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반도체 특별법' 패스트트랙 지정…'주52시간 예외' 빠져
입력 2025-04-17 18:16

[속보] '반도체 특별법' 패스트트랙 지정…'주52시간 예외' 빠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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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檢으로 넘어간 의혹…'벌금 수위' 놓고 깊어지는 고심 [러시아産 나프타, 우회 수입 파장]
- 원가 줄이려 3국 거쳐 수입 의혹⋯검찰 원산지 위반 정조준 '커머셜 탱크 나프타' 문제 삼아⋯NCC 6곳, 무더기 조사 업계 "러시아산 섞인 줄 몰라" vs 세관 "알고도 수입" 국내 석유화학 업계가 러시아산 나프타 우회 수입 의혹을 향한 사정 당국의 칼날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수사 결과에 따라 기업의 생존을 뒤흔들 메가톤급 과징금 폭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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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짙은 안개+중국발 미세먼지 겹쳤다…금요일 출근길 '비상'
- 짙은 안개와 고농도 미세먼지가 동시에 겹치며 금요일인 오늘(16일) 아침 전국 곳곳의 시야와 공기 질이 크게 악화됐다. 출근길 교통 혼잡과 함께 항공·도로 안전에도 비상이 걸렸다. 기상청은 이날 오전 6시 10분 발표한 속보에서 “서쪽 지역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낀 곳이 많다”고 밝혔다. 충북 가덕(청주)과 전북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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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3년 9개월 만에 선보이는 새 정규 앨범의 제목을 ‘아리랑’으로 확정했다. 새 앨범과 함께 시작되는 월드투어 역시 ‘아리랑 투어’로 명명되며, 컴백 프로젝트 전반에 한국적 정체성을 전면에 내세웠다. 방탄소년단은 16일 0시 글로벌 팬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3월 20일 발매되는 정규 5집의 앨범명 ‘ARIRANG’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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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조트·호텔, 온천 상품으로 겨울 수요 공략 가족·직장인 겨냥 숙박형 온천 패키지 확대 실내 휴식형 여행 대안으로 온천 상품 주목 한파로 인해 따뜻한 휴식을 즐기려는 온천 여행 수요가 증가하면서 호텔·리조트업계가 겨울 시즌 스파 상품 운영에 나섰다. 추운 날씨 속에서도 실내에서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온천 패키지가 특히 인기다.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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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 고등교육기관 유학 규모 15년 새 반토막 한국 들어오는 외국인 유학생은 역대 최고치 유학 보내는 국가 아닌 공부 하러 오는 국가로 유학 비용 증가·취업 어려움으로 매력도 떨어져 한국에서 해외로 나가는 유학생 규모가 15년 새 절반으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한국을 찾는 외국인 유학생은 빠르게 늘면서 한국이 과거 ‘유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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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스트롯4' 채윤 VS 최지예, 17년 차-2년 차의 대결⋯'14대 3' 승자는?'
- 경력의 내공은 강했다. 15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4’에서는 1:1 데스매치가 진행된 가운데 현역부 최고참 채윤과 현역부 막내 최지예의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선공으로 나선 데뷔 17년 차 채윤은 한영애의 ‘거기 누구 없소’를 대결 곡으로 택했다. 특히 데뷔 이후 처음으로 섹시 콘셉트로 대결에 나서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채윤은 낯선 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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