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에이미, 휘성에 뒤늦은 사과…모든 폭로는 오해 “자숙하며 살겠다”

▲휘성(왼), 에이미(출처=이투데이DB, 연합뉴스)
▲휘성(왼), 에이미(출처=이투데이DB, 연합뉴스)

방송인 에이미가 가수 휘성에게 사과했다.

22일 에이미는 이데일리를 통해 “휘성에게 미안하다. 자숙하며 살겠다”라며 프로포폴 투약 및 성폭행 모의 폭로에 대해 사과했다. 논란이 이후 약 한 달 만이다.

앞서 에이미는 지난달 절친한 연예인 A군이 프로포폴 투약 및 성폭행을 모의했다고 폭로했다. 연예인 A군이 휘성으로 밝혀지면서 휘성은 준비 중이던 콘서트가 취소되는 등 큰 피해를 입었다.

휘성 측의 사실이 아니라는 주장에도 논란이 커지자 휘성은 결국 에이미와의 녹취록을 공개했고 이를 통해 에이미는 “내가 사과하겠다. 더 욕먹겠다”라며 사과 의사를 드러냈다. 하지만 에이미는 한 달이 넘도록 아무런 입장을 내놓지 않은 상황이었다.

에이미는 “과거 휘성과 같이 병원에 간 적이 있다. 그때 약물 처방받는 것을 알고 오해했다”라며 프로포폴 상습 투약에 대해 사실이 아님을 언급했다.

또한 성폭행 모의에 대해서도 “휘성을 오해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다”라며 프로포폴로 경찰 조사를 받던 당시 휘성과 함께 알던 지인이 자신의 집 앞까지 찾아와 위협적인 상황을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도 “휘성이 이에 대해 전혀 알지도 못했고, 관련이 없었다는 걸 알게 됐다. 휘성에게 미안한 마음”이라며 “모든 걸 뒤로 하고 자숙하는 마음으로 살겠다”라고 사과했다.

한편 휘성은 지난 8일 자신의 SNS를 통해 “난 아빠 앞에 이렇게 떳떳해요. 불쌍한 이들의 손가락질 따위 신경 안 써요”라며 해당 논란에 대한 심경을 전한 바 있다.

한은수 객원기자 online@etoday.co.kr
<저작권자 ⓒ 이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많이 본 뉴스

오늘의 상승 종목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prev
  • next
    • 비트코인
    • 11,565,000
    • -10.13%
    • 이더리움
    • 245,400
    • -10.3%
    • 리플
    • 364
    • -3.19%
    • 라이트코인
    • 98,100
    • -8.57%
    • 이오스
    • 4,515
    • -11.29%
    • 비트코인 캐시
    • 353,800
    • -4.61%
    • 스텔라루멘
    • 104
    • -7.14%
    • 트론
    • 26
    • -10.34%
    • 에이다
    • 86.5
    • -9.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42,900
    • -8.33%
    • 모네로
    • 88,650
    • -12.91%
    • 대시
    • 141,800
    • -12.52%
    • 이더리움 클래식
    • 6,660
    • -3.96%
    • 83.2
    • -14.49%
    • 제트캐시
    • 97,950
    • -12.15%
    • 비체인
    • 7
    • -5.91%
    • 웨이브
    • 2,218
    • -14.39%
    • 베이직어텐션토큰
    • 255
    • -10.21%
    • 비트코인 골드
    • 27,990
    • -7%
    • 퀀텀
    • 3,471
    • -11.34%
    • 오미세고
    • 1,678
    • -9.05%
    • 체인링크
    • 4,147
    • -10.98%
    • 질리카
    • 15.5
    • -8.28%
    • 어거
    • 17,680
    • -11.5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