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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특집다큐 2부작 '시니어 도전기, 인턴'…시니어 인턴기자, 취재 현장을 누비다

[이투데이 권지현 기자]

은퇴 후 인생 2막, 시니어의 힘찬 도전이 시작된다.

오늘 밤 11시 40분 KBS 1TV에서 KBS 특집다큐 2부작 ‘시니어 도전기, 인턴’이 방송된다. 은퇴한 시니어 3명이 각각 제약회사, 요리학원, 잡시사에 인턴으로 입사해 겪는 좌충우돌 리얼 다큐멘터리다.

이 중 잡지사의 배경이 된 곳이 대한민국 대표 시니어 월간지<브라보 마이 라이프>를 만드는 이투데이PNC이다. <브라보 마이 라이프> 인턴기자로 입사한 출연자 김홍관씨는 첫날부터 종횡무진 선배들 뒤를 쫓아다니며 단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기자생활을 맛본다.

딸 뻘 선배기자와 취재를 나가기도 하고, 작은 실수로 꾸지람을 듣는 등 정신없는 하루가 이어진다. 그 속에서 새로운 삶에 대한 꿈, 도전에 대한 자신감도 찾아간다. 무엇보다 연륜에서 오는 부드러움으로 젊은 선배기자들과 어울리며 잡지를 제작해나가는 모습이 감동적이다.

특집다큐 2부작 '시니어 도전기, 인턴' 제작진은 젊은 사람들에 비해 시니어 인턴이 갖는 장점이 무엇인지 소개하고 싶었다고 기획의도를 밝혔다. 영화 '인턴'의 한 장면처럼 드라마틱한 노년의 새 삶을 이어가는 사람들의 이야기 특집다큐 2부작 '시니어 도전기, 인턴'은 12일, 19일 밤 11시 40분에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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