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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송지효‧전소민, 교복 입고 상큼미 뿜뿜…‘소시’와 격정의 몸놀림 ‘폭소’

[이투데이 한은수 객원기자]

▲전소민(위 왼), 송지효, 소녀시대 윤아, 유리(사진제공=SBS)
▲전소민(위 왼), 송지효, 소녀시대 윤아, 유리(사진제공=SBS)

‘런닝맨’ 송지효‧전소미가 위화감 없는 교복 자태를 뽐냈다.

SBS ‘런닝맨’ 측은 최근 공식 SNS를 통해 “런닝맨 제363회 ‘여름 특집 2탄 - 나의 악녀시대’ 촬영 현장 사진 멍돌 자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교복을 입고 여고생 못지않은 풋풋함을 뽐내는 송지효와 전소민의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은 30대라고는 믿을 수 없을 만큼 동안 미모를 뽐내며 위화감 없는 교복 자태를 자랑해 이목을 끌었다.

특히 이날 두 사람은 마찬가지로 교복을 입고 등장한 걸그룹 소녀시대와 함께 치열한 미션을 펼친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높였다. 제작진이 공개한 사진에 따르면 송지효‧전소민을 비롯해 소녀시대 멤버들은 치마 속에 체육복 바지를 착용한 채 미션을 성공하기 위해 치열한 몸싸움을 벌였다.

또한 소녀시대 멤버들은 미션을 진행하기 위해 얼굴에 김을 붙여 수염을 만들거나 구레나룻을 만드는 등 역대급 굴욕 샷을 남겨 빅 재미를 안길 예정이다.

송지효‧전소민을 비롯해 소녀시대 멤버들의 불꽃 튀는 활약상은 오늘 오후 4시 50분에 SBS‘런닝맨’에서 방송된다.

한은수 객원기자 onlin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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