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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이태임, 전지현도 부럽지 않은 CF퀸 면모 '레전드 광고 속 모습 보니…'

[이투데이 유정선 기자]

(출처=tvN 방송 캡쳐)
(출처=tvN 방송 캡쳐)

'택시' 이태임이 CF퀸 면모를 뽐냈다.

13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는 이태임, 남보라가 출연했다.

'택시' 이태임은 데뷔 시절부터 유명 CF를 섭렵한 경험을 털어놨다. 이태임이 찍은 광고는 생활용품부터 카메라, 피자, 화장품, 음료, 핸드폰, 맥주, 포털사이트, 워터파크까지 수를 헤아릴 수 없었다.

MC이영자는 "모두 돈이 되는 광고다"라고 감탄했고, 남보라는 "내가 다 찍고 싶은 것들이다"라고 부러움의 눈빛을 보냈다.

이에 이태임의 광고 속 모습이 공개되기도 했다.

이태임은 음료 광고에서는 화이트 의상으로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낸 반면, 맥주·워터파크 광고에서는 고혹적인 매력을 뽐내 시선을 붙잡았다.

특히 이태임이 찍은 워터파크 CF는 아직까지 회자될 만큼, 화제를 모았다.

이태임은 "25살 찍은 광고다"라며 "아직 볼살이 빠지기 전이다"라고 말했고, 남보라는 "이게 언니였어요? 광고마다 분위기가 다르다"라고 놀라워했다.

네티즌은 "레전드 광고는 다 찍었네", "전지현 뺨치는 CF퀸이다", "광고 기억난다 예쁘다고 생각했었는데 이렇게 유명해질 줄 몰랐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이태임은 데뷔 일화를 털어놨다.

이태임은 "하교하다 길거리 캐스팅을 당했다"라며 "알고 보니 송강호, 이보영 선배님이 속한 소속사더라"라고 말했다. 이후 이태임은 광고를 통해 데뷔했고, 2008년 MBC 드라마 '내 인생의 황금기'를 통해 본격적인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이태임은 최근 종여한 JTBC '품위있는 그녀'에서 정상훈과 김희선 부부를 방해하는 불륜녀 윤성희 역을 맡아 열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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