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연과환경, 오산 내삼미2구역 30.8억 규모 PC 저류조 수주
    대규모 신흥 주거타운 수해 예방할 ‘기후재난 대응 인프라’ 구축 공기 단축ㆍ구조적 안정성 확보한 고효율 PC 공법 적용 자재 공급 이어 2차 시공 계약 순차 진행…총 공기 최대 1년 전망 환경ㆍ인프라 전문기업 자연과환경이 경기도 오산시의 핵심 신흥 주거타운인 ‘내삼미 2구역’에 대규모 기후재난 대응 인프라를 구축한다. 자연과환경은 에스엠종합건설로부터 총 30억8000만원 규모의 ‘‘내삼미 2구역 저류조 설치공사(PC 부분)’를 수주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발주처의 현장 공정 계획에 따라 효율적인 공사 관리를 위해 ‘
    2026-07-14 13:30:00
  • 자연과환경, 프리캐스트 콘크리트 부재용 몰드 특허 등록
    국토교통부 국책과제 연구 결실…조립 정밀도 및 작업 효율성 극대화 첨단 반도체 공장 등 대형 산업시설 및 고층 공동주택 시장 공략 기반 확보 환경 생태 복원 전문기업 자연과환경이 프리캐스트 콘크리트(PC) 부재 생산의 조립 정밀도를 높이는 독자적인 특허 기술을 확보했다. 최근 첨단 반도체 공장 신·증설 등으로 급증하는 고품질 PC 부재 수요에 적극 대응하고, 관련 국책 연구과제 수행에도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자연과환경은 자체 개발한 PC 부재용 몰드 기술이 특허청으로부터 특허 등록 결정을 받았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특허는 PC
    2026-07-03 10:54:50
  • 자연과환경, 국방부와 13억 규모 군부대 토양정화 공사 계약
    연천 일대 군부대 토양 복원…4월 인천 민간 부지 이어 공공·민간 연속 수주 토양복원 수주잔고 338억 확보…고부가가치 환경 사업 비중 확대로 실적 개선 도모 환경 생태 복원 전문기업 자연과환경이 국방부 발주 프로젝트를 따내며 공공 토양정화 시장에서의 입지를 한층 강화했다. 자연과환경은 국방부(국군재정관리단)가 발주한 ‘26-D-00부대 토양오염정화공사’에 대한 도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계약의 총대금은 12억5008만원 규모로, 사업 대상지는 경기도 연천군 일원이다. 계약 기간은 26일부터 2027년 6월 25일
    2026-06-24 14:59:02
  • 자연과환경, ‘중소기업인대회’ 대통령표창 수상…OSCㆍ기후환경 기술 인정
    이병용 대표, 모범중소기업인 부문 수상…PCㆍ모듈러 건축 스마트 공법 주도 탄소포집 자재ㆍ재난 구호 등 ESG 경영 및 친환경 혁신 성과 인정받아 자연과환경이 전통적인 건설 산업에 공장형 사전 제작(OSC) 공법을 도입하고 탄소중립 신기술을 개발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모듈러 건축 기술과 탄소 포집·활용(CCUS) 자재 상용화 등 전방위적인 친환경 기술 혁신을 통해 국가 ‘넷제로(Net-Zero)’ 정책과 주거 패러다임 전환을 주도하고 있다는 평가다. 자연과환경은 이병용 대표이사가 17일 열
    2026-06-17 16:48:31
  • 자연과환경, 3D 라이다 기반 PC 품질관리 자동화 검증…스마트 건설 고도화
    자연과환경이 3차원(3D) 스캐닝 기술을 활용한 프리캐스트 콘크리트(PC) 품질관리 자동화 검증에 나서며 디지털 전환(DX) 기반 스마트 건설 기술 고도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자연과환경은 디지털 전환(DX) 및 3D 스캐닝 전문기업 스캔비와 함께 PC 품질관리 자동화 기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PC공법은 공장에서 제작한 건축 부재를 현장에서 조립하는 방식으로, 부재 치수와 결합부 정밀도가 건축물 품질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다. 기존에는 철재 몰드 검수와 부재 치수 측정, 결합 철물 위치 확인 등을 작업자가 설계
    2026-06-12 10:39:43
