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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동계올림픽] 여자 바이애슬론, 강풍에 15일로 연기

▲12일 평창 알펜시아 올림픽파크 내 바이애슬론 센터에서 열린 여자 추적 10km 경기에서 한국의 안나 프롤리나가 슈팅 레인지에 들어오고 있다.(연합뉴스)
▲12일 평창 알펜시아 올림픽파크 내 바이애슬론 센터에서 열린 여자 추적 10km 경기에서 한국의 안나 프롤리나가 슈팅 레인지에 들어오고 있다.(연합뉴스)

14일 영동지방을 덮친 강풍으로 인해 오후 8시 5분 강원도 평창군 알펜시아 바이애슬론 센터에서 열릴 예정이던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바이애슬론 여자 15km 개인 경기가 15일 오후 5시 15분으로 연기됐다.

국제바이애슬론연맹은 “초속 15m 강풍 예보로 일정을 변경했다”며 “선수 출발 순서는 15일 오전 10시 30분 재추첨한다”고 공지했다.

이날 여자 경기엔 고은정(22ㆍ전라북도체육회), 문지희(30ㆍ평창군청), 안나 프롤리나(34), 에카테리나 에바쿠모바(28)가 출전할 예정이었다.

여자 경기가 끝난 뒤 오후 8시 20분에는 남자 20km 개인 경기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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