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피, 외국인 2.5조 매도에 약보합 마감…6700선 방어
    코스피 지수가 외국인의 2조5000억원에 달하는 순매도에 장중 상승분을 모두 반납하고 약보합으로 마감했다. 매파적인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결과를 소화하는 가운데 반도체와 이차전지 등 대형 기술주가 하락한 영향이다. 17일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56포인트(0.04%) 내린 6715.41에 거래를 마감했다. 코스피 지수는 오후 한때 1%대 상승하기도 했지만 장 후반 외국인의 매도세가 거세지면서 하락 전환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은 2조4606억원 순매도했다. 개인과 기관은 각각 5261억원, 2295억원
    2026-09-17 15:57:40
  • 코스피, 외국인 1.5조 ‘팔자’ 속 6760선 수성…조선·방산 강세
    코스피 지수가 외국인의 1조5000억원에 가까운 순매도에도 상승하고 있다.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의 매파적 결과를 소화하는 가운데 조선과 방산, 금융 등 대형주로 순환매가 유입되며 지수를 끌어올리고 있다. 17일 오후 1시10분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48.88포인트(0.73%) 오른 6766.85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외국인은 1조4949억원 순매도하고 있다. 개인과 기관은 각각 2003억원, 1151억원 순매수 중이다. 기타법인도 1조1740억원 매수 우위를 보이고 있다. 업종별로 운송장비·부품(3.12%)
    2026-09-17 13:20:34
  • KB국민은행, 일상 언어로 금융을 더 쉽게…‘KB AI’ 출시
    KB국민은행이 모바일뱅킹에서 고객과 대화하듯 금융업무를 안내하고 거래까지 연결하는 AI 서비스를 도입했다. KB국민은행은 KB스타뱅킹에 생성형 AI를 활용한 ‘KB AI’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고객이 일상적인 표현으로 질문하면 AI가 질문의 의도를 파악해 필요한 정보나 금융서비스를 안내하는 대화형 금융서비스다. KB AI는 자연어 기반 통합검색을 적용해 고객이 입력한 문장의 의미와 맥락을 분석하고, KB스타뱅킹의 메뉴와 금융상품, FAQ 등 관련 정보를 한 번에 찾아준다. 기존 키워드 중심의 검색 방식과 달리 정확한
    2026-09-17 10:56:39
  • 코스피 6% 빠질 때 은행은 3% 상승…고금리·AI 공포 피난처 된 주주환원주
    코스피 지수가 4거래일 동안 6% 넘게 하락한 가운데 은행주는 3% 가까이 상승하며 정반대 흐름을 보였다. 미국 장기금리 상승과 인공지능(AI) 개발 속도조절론으로 반도체를 비롯한 성장주가 흔들리자 실적 안정성과 주주환원 매력을 갖춘 은행·보험주가 대피처로 부상했다. 1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증시에서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57.11포인트(0.85%) 내린 6627.26에 마감했다. 최근 4거래일(10~15일)간 6.02% 하락했다. 같은 기간 코스피200 지수는 6.47%, KRX300 지수는 6.36% 내렸다.
    2026-09-15 18:00:35
  • ‘메이저 퀸’ 박보겸, 세계랭킹 53계단 점프…131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생애 첫 메이저대회 우승을 차지한 박보겸이 여자골프 세계랭킹을 53계단 끌어올렸다. 박보겸은 15일 발표된 여자골프 주간 세계랭킹에서 131위에 이름을 올렸다. 전주 184위에서 53계단 상승했다. 순위 급등은 13일 끝난 KLPGA 투어 시즌 세 번째 메이저대회 KB금융 골든라이프 챔피언십 우승이 반영된 결과다. 박보겸은 경기 이천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에서 열린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1언더파 71타를 쳐 최종 합계 5언더파 283타를 기록했다. 공동 2위 박예지와 방신실, 유서연을 1타 차
    2026-09-15 10:12:32
  • 이재근 "1등에 안주하지 않겠다"⋯ 회장 권한부터 나눈다 [종합]
    KB 회장 '최종 후보' 첫 출근 양종희 체제 전략·성과 계승하되 AI·디지털·머니무브 변화에 선제 대응 “세대교체는 나이 아닌 속도와 책임”…연말 계열사 인사 역량·전문성 중시 회장 개인기 벗어나 분권형 조직 구축…생산·포용금융으로 동반성장 강화 이재근 KB금융지주 차기 회장 후보자가 ‘계승 속 변화’를 차기 KB금융의 경영 방향으로 제시했다. 양종희 회장 체제의 경영·전략과 비즈니스는 이어가되 AI·디지털 전환과 머니무브, 고령화 등 금융산업의 구조적 변화에는 속도감 있게 대응하겠다는 구상이다. 조직 운영에서도 회장 개인에게
