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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년10개월 개발·주행거리만 320m...롯데월드 ‘콩X고질라: 더 라이드’ 몰입감 최고[타보니]
- 2026.07.23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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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숟가락으로 깨먹는 조화로운 단맛”…‘오하요 브륄레 밀크’ 세븐일레븐 안착[맛보니]
- 2026.07.21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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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동빈 회장 “전통은 성장 한계점 아닌 새 혁신 출발점”...업의 기본 강조(종합)[롯데 VCM]
- 2026.07.15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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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동빈 "전통은 혁신의 출발선"…롯데, 본원적 경쟁력 강화 주문[롯데 VCM]
- 2026.07.15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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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상 경영’ 기류에...롯데 계열사 대표들, 미리 약속한 듯 ‘묵묵부답’[롯데 VCM]
- 2026.07.15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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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월드-한국폴리텍대학, 맞춤형 정비 인재 육성 위해 손잡았다
- 2026.07.15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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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그룹, 오늘 CEO 총출동…첫 연사 강연‧AI 에이전트 전시도[롯데 VCM]
- 2026.07.15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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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장학재단, 언론·미디어 취준생에 3.1억원 지원...장혜선 “어려움에 좌절 말길”[현장]
- 2026.07.15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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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동빈의 ‘생존 키워드’는 AI...롯데, 15일 하반기 VCM서 숙의
- 2026.07.13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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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석촌호수 물맛 좋네”…두 바퀴 수영 후 123층 타워 오른 ‘롯데 아쿠아슬론’ 철인들[가보니]
- 2026.07.12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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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동주, 日롯데 경영 복귀 또 실패한 이유...법원도 ‘절레절레’[뉴스後]
- 2026.07.09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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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장학재단, 순직·공상 직업군인 자녀에 2.6억 장학금...장혜선 “항상 함께하겠다”[현장]
- 2026.07.08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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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바이오, 2553억 실탄 확보…송도 1공장 상업 생산 준비 속도
- 2026.07.07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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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동빈 회장, 롯데바이오로직스 신사업 현장 방문…생산 6개월 앞당긴다
- 2026.07.05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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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정식 국회의장-대한상의 첫 정책 간담회…"상시 소통" 공감대
- 2026.07.01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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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유열, 韓∙日 식품 신설법인 의장 맡는다…‘빼빼로 세계화’ 진두지휘
- 2026.06.30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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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 ‘韓日 식품사 합작법인’ 내달 출범⋯3세 신유열이 이끈다
- 2026.06.30 0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