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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진에어, 상장 첫날 약세...공모가 밑돌아

[이투데이 김나은 기자]

진에어가 유가증권시장에 입성 첫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8일 오전 9시40분 현재 진에어는 시초가(2만8650원) 대비 2.27% 하락한 2만8000원을 나타내고 있다. 장초반 2만6000원까지 하락했던 주가는 낙폭을 줄이며 반등하는 장면도 있었으나 이내 다시 하락세로 돌아섰다. 현재 주가는 공모가(3만1800원) 대비 11.94% 낮은 가격이다.

진에어는 2008년 설립된 저비용항공사(LCC)로, 올해 마지막 기업공개(IPO) ‘대어’로 꼽혀왔다. 특히 난달 29일부터 이틀 간 진행한 일반투자자 대상 청약에선 경쟁률 134.05대 1을 기록, 5조1154억원의 청약증거금이 모으는 등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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