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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S-VINA, 美 230kV 초고압 케이블 인증 획득…북미 전력망 시장 진입
- 2026.04.16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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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S일렉트릭 ‘햇빛길 플러스’, 태양광 통합 서비스 플랫폼으로 개편
- 2026.04.16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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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징주] 광통신주, AI 기대감에 일제히 급등…빛과전자 24%↑
- 2026.04.14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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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시키워드] 삼성전자 흔들·SK하이닉스 선방…광통신株 급등, LS일렉트릭 강세
- 2026.04.14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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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직원 AI 과외..."정말 핵심을 찌르는" 경쟁력 확보 나선 기업들 [이슈크래커]
- 2026.04.13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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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S일렉트릭, 베테랑 퇴직자 재고용 확대…‘기술 DNA’ 잇는다
- 2026.04.07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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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S증권 “해저케이블, 국내 ‘잭팟’ 대기…LS전선, 해상풍력과 동반 고성장 수혜”
- 2026.04.07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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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S머트리얼즈, 북미 AI DC 전력 공급망 진입…연료전지 부품 첫 공급
- 2026.04.01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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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700억대 한전 입찰 담합' 효성중공업ㆍ현대일렉 등 혐의 부인
- 2026.03.27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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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노현 LS 부회장 “전력 슈퍼사이클 주도…미래가치 끌어올린다”
- 2026.03.26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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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자균 LS일렉트릭 회장 “기술력 앞세워 ‘초 슈퍼사이클’ 시대 판 흔들 것”
- 2026.03.26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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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S일렉트릭, 친환경 전력 기술력으로 ‘GEAN 어워드’ 수상
- 2026.03.26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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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S그룹, 안전∙환경∙윤리 중심의 스마트 기술경영 선도 [안전경영]
- 2026.03.23 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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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간증시전망] 다음 주 코스피 5500~6100 예상⋯중동 리스크 넘은 ‘반도체의 힘’
- 2026.03.21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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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사도 배당 받는다”⋯3월 말 막차 앞둔 ‘고배당·배당성장株’
- 2026.03.20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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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S증권 “전력기기 초호황 사이클 진입…LS일렉트릭 최선호주 제시”
- 2026.03.20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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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증권 “LS, AI 전력 인프라 자회사 가치 반영될 것⋯목표가 40만원으로 ↑”
- 2026.03.19 07: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