  • 자연과환경·웨스텍글로벌, 폐플라스틱 건설소재 ‘에코C큐브’ 사업 본격화…연내 양산
    자연과환경이 웨스텍글로벌과 손잡고 친환경 순환건설 소재 ‘에코C큐브(Eco-C CUBE)’ 사업화에 속도를 낸다. 양사는 생산부터 시공까지 이어지는 공급망 구축을 통해 연내 양산 체계 마련에 나설 계획이다. 자연과환경은 웨스텍글로벌과 에코C큐브 사업화를 위한 첫 실무협의를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협의는 지난달 체결한 업무협약(MOU) 후속 조치로 마련됐다. 양사는 기술·제조·시공을 연계한 공급망 구축을 목표로 △생산설비 구축 및 시험생산 △연내 양산 방안 △국내외 공동 영업체계 마련 △탄소배출권 연계 사업 개발 등을 논의했
    2026-06-08 16:30:13
  • 자연과환경, ‘IBK강소기업’ 선정ㆍ기술등급 ‘e-T3+’ 획득…스마트 건설 기술력 공인
    기업은행 성장 육성 프로그램 선정…기술 고도화 안정적 기반 구축 이크레더블 기술평가서 우수 등급…등록 특허 57건·국토부 신기술 보유 미세먼지 저감 블록ㆍ자기치유 PC 공법 등 기반으로 스마트 건설 표준 제시 자연과환경이 금융권과 전문 신용평가기관으로부터 기술력과 사업 경쟁력을 동시에 공인받았다. 자연과환경은 기업은행이 주관하는 ‘IBK강소기업’에 선정된 데 이어, 기업신용평가사 이크레더블로부터 기술등급 ‘e-T3+’를 획득했다고 4일 밝혔다. ‘IBK강소기업’ 제도는 글로벌 기술 경쟁력을 갖춘 유망 중소·중견기업을 발굴해 성장
    2026-06-04 16:08:38
  • 자연과환경-웨스텍글로벌 MOU…‘폐플라스틱 재활용’ 순환건설 시장 선점 나선다
    혼합 폐플라스틱을 고기능 건설 소재로 전환하는 ‘에코C큐브’ 공동 사업화 ‘수거-제조-시공’ 완성형 밸류체인 구축…탄소 감축 및 자원 안보 해법 제시 코스닥 상장기업 자연과환경과 웨스텍글로벌이 손을 잡고 폐플라스틱 기반 순환건설 소재 시장 개척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자연과환경과 웨스텍글로벌이 최근 폐플라스틱 기반 순환건설 소재의 공동 사업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친환경 생태복원 분야에서 인프라를 가진 자연과환경과 세계 무대에서 기술력을 인정받은 웨스텍글로벌의 만남이라는 점에서 주목을 받고
    2026-06-01 13:20:36
  • 자연과환경, 탄소 중립 선도 ‘CCU 기술’로 R&D 성과 가시화
    자연과환경이 탄소중립 핵심 기술인 탄소포집·활용(CCU) 분야 연구개발 성과를 사업화 단계로 구체화하고 있다. 최근 한국전력연구원에 이산화탄소 직접포집 장치를 공급한 데 이어 포집한 탄소를 건설자재로 활용하는 사업모델 고도화에도 나섰다. 자연과환경은 기후환경사업 분야 미래 성장동력으로 육성 중인 탄소중립 기술의 연구개발 성과를 사업화 단계로 확대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회사는 최근 한국전력연구원에 이산화탄소(CO₂) 감축을 위한 핵심 설비인 이산화탄소 직접포집 반응장치를 설계·제작해 납품했다. 해당 장치는 발전소와 산업시설에서
    2026-05-29 10:23:24
  • 자연과환경, 43억 규모 석문국가산단 B-6블록 PC공사 수주
    계룡건설산업 외 3사와 계약…최근 매출액 대비 11.5% 지하주차장 구간 PC 공사 담당…올해 말 완료 예정 자연과환경이 대규모 산업단지 주거공모사업의 핵심 공사를 수주하며 안정적인 매출 기반을 확보했다. 2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자연과환경은 ‘석문국가산단 B-6블록 민간참여 공모사업’ 중 PC공사에 대한 공급계약을 계룡건설산업 외 3개사와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43억100만 원 규모로 최근 사업연도 매출액 대비 11.5%에 해당한다. 이번 계약에 따라 자연과환경은 해당 사업 지구 내 단지의 지하주차장 구간
    2026-05-28 14:59:10
  • 이병용 자연과환경 대표 “5000원 미만 상장폐지 루머 사실 아냐…주가 급락은 수급 왜곡“
