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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원, 고양 한스타 연예인 풋살대회 우승

[이투데이 안성찬 기자]

▲연예인 풋살팀
▲연예인 풋살팀
연예인 풋살팀 FC원이 28일 경기 고양 어울림누리에 위치한 별무리 축구장에서 열린 제1회 고양 한스타 연예인 풋살대회 결승에서 FC맨을 제치고 우승했다.

FC원은 가수 정이한(더 넛츠), 타래, 션 리 등이 주축이고, FC맨은 배우 이완과 인피니트 남우현, 개그맨 김영 등이 이끄는 풋살팀이다.

이 대회는 고양시 체육회와 한스타미디어가 공동주최하며 고양시, 플렉스파워(대표이사 박인철) 등이 후원했다.

▲대회를 후원한 플렉스파워 김동욱 총괄본부장(우측)
▲대회를 후원한 플렉스파워 김동욱 총괄본부장(우측)

※풋살은

실내에서 행해지는 5인제 미니 축구 경기. 전 세계적으로 널리 행해지고 있으며 배구 코트 크기의 경기장에서 경기를 갖는다.

1930년 후안 까를로스 세리아니에 의해 창안되어 1930년 우루과이의 몬테비데오에서 YMCA의 청소년 대회 시 5인제 축구의 형태로 실시됐다. 풋살(Futsal)이란 용어는 국제 경기를 위해 만들어진 국제 용어. 스페인어 또는 포르투갈어로 '축구'를 의미하는 'FUTbol' 또는 'FUTebol'과 ' 실내'를 의미하는 프랑스어의 'SALon' 또는 포르투갈어의 'SALa'를 합성해 만들어졌다. 펠레, 지코, 소크라테스, 베베토를 비롯한 수많은 브라질의 슈퍼스타들이 풋살 경기를 통해 기술을 연마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출저 스포츠백과)

▲풋살 경기장(스포츠백과)
▲풋살 경기장(스포츠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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