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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지탈출3' 왕석현, 잇따르는 전화·카카오톡 메시지에 "이놈의 인기란~" 허세작렬!

(출처=tvN '둥지탈출3')
(출처=tvN '둥지탈출3')

'둥지탈출3' 왕석현이 10년 간의 공백을 깨고 근황을 공개한 가운데 친구들로부터의 인기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17일 첫 방송된 tvN '둥지탈출3'에서는 영화 '과속스캔들'로 큰 사랑을 받은 왕석현의 근황이 공개됐다.

왕석현은 훌쩍 자라 과거 '과거스캔들' 속 모습과 달라진 모습을 보였다.

이날 '둥지탈출3'에서 단연 돋보인 것은 왕석현의 휴대전화였다. 친구의 전화로 잠에서 깨어나 아침에만 수십통의 전화와 카카오톡 메시지가 잇따랐다.

왕석현은 계속 스마트폰을 손에 쥐고 메시지를 보기 시작했다. 가족들은 아침부터 쉴 새 없이 울리는 왕석천의 휴대전화에 관심을 보였고 어머니는 "누구야 도대체?"라고 물었다.

이에 왕석현은 "아휴~ 이놈의 인기란"이라며 허세를 부려 웃음을 자아냈다.

계속 전화가 오자 왕석현의 어머니는 "여자야?"라고 물었고, 왕석현은 "남자지"라며 대답을 얼버부렸다.

특히 왕석현은 여자친구와의 통화 모습까지 그려졌다. 급기야 왕석현은 어머니가 집에서 나가자 여자친구와 통화를 편하게 하고자 테이프를 이용해 이어폰을 자신의 얼굴에 붙여 웃음을 자아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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