    “주식병합 이후 주가 급락은 펀더멘털 문제가 아닌 일시적인 수급 왜곡입니다. 오히려 흑자전환과 수주 확대 등 실적 회복 흐름은 더 뚜렷해지고 있습니다.” 이병용 자연과환경 대표는 26일 주식병합 이후 주가 급락과 관련해 이 같이 말하며 향후 성장성과 실적 회복 자신감을 드러냈다. 특히 약 1227억원 규모 수주잔고를 기반으로 환경·모듈러·토양복원 중심의 성장 전략이 본격화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앞서 자연과환경은 금융위원회의 동전주 관리 강화 기조에 대응하기 위해 10대 1 주식병합을 단행했다. 그러나 거래 재개 이후 주가가 급락하
    2026-05-27 09:23:06
  • 자연과환경, 1227억 수주잔고 앞세워 올해 ‘흑자 전환’ 자신
    지난해 건설 한파 딛고 올해 매출 469억 목표…전년 비 22.3% 성장 전망 토양복원ㆍ기후재난 대응 인프라ㆍOSC 고층 모듈러 주택 등 고수익 체질 개선 완성 국내 대표 환경 생태복원 기업인 자연과환경이 지난해 건설 경기 침체와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시장 위축이라는 초대형 악재를 정면으로 돌파하고, 올해를 본격적인 실적 반등과 경영 정상화의 원년으로 선언했다. 19일 자연과환경에 따르면 18일 한국거래소에서 개최한 기업설명회(IR)를 통해, 이미 확보한 대규모 수주 물량과 탄탄한 기후 위기 대응 신사업을 무기로 올해 확
    2026-05-19 10:01:44
  • [오늘의 IR] 한미반도체ㆍ삼양식품ㆍ자연과환경 등
    △리가켐바이오, 2026년 1분기 회사 주요 실적·연구개발 및 사업현황 소개 △SAMG엔터, 회사소개 및 경영현황에 대한 투자자 이해도 증진 △성호전자, 회사소개 및 주요 사업현황에 대한 투자자 이해 증진 △자연과환경, 회사 동향 및 경영환경에 대한 투자자 이해 증진 △보로노이, 회사 주요 사업현황에 대한 투자자 이해 증진 △신성이엔지, 회사 경영실적 및 전략에 대한 투자자 이해 증진 △노을, 회사 소개 및 주요 사업현황에 대한 투자자 이해 증진 △오픈엣지테크놀로지, 국내 NDR(Non-Deal Roadshow) △파라다이스, 회
    2026-05-18 07:34:14
  • 자연과환경, LH와 39.5억 규모 토양정화 계약…환경 복원 사업 ‘속도’
    평택 고덕지구 3단계 정화용역 수주…매출액 대비 10.6% 규모 최근 수주 지분만 329억 달해…18일 여의도서 IR 개최 환경 생태복원 전문기업 자연과환경이 대규모 토양정화 프로젝트를 연이어 수주하며 환경 사업 부문의 성장세를 공고히 하고 있다. 자연과환경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고덕 국제화계획지구 3단계 구간 토양오염 정화용역’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계약 금액은 약 39억5000만원(VAT 별도) 규모로 2025년 연결기준 매출액의 약 10.6%에 해당하는 수준이다. 사업 기간은 2026년 5월 7일부터
    2026-05-08 13:12:08
  • 자연과환경, ‘인천 도화 주상복합’ 토양정화 사업 수주…흑자전환 가속도
    인천 미추홀구 도화동 부지…14.4억 규모, 연말까지 정화 작업고도 정화 기술 입증하며 토양복원 부문 ‘핵심 성장축’ 부상토양복원 수주 잔고 250억 돌파, 수익성 개선 ‘청신호’ 환경 생태 복원 전문기업 자연과환경이 인천 도화지구 주상복합 부지의 토양오염정화 용역을 수주하며 실적 턴어라운드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자연과환경은 유성티엔에스와 ‘인천도화2차 주상복합 부지 토양오염정화’ 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계약 금액은 약 14억4000만원 규모다. 이번 사업 대상지는 인천 미추홀구 도화동 일원의 주상복합 개발 부
    2026-04-24 14:00:00
  • 자연과환경, 영천 나무와중학교 ‘PC 모듈러 기숙사’ 수주…교육 시설 시장 공략 박차
    자연과환경이 경북 영천에 있는 나무와중학교의 ‘모듈러 기숙사 제작ㆍ설치’ 사업에서 낙찰 1순위로 선정, PC(Precast Concrete) 모듈러 건축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 31일 자연과환경에 따르면 이번 프로젝트는 약 7억2500만원 규모로 진행되며 노후화된 기존 기숙사를 철거하고 신규 시설을 건립하는 사업이다. 자연과환경은 자사만의 특화된 PC 콘크리트 모듈러 공법을 적용해 일반 건축물 수준의 우수한 단열과 소음 차단 성능을 구현함은 물론 강력한 내진 안전성까지 확보한 기숙사를 제안했다. 특히 모듈러 공
