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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S전선, 국내 최고 용량 HVDC 해저케이블 상용화 본격화
- 2026.07.09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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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BK투자證 "LS에코에너지, 동남아 데이테선테 수혜 기대...목표가 7만6000원 상향"
- 2026.06.19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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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S전선, 싱가포르 전력망 1400억원 수주…AI발 전력 인프라 수요 선점
- 2026.06.17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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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징주] 대형 수주 소식에 전선주 강세⋯가온전선 10%ㆍ대한전선 7%↑
- 2026.06.01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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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징주] 가온전선ㆍ대원전선 10%대↑⋯‘전력망 3법’ 상임위 통과에 전선주 급등
- 2026.05.21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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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징주] 전선株 급등세⋯LS에코에너지 17%ㆍ일진전기 7%↑
- 2026.04.29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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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S에코첨단소재, 로봇용 권선 첫 수주…EV 넘어 로봇 부품 시장 진출
- 2026.04.28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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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S에코에너지, 매출 60억원→1조원…아세안 1위 전선 도약
- 2026.04.21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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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신證 “LS에코에너지, 1분기 호실적⋯희토류ㆍ해저케이블도 재평가 전망”
- 2026.04.17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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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S-VINA, 美 230kV 초고압 케이블 인증 획득…북미 전력망 시장 진입
- 2026.04.16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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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주요공시] 다이소·엔씨소프트·한진 등
- 2026.04.14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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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S증권 “해저케이블, 국내 ‘잭팟’ 대기…LS전선, 해상풍력과 동반 고성장 수혜”
- 2026.04.07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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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S에코에너지, 세계 희토류 2위 라이너스와 동맹…탈중국 행보
- 2026.03.26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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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S에코에너지, 말레이시아 데이터센터에 버스덕트 첫 공급
- 2026.03.17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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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징주] AI 특수에 K-전선주 강세⋯LS는 최고 실적 달성
- 2026.03.12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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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S에코에너지, 日 기타니혼전선과 케이블 공급 계약 체결
- 2026.03.10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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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S-VINA, 창립 30주년...아세안 1위 전선기업으로 성장
- 2026.03.02 10: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