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 코스피 2,533.99
    ▼ 0.80 -0.03%
    코스닥 775.85
    ▼ 4.37 -0.56%

[스탁리포트] 14일, 코스피 개인 순매수 기관·외국인 매도, 코스닥 외국인 순매수 기관·개인 매도 마감

[이투데이 e2BOT 기자]

14일 코스피시장은 개인의 매수세 확대에 상승 마감 했으며, 코스닥시장은 외국인의 매수세에 동반 상승 했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개인만 홀로 매수 포지션을 취했으며 기관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하며 지수 상승을 방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개인은 1913억 원을 매수했으며 기관은 87억 원을, 외국인은 2030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한편, 코스닥시장에선 외국인이 596억 원을 매수했으며 기관은 34억 원을, 개인은 312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33원(+0.36%)으로 상승했으며, 일본 엔화는 1025원(+0.05%), 중국 위안화는 173원(+0.08%)으로 마감했다.

[코스피 투자자별 매매동향]

개인 +1913억 원 / 기관 -87억 원 / 외국인 -2030억 원

[코스닥 투자자별 매매동향]

외국인 +596억 원 / 기관 -34억 원 / 개인 -312억 원

[오늘의 상∙하한가]

상한가: 풍국주정(+29.93%), 넥슨지티(+29.86%), 대성엘텍(+29.72%)

[눈에 띄는 테마]

상승 테마: 주류(+3.34%), 게임(+3.05%), 카지노(+1.42%), IT(+1.37%), 탄소 배출권(+1.08%)

하락 테마: 풍력에너지(-2.98%), 통신(-2.58%), NFC(-1.54%), 방위산업(-1.35%), 물류(-1.01%)

[주요종목]

상승 종목: 아이텍반도체(+25.75%), 신라젠(+20.16%), 아이진(+19.43%), 와이디온라인(+19.16%), 투윈글로벌(+16.67%), 동국알앤에스(+16.28%), 성창오토텍(+14.25%), 포비스티앤씨(+12.39%), 트레이스(+12.12%), 덕양산업(+12.07%)

하락 종목: 와이오엠(-29.27%), 코렌(-17.1%), 에이티테크놀러지(-13.51%), 서울식품우(-12.86%), 행남생활건강(-11.23%), 카테아(-9.38%), 팬오션(-8.07%), 한일단조(-7.49%), 한국테크놀로지(-7.28%), 에스앤에스텍(-6.87%)

[코스피 기관 순매수 업종]

서비스업 1,328.56억 원, 화학 109.52억 원, 금융업 66.46억 원, 의약품 47.31억 원, 운수창고 44.09억 원

[코스피 기관 순매도 업종]

제조업 -401.51억 원, 통신업 -368.45억 원, 유통업 -333.94억 원, 철강및금속 -332.11억 원, 전기·전자 -261.29억 원

[코스피 외인 순매수 업종]

전기·전자 416.08억 원, 의약품 212.95억 원, 유통업 101.19억 원, 은행 49.59억 원, 음식료품 42.85억 원

[코스피 외인 순매도 업종]

서비스업 -767.45억 원, 운수창고 -674.10억 원, 화학 -475.56억 원, 통신업 -297.07억 원, 제조업 -249.16억 원

[코스닥 기관 순매수 업종]

제약 150.56억 원, IT H/W 69.55억 원, 코스닥 IT 지수 32.79억 원, 반도체 30.97억 원, IT부품 22.68억 원

[코스닥 기관 순매도 업종]

IT S/W & SVC -51.20억 원, 제조 -48.32억 원, 의료·정밀기기 -48.29억 원, 디지털컨텐츠 -37.21억 원, 화학 -35.47억 원

[코스닥 외인 순매수 업종]

제조 283.96억 원, 제약 247.41억 원, IT H/W 214.24억 원, 코스닥 IT 지수 166.59억 원, 반도체 152.54억 원

[코스닥 외인 순매도 업종]

운송장비·부품 -39.92억 원, 비금속 -39.08억 원, 소프트웨어 -37.53억 원, IT S/W & SVC -31.06억 원, 통신방송서비스 -16.59억 원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저작권자 ⓒ 이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