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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심 작년 영업이익 1839억원...전년 대비 12.8%↑
- 2026.03.11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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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주요공시] 한화·KT·빙그레 등
- 2026.03.11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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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진선 식품산업협회장 “경영 부담 가중⋯경쟁력 강화ㆍK푸드 도약 지원할 것” [현장]
- 2026.02.27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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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심켈로그, 6만3000인분 긴급 구호 식품 전국푸드뱅크에 기부
- 2026.02.27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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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트북 너머] ‘서민 음식’ 라면의 무게
- 2026.02.24 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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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심, ‘세계 3대 겨울 축제’서 K-라면 위상 입증[화보]
- 2026.02.09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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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P 협업 필수된 식품업계⋯’스토리’ 담아야 흥행한다
- 2026.02.07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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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심 백산수, 4년 연속 국제식음료품평원 최고등급 수상
- 2026.02.04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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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심 신라면 골드, 출시 한 달 만에 1000만 봉 판매 돌파
- 2026.02.02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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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심 오너 3세 신상열, 사내이사 선임…책임경영 속도
- 2026.01.30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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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심, 신라면 40주년 맞이 신년 광고 공개
- 2026.01.30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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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심 신라면, 美 간판 토크쇼 ‘지미 키멜 라이브’ 등장
- 2026.01.28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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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China: 대륙 다시 점령하는 K브랜드, 프리미엄으로 판 바꾼다[리셋 차이나]
- 2026.01.15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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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푸드 효자’ 라면, 연 수출액 15억달러 돌파⋯10년 만에 7배 성장
- 2026.01.11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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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농심, 스타벅스 캡슐·스틱커피 유통권 확보⋯신상열 포트폴리오 다각화 속도
- 2026.01.06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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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용철 농심 대표 “신라면 올해 40주년⋯글로벌 사업 성과낼 것”[신년사]
- 2026.01.05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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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굿바이 차이나, 헬로 재팬’…韓기업 일본 진출 사상 최대
- 2026.01.02 2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