    2026-03-31 08:30:00
  • 자연과환경, 41.3억 규모 용마로지스 신허브센터 PC공사 수주
    대기업 물류 인프라 핵심 파트너 입지 강화 환경 생태복원 및 프리캐스트 콘크리트(PC) 전문기업인 자연과환경이 대형 물류 인프라 프로젝트를 수주하며 시장 내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자연과환경은 동아쏘시오그룹 계열사인 아벤종합건설과 ‘용마로지스 신허브센터 신축공사’ 중 PC공사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계약금액은 41억3000만원(VAT 별도)으로 2024년 연결 매출액 대비 10.13% 규모다. 공사 현장은 경기도 안성시 죽산면이며, 계약 기간은 2026년 3월 26일부터 2027년 8월 31일까지다. 이번 프로젝
    2026-03-30 14:00:00
  • 자연과환경, 당진공장 증축 건축설계 계약…스마트 건설 시장 공략 가속화
    PC 자동화 생산설비ㆍ모듈러 생산 라인 확충 환경 생태 복원 및 PC(Precast Concrete) 전문 기업 자연과환경이 최근 확보한 대규모 수주 잔고를 안정적으로 소화하고, 향후 건설 경기 회복기에 대비해 선제적인 생산 인프라 확충에 나섰다. 자연과환경은 충남 당진공장 부지 내에 연면적 9846.28㎡(약 2978평) 규모의 공장 및 창고 증축을 위한 건축설계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설계는 새일이엔지종합건축사사무소에서 담당한다. 특히 이번 증축은 단순한 규모 확장을 넘어 최첨단 PC 자동화 생산설비 도입과 모듈러(M
    2026-02-03 13:55:05
  • 자연과환경, 모듈러 사업 본격 가시화… ‘인력ㆍ수주ㆍ인프라’ 3박자 갖췄다
    설계ㆍR&D 핵심 인력 영입…기술 내재화 등 사업 전문성 강화영천 전시장 운영ㆍ당진공장 설비 증축…공급기반 확대 자연과환경이 전문 인력 확보와 대규모 수주, 생산 인프라 확충을 통해 모듈러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1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자연과환경은 모듈러 설계 및 연구개발(R&D) 분야의 실무 경험이 풍부한 책임자급 인사를 포함한 핵심 전문 인력 영입으로 ‘ 모듈러 설계ㆍ개발실 원스톱 솔루션’을 구축했다. 이번 인력 보충을 통해 국토교통부 인정 ‘공업화주택’ 기술을 바탕으로 기획부터 설계, 시공까지 아우르는 핵심 역량을 내재화
    2026-01-13 14:32:49
  • 자연과환경, 계룡건설과 147억 규모 ‘이천 물류센터 PC공사’ 계약 체결
    환경 생태복원 및 프리캐스트 콘크리트(PC) 전문기업 자연과환경은 계룡건설산업과 ‘이천 호법 안평지구 물류센터 신축사업’ 중 PC공사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계약금액은 총 147억 원(VAT별도) 규모다. 이는 자연과환경의 2024년 연결 기준 매출액인 약 407억 원 대비 36.1%에 해당하는 수준으로 회사의 경영 실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공사 현장은 경기도 이천시 호법면에 위치하며, 계약 기간은 15일부터 2027년 11월 21일까지다. 자연과환경은 이번 사업에서 주요 구조물을 사전 제작해
    2025-12-22 14:10:26
  • 자연과환경,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에 689억 규모 모듈러 오피스텔 신축공사 수주
