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서울고법, ‘李 선거법’ 파기환송심 첫 공판 6월 18일로 연기
입력 2025-05-07 12:07

[속보] 서울고법, ‘李 선거법’ 파기환송심 첫 공판 6월 18일로 연기
주요 뉴스
-

- [종합] 용인 넘어 호남으로…삼성·SK, AI 시대 '제2 반도체 클러스터' 띄운다
- 삼성 2655조·SK 1100조 초대형 투자 공개 광주 신규 팹·서남권 메모리벨트 구축…AI 데이터센터 15GW도 추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을 차세대 반도체 생산거점으로 육성한다. 기흥·화성·평택·용인으로 이어지는 수도권 생산벨트에 더해 서남권에 제2 메모리 생산기지를 구축하고 AI 데이터센터까지 전국으로 확대해 AI 시대 국가 인프라를
-

- 망원동·대전·부산으로…"빵 사러 여행 가요" [데이터클립]
- 유명 빵집을 목적지로 찾아 떠나는 '빵지순례'에 대한 관심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엠브레인 트렌드모니터가 전국 만 19~69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지역(로컬) 빵집 방문 경험 및 빵지순례 관련 인식 조사' 결과, 지역 기반 빵집 방문 경험률은 81.1%로 집계됐다. 평소 지역(로컬) 빵집을 방문한 계기(중복응답)로는 '맛있다고 유
-

- 코스피, 8100서 8500선 오가는 ‘롤러코스터’ 장세⋯코스닥은 8%대 불기둥
- 코스피 지수는 장중 8100선까지 밀렸다가 8500선을 터치하는 등 극심한 변동성을 보였다. 코스닥 시장은 급등세에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며 8%대 강세로 거래를 마쳤다. 2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6.56포인트(0.20%) 내린 8394.65에 장을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 시장에서는 급락과 상승 반전을 오가는 롤러코스
-

- 메모리 수급 대란에 애플·MS 등 가격 인상…중소 전자업체는 ‘생존 위협’
- 대형 고객 우선 공급…중소기업 메모리 확보 비상 빅테크와 달리 중소기업은 제품 가격 인상 어려워 AI 붐으로 인해 발생한 메모리 공급 대란으로 인해 전 세계 전자업계가 큰 혼란에 빠졌다. 애플 등 몇몇 대기업은 제품 가격 인상에 나선 가운데 브랜드 가치나 기술력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중소 전자업체들은 생존 위협에 시달리고 있다. 28일(
-

- 홍명보 입국장 어디?⋯북중미 월드컵 마지막 '경우의 수' [북중미 월드컵]
- 한국 축구대표팀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탈락한 가운데,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는 홍명보 감독과 대표팀을 풍자한 각종 밈이 잇따라 확산하고 있다. 최근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은 콘텐츠는 '대한민국 북중미 월드컵 마지막 경우의 수'라는 제목의 패러디 이미지다. 조별리그 내내 화제가 됐던 한국의 32강
-

- 쏟아지는 비판에⋯'탈모약 건강보험 적용' 토론회 중단
- 쏟아지는 비판에 정부가 탈모 치료제에 대한 국민건강보험 급여화 논의를 중단했다. 보건복지부는 “탈모 급여 확대를 주제로 한 토론회 추진을 중단한다”고 29일 밝혔다. 정부는 다음 달 4일 ‘탈모 치료제의 건강보험 급여 적용’을 주제로 ‘모두의 토론회’를 열 예정이었으나, 각계에서 ‘탈모 급여화가 필수의료 지원보다 급하냐’는 비판이 쏟아
-

- 단독 M&A 거래 일부 무산됐는데도 33억 넘는 보수 챙긴 변호사...法 "27억 반환하라"
- 기업 주식 매각 과정에서 법률자문 업무 맡은 변호사 法 "적정 보수는 6억3000만원, 27억5000만원 반환하라" 법조계 "보수 수준 이례적이지만...법원의 감액 판결엔 '의문'" 인수합병(M&A) 거래가 일부 무산됐음에도 의뢰인으로부터 33억원이 넘는 보수를 받은 변호사에게 27억원 가량을 돌려주라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 재판부는 최종 거래 규
-

- 1일이냐 7일이냐...캐나다 잠수함 수주전 우협 곧 나온다
- 캐나다 잠수함 우협 발표 초읽기…7월 1일 전후 유력 관측 한화오션, 빠른 납기·KSS-Ⅲ 실전 운용 경험 앞세워 막판 승부 독일 TKMS는 나토 네트워크 강점…산업 패키지가 최종 변수 최대 60조원 규모로 추산되는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사업(CPSP) 우선협상대상자 발표가 초읽기에 들어갔다. 한국과 독일이 맞붙은 이 사업은 한국 조선·방산업계의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