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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홍글씨 된 '서인영 사건', 정상적 활동 불가능할 정도? 이태임과 평행이론

(출처=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방송화면)
(출처=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방송화면)

'서인영 사건'이 주홍글씨가 된 모양새다.

서인영이 최근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로 오랜만에 얼굴을 비추자 네티즌들 사이에 '서인영 사건'이 다시 소환됐다.

'서인영 사건'이란 서인영이 수년 전 해외 촬영중 예능 프로그램 스태프에게 폭언을 퍼부었다는 의혹을 일컫는다. 당시 서인영이 질 낮은 비속어를 사용하는 영상이 증거로 공개되면서 파장이 상당했다. '서인영 사건' 이후 활동을 멈춰야 했을 정도다.

'서인영 사건'에 대한 자숙 기간을 거친 뒤 서인영은 꾸준히 복귀를 시도했다. 그러나 그 때마다 여론은 차가웠다. 서인영이 방송에 출연하거나 음반을 내놓을 때마다 '서인영 사건'이 소환됐다.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 서인영 사건'에 대한 비난글이 줄지었고, 포털사이트 검색어까지 올랐다. '서인영 사건'의 전말을 뒤늦게 밝히려는 서인영의 시도에도 오히려 "변명이다" "진정성 없다"는 비판이 나왔을 정도다.

'서인영 사건'이 꼬리표가 돼 서인영의 뒤를 졸졸 따라다니는 모양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정상적인 활동이 불가능하다는 우려도 나온다. 서인영이 무슨 노래를 부르고 말을 하든지간에 대중은 '서인영 사건'에만 관심을 보인다는 것이다.

'서인영 사건'과 비슷한 사례들이 연예계에서 그간 적잖게 일어났다. 대표적으로 배우 이태임과 가수 예원의 촬영 중 갈등 논란을 들 수 있다. 두 사람 역시 예능 촬영지에서 서로 대립하는 모습이 스태프 영상으로 공개돼 논란이 일어난 바. 이후 이태임은 드라마로 재기에 성공하는 듯했으나 결국 결혼하며 활동을 중단했다. 반면 한참 예능 블루칩으로 주가를 올렸던 예원은 자숙을 거친 뒤 방송에 복귀했다. 성실한 모습으로 꾸준히 안방극장을 찾고 있다. 이에 '서인영 사건'의 결말이 어떻게 맺어질지 귀추가 주목된다.

<저작권자 ⓒ 이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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