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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자, ‘사상화’로 시선 집중…과거 목소리 잃을 뻔 “노래하는 법 잊어”

(출처=홍자SNS)
(출처=홍자SNS)

‘미스트롯’에서 활약한 트로트 가수 홍자가 화제다.

14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에서는 홍자가 출연해 드라마 ‘역적’의 OST ‘상사화’를 불러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홍자는 호소력 짙은 목소리와 뛰어난 가창력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지만 과거 성대 용종으로 목소리를 잃을 뻔 한 경험이 있다.

홍자는 지난 1월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 출연해 “노력해서 가수가 됐는데 음반이 나온 후 목소리가 나오지 않더라”라며 성대에 용종이 생겼다고 rh백했다.

이후 홍자는 수술 후 10개월 동안 말을 하지 못했으며 겨우 목소리가 돌아왔지만 노래하는 법을 잊어 4년의 시간을 허비했다. 그럼에도 홍자는 꿈에 대한 열망 하나로 노력해 다시 무대에 올랐다.

한편 1984년생인 홍자는 2012년 1집 앨범 ‘왜 말을 못해 울보야’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한은수 객원기자 onlin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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