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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건 딸 첫 공개, 엄마 조윤희 닮아 오목조목 이목구비 '깜찍'

(출처=조윤희 인스타그램)
(출처=조윤희 인스타그램)

배우 이동건, 조윤희 부부가 딸의 모습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20일 조윤희 인스타그램에는 딸의 사진이 게재됐다.

조윤희는 딸의 탄생 200일을 축하하는 듯 "ROA(+243)"라는 글도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이동건, 조윤희의 딸은 앙증맞은 화이트 원피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엄마를 닮은 오목조목한 이목구비에 깜찍한 매력으로 시선을 붙잡았다.

이동건 조윤희는 2016년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에서 주연으로 활약하며 연인으로 거듭났다. 지난해 5월 혼인신고 사실을 깜짝 발표한 부부는 그해 9월 29일 서울의 한 레스토랑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또한 12월 14일 3.5kg의 딸을 출산한 바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너무 깜찍하다", "태명이 호빵이었는데 이렇게 컸네", "아빠보다 엄마를 더 닮은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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