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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누리플랜, 핵전쟁시 필수 EMP방호사업 부각 강세

[이투데이 최두선 기자]

북한이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에 탑재할 수 있는 소형핵탄두 개발에 성공한 것으로 본다는 미국 정보당국의 발표에 국내 증시가 급락하고 있다. 방위산업 관련주가 급등하는 가운데 누리플랜도 상승폭을 확대하고 있다.

9일 오후 2시29분 현재 누리플랜은 전날보다 2.36% 오른 7360원에 거래되고 있다.

누리플랜 분기보고서에 따르면 이 회사는 국방사업으로 EMP방호사업을 하고 있다. EMP방호사업은 군사 및 국가주요시설에 대해 항전자파 차단시설을 제작, 설치하는 사업이다. 국내에서 최초로 사업을 도입한 것이 불과 수 년 전인 신규사업으로 알려졌다. 이 시설은 핵전쟁이 발발하거나 EMP폭탄 투하시에도 군사전략전술을 원활하게 수행하기 위해 필수적인 설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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