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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스 티저, 김희철-빅토리아 애절한 연기 눈길

록밴드 트랙스의 티저 영상 '가슴이 차가운 남자' 에 김희철과-빅토리아가 출연해 네티즌들의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21일 오후 각종 포털 사이트와 동영상 사이트를 통해 공개되는 티저 영상은 트랙스의 새로운 음악과 모습을 감각적인 영상에 담아 한층 성숙된 트랙스의 매력을 느끼기에 충분하다.

특히 이번 티저에서는 '가슴이 차가운 남자' 뮤직비디오 주연을 맡은 슈퍼주니어 김희철과 f(x)(에프엑스) 빅토리아의 애절한 눈물 연기도 볼 수 있어 기대를 더한다.

트랙스는 22일 KBS 2TV '뮤직뱅크'를 첫 무대로 각종 음악프로그램에서 모습을 보여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한편, 트랙스의 앨범 타이틀 곡 '가슴이 차가운 남자'는 22일 멜론, 도시락, 싸이월드 등 음악사이트를 통해 선공개되며, 앨범은 25일부터 온, 오프라인에서 만날 수 있다.

김부미 기자 boomi@etoda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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