    환경생태복원 및 친환경건축 전문기업 자연과환경이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의 핵심 배후 주거 시설인 오피스텔 신축공사를 수주하며 모듈러 건축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확대한다. 자연과환경은 17일 정림건축종합건축사사무소 사옥에서 시행사 묘상원삼개발 유한회사와 ‘용인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 오피스텔 신축공사’에 관한 공사도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계약의 총 도급금액은 약 689억 원(부가세 포함) 규모다. 이번 사업은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원삼면 독성리 588 일원(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지원시설용지 F4-1, F4-2)에 대
    2025-12-18 14:23:56
  • 자연과환경, 단독주택 하우징분야 ‘2026 대한민국 미래건축문화 대상’ 수상
    자연과환경이 '2026 대한민국 미래건축문화 대상'에서 단독주택 하우징 분야 대상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최근 경북지역 산불이재민을 위한 모듈러주택과 농촌생활체험형 쉼터 시장에 진출한 이후 쾌거다. 자연과환경 관계자는 “주변 자연환경과의 조화와 지속 가능한 건축 철학을 담은 '종로구 청운동 주택'과 '남양주 조안면 주택'의 우수성을 높이 평가받아 수상할 수 있었으며, 두 작품은 단순한 주거 공간을 넘어 삶의 질을 높이는 혁신적인 디자인과 친환경 시공 노하우를 보여주었다”고 평가했다. 또 자연과환경은 탈현장 건설(OSC) 분야
    2025-11-28 10:40:38
  • 자연과환경, 한전 ‘이산화탄소 포집 플랜트’ 제작 수주…“향후 대규모 플랜트로 확장 계획”
    자연과환경이 최근 한국전력 산하 전력연구원으로부터 ‘이산화탄소(CO2) 광물탄산화 시스템’ 파일럿 플랜트 제작을 수주했다고 31일 밝혔다. 광물탄산화 기술은 발전소 소각재의 광물 조성을 활용, 배출 이산화탄소를 포집해 고체형태의 탄산칼슘을 생성하는 CCUS(탄소 포집ㆍ활용ㆍ저장) 기술의 한 분야다. 특히 이 연구는 화력발전소 소각재를 활용해 이산화탄소를 포집하는 광물탄산화 플랜트 구축 및 생성된 포집물 활용에 중점을 두고 있다. 자연과환경 관계자는 “회사의 환경관련 플랜트 실적을 토대로 이번 수주에 성공했다”며 “이번 파일럿 설비
    2025-10-31 14:00:00
  • 자연과환경, 경북 산불피해 이재민 주거회복 PC콘크리트 모듈러 견본주택 개관
    자연과환경은 ‘경북지역 산불 피해 이재민 주거회복을 위한 모듈러 견본주택 설치·운영 지원사업'에 선정돼 경북 안동시 풍천면 모듈러 견본주택 단지에 PC콘크리트 모듈러 견본주택 개관식을 14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개관식에는 배용수 경상북도 건설도시국장, 이재혁 경상북도개발공사 사장, 현택수 경상북도 총괄건축가, 송동훈 경상북도 건축사회 회장, 조영철 경상북도개발공사 전무, 한은정 경상북도 건축디자인과장, 권동만 경상북도개발공사 주거복지처장 등 관계 기관의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 사업에는 총 10개 업체
    2025-10-15 09:20:28
  • 모듈러주택 부산 전시 주목받은 자연과환경, 대구엑스코 경향하우징페어로 인기몰이 이어간다
    친환경 건축 및 모듈러 주택 전문 기업인 주식회사 자연과환경이 부산 벡스코 코리아빌드 전시에서 주목 받은 이후 대구에서도 인기몰이를 이어간다. 자연과환경은 18일부터 21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2025 대구경향 하우징페어 농촌체류형 쉼터 특별전'으로 전격 참가한다. 부산 벡스코 전시회에서 관람객들의 극찬을 받은 자연과환경은 이번 대구 전시회 참가를 통해 '재난주택, 농촌체류형쉼터, 전원주택 등 모듈러 주택' 시장에서 선도적인 위치를 확고히 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이번 대구 전시회에는 산불피해를 겪은 지역에 공급될 모델하우
    2025-09-17 10:06:11
  • 자연과환경 최대주주 데이터테크놀로지, 지분 확대⋯“경영권 안정ㆍ책임경영 강화”
