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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리온, 70년 용산 시대 마감...강남 도곡동으로 본사 이전
- 2026.06.05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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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도 삼전처럼’...오리온, 노조 보상 요구에 대기업집단 편입 후 ‘첫 위기’
- 2026.06.04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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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헬시 플레저에 다이어트까지...올 여름 ‘저당·고단백 식품’ 매출 심상찮다
- 2026.06.01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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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인 간식 된 ‘초코파이·빼빼로’...K-제과, 메가 브랜드로 영토 확장 가속
- 2026.05.18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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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리온, 1분기 영업익 1655억원 전년比 26%↑⋯해외법인 날았다
- 2026.05.15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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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리온, 상반기 신입 공채…“글로벌 식품시장 이끌 인재 찾는다”
- 2026.05.12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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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리온, 창립 70년 만에 ‘대기업집단 진입’...바이오 투자로 다음 먹거리 채비
- 2026.05.06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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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율 고공행진에 식품업계 ‘버티기 모드’…원가 부담 속 내·외부 체질 개선 총력
- 2026.05.03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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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가켐바이오, 김용주 대표 회장 승진⋯후임에 박세진 사장
- 2026.04.28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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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코파이 매출 30% 러시아…왜 하필 이 나라일까
- 2026.04.22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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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H투자증권 "오리온, 명절 이후에도 주요 국가 매출 호조 지속 중"
- 2026.04.22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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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리온 ‘촉촉한 황치즈칩’ 대란의 딜레마...짧은 유행주기에 고심 깊은 제과업계
- 2026.04.12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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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구서 가장 멀리 간 인류⋯'아르테미스 2호' 신기록
- 2026.04.07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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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웰니스 확산·간편 영양식 인기…남양·매일유업, ‘97조 단백질 시장’ 공략 사활
- 2026.04.04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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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가격인하 제품은?…라면·과자·아이스크림 등 정리 [그래픽 스토리]
- 2026.03.31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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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승준 오리온 대표 “위기는 기회...글로벌‧신사업 강화로 격차 벌릴 것”[주총 현장]
- 2026.03.26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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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리온, ‘정(情)’으로 일군 4년의 결실…농가와 상생하는 오리온의 ‘맛있는 나눔’ [CSR, 기업의 온기⑩]
- 2026.03.20 1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