⓒ 이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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