    환경 복원 및 친환경 건설 전문기업인 자연과환경의 최대주주인 데이터테크놀로지가 경영권 안정과 책임경영 강화를 위해 지분율을 확대했다고 9일 밝혔다. 데이터테크놀로지는 이번 자연과환경의 제12회차 전환사채 인수를 통해 보유주식 등의 수 및 보유비율을 기존 8.68%에서 10.75%로 늘렸다. 데이터테크놀로지는 “앞으로도 자연과환경의 지속적인 성장을 지원하고, 경영권 안정을 위해 지분을 꾸준히 늘려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자연과환경은 △도시하천 및 지방소하천 생태복원 △침수피해 예방을 위한 빗물저류조 설치 △토양·지하수 정화 △조경
    2025-09-09 09:02:58
  • [특징주] 자연과환경, 건설신기술 지정…이재명 첫 공급 대책에 모듈러주택 포함에 상승세
    자연과환경이 국토교통부의 모듈러 주택 보급 활성화 정책 발표 소식에 상승세다. 8일 오전 9시 14분 현재 자연과환경은 전 거래일 대비 48월(6.90%) 오른 744원에 거래됐다. 전날 국토교통부는가 발표한 '주택공급 확대방안'에서 눈에 띄는 대목은 모듈러 주택 보급 활성화다. 그동안 이와 관련해 용적률 인센티브 등을 추진해왔으나 관련 법 개정이 지지부진한 탓에 시장에서는 아직 제대로 자리 잡지 못했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새 정부 첫 공급 대책에 '수도권'에 모듈러 공공주택 건설이 포함된 것은 도심에 신속하게 주택을 공급할 수
    2025-09-08 09:16:45
  • 자연과환경, 국토부로부터 ‘공업화주택’ 인정 취득...“‘모두’ 브랜드로 시장 진출”
    자연과환경이 국토교통부로부터 공업화주택인정서(인정번호 제2025-1052호)를 취득했다고 2일 밝혔다. 공업화주택 인정 제도는 국토부가 지정한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이 공업화주택의 성능과 기술력을 심사하는 제도다. 심사 항목에는 구조, 단열, 결로, 내화, 방화, 환기, 층간 소음, 생산시설, 운송시설 등이 포함된다. 특히 공업화주택으로 인정받은 기업은 주택 설계, 시공, 감리 기준 적용이 배제되는 특례를 적용받아 효율적이고 안전하게 주택을 공급할 수 있는 자격을 공식적으로 인정받게 된다. 이는 시장에서 기술력과 신뢰성을 확보하는 중요
    2025-09-02 10:33:33
  • 자연과환경, 정림건축사무소 PC모듈러 공동연구ㆍ신사업 개발 킥오프회의 개최
    친환경 건축 및 환경전문기업 자연과환경과 국내 대표 건축사사무소 정림건축종합건축사사무소는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킥오프 미팅을 개최하며 본격적인 협력에 착수했다고 14일 밝혔다. 6월 30일 체결한 ‘PC모듈러 공동연구 및 신사업 개발’ 양해각서(MOU)의 후속 조치다. 자연과환경 관계자는 “정림건축과의 첫 번째 실행과제로 경상북도 화재로 어려움을 겪는 이재민들에게 단순한 주거 공간을 넘어선 ‘친환경 PC모듈러 주택’을 제공하기로 하고, 자연과환경은 PC모듈러 신규 자재 개발 및 생산을, 정림건축은 건축 설계와 구조 분석을
    2025-08-14 09:28:10
  • [특징주] 자연과환경, 李대통령 경기북부 미군 반환공여지 처리 검토 지시 소식에 상승세
    자연과환경이 정부가 경기 북부 지역 미국 반환 공여지 처리 문제를 전향적으로 검토한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현재 경기 북부 미군 공유지는 동두천시 40.63㎢(1200만여 평)와 의정부시 22만8764㎡(6만9201여 평)에 달한다. 1일 오후 2시 35분 현재 자연과환경은 전일 대비 43원(5.88%) 오른 774원에 거래됐다. 이날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용산 대통령실 브리핑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이 28회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국방부 경기 북부 지역의 미국 반환 공여지 처리 문제를 전향적 검토해 보고할 것"을 지시했다고 밝혔다
    2025-07-01 14:3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