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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미나, 데뷔 800일 ‘장기기증 희망 등록’…“마음이 따뜻한 아이돌”

▲미나(출처=트와이스 공식 SNS)
▲미나(출처=트와이스 공식 SNS)

트와이스 미나가 데뷔 800일을 맞아 장기기증 희망 등록증을 공개했다.

27일 미나는 트와이스 공식 SNS를 통해 “원스 여러분!! 올해 마무리 잘하고 계시나요? 오늘은 저희 트와이스 데뷔 800일이 된 날이에요!! 축하축하! 그래서 제가 올해 마무리로 장기기증 희망 등록증을 만들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미나는 장기기증 희망 등록증을 든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내추럴한 모습 속에서 청순하면서도 굴욕 없는 미모를 뽐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와 함께 미나는 “항상 응원해주시고 힘이 되어주시는 원스 여러분!! 정말 정말 고마워요!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라며 감사 인사를 보냈다.

한편 미나가 속한 트와이스는 2015년 10월 19일 ‘OOH-AHH하게’로 데뷔해 이날 데뷔 800일을 맞았다. 트와이스는 800일에 이르기까지 ‘OOH-AHH하게’, ‘CHEER UP’, ‘TT’, ‘KNOCK KNOC’, ‘SIGNAL’ 등을 연이어 히트곡을 발매하며 대세 걸그룹으로 자리 잡았다.

한은수 객원기자 onlin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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