    2026-09-14 17:13:50
  • [특징주] 코스피 2%대 하락세에도 은행株 강세…우리금융 4%↑
    코스피가 2% 넘게 하락하고 있는 가운데 은행주는 일제히 오르며 상대적 강세를 보이고 있다. 글로벌 금리 상승과 3분기 실적 기대가 부각되면서 위험회피 장세 속에서도 은행주로 매수세가 유입되는 것으로 풀이된다. 14일 오후 1시 17분 현재 우리금융지주는 전날보다 3.99% 오른 3만6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하나금융지주는 2.76% 상승한 14만1600원, 신한지주는 1.86% 오른 11만5000원, KB금융은 1.35% 상승한 18만300원에 거래 중이다. 같은 시각 코스피는 전날보다 190.45포인트(2.76%) 내린 671
    2026-09-14 13:22:06
  • 이재근 “1등에 안주 않겠다…‘젊은 KB’로 글로벌 리딩금융 도약”
    회장 후보 선임 후 첫 출근길…“양종희 체제 경영·전략 연속성 이어갈 것” “회장 개인 아닌 시스템·프로세스로 움직이는 분권형 조직 지향” 연말 계열사 CEO 인사엔 “나이보다 역량·전문성”…‘젊은 KB’ 강조 이재근 KB금융지주 차기 회장 후보자가 양종희 회장 체제의 경영·전략은 이어가되 시스템과 프로세스 중심의 분권형 조직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14일 오전 서울 여의도 KB금융 신관 첫 출근길에 기자들과 만나 “KB금융그룹의 경영과 전략, 비즈니스의 연속성이 훼손되지 않고 잘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이
    2026-09-14 08:08:51
  • 하나證 “KB금융, 3분기 최대 실적 전망…목표가 23만5000원 상향”
    하나증권이 KB금융에 대해 3분기 역대 최대 순이익을 경신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23만5000원으로 상향했다. 14일 최정욱 하나증권 연구원은 "3분기 실적이 시장 우려와 달리 상당히 양호할 것으로 예상돼 연간 이익 추정치를 상향했다"고 설명했다. 하나증권은 KB금융 3분기 순이익을 전년 동기 대비 22.2% 증가한 약 2조600억원으로 추정했다. 이는 시장 전망치를 큰 폭으로 상회하는 수치로, 역대 최대 분기 순이익을 재차 경신할 것이란 분석이다. 최 연구원은 "3분기 은행 순이자마진(NIM)은
    2026-09-14 07:45:16
  • 시간이 지나도 이어지는 가치…KB금융이 만든 변화 [CSR 필름 리와인드]
    단발성 지원 넘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자립형 지원체계 구축 작은도서관 143곳까지 확대…바다숲·몽골 조림으로 생태 복원 사회혁신 스타트업 육성·4만5000명 취업 연결…야간 돌봄도 기업의 사회공헌(CSR)이 단순 시혜성 기부를 넘어 실질적인 사회문제 해결로 진화하고 있다. 기업이 가진 자원과 기술, 임직원의 전문성을 사회적 가치와 연결하며 ‘무엇을 줄 것인가’에서 ‘어떻게 스스로 설 수 있게 할 것인가’로 무게중심이 이동하는 추세다. 이에 이투데이는 올해 제15회를 맞은 ‘CSR 필름 페스티벌 어워드’를 앞두고 2012년 이래
    2026-09-14 05:00:00
  • 판로 열고 경영 돕고…KB금융, 소상공인과 상생 발자취 [CSR 필름 리와인드]
    착한푸드트럭 140대·마음가게 537곳…소상공인 홍보·영업 기반 지원 현대백화점 팝업스토어로 판로 확대…운영비·판매수수료 부담 완화 컨설팅 6만4000여건·멘토링 상시화…경영 역량 강화까지 뒷받침 기업의 사회공헌(CSR)이 단순 시혜성 기부를 넘어 실질적인 사회문제 해결로 진화하고 있다. 기업이 가진 자원과 기술, 임직원의 전문성을 사회적 가치와 연결하며 ‘무엇을 줄 것인가’에서 ‘어떻게 스스로 설 수 있게 할 것인가’로 무게중심이 이동하는 추세다. 이에 이투데이는 올해 제15회를 맞은 ‘CSR 필름 페스티벌 어워드’를 앞두고 2
    2026-09-14 05:00:00
  • KB가 쏘아올린 ‘세대교체’⋯연말 5대 금융 CEO 인선 흔드나
    연말 5대 은행장·계열사 CEO 54명 임기 만료 실적 넘어 내부통제·미래전략·후보 검증이 변수 농협·iM금융 회장 승계 앞둬⋯지배구조 개선안 촉각 KB금융지주가 사상 최대 실적을 낸 양종희 회장 대신 이재근 지주 부문장을 차기 회장 후보로 선택하면서 연말 금융권 인사에도 세대교체 바람이 불지 관심이 쏠린다. 5대 은행장의 임기 만료가 석 달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실적뿐 아니라 내부통제와 미래 성장전략 등이 연임과 교체를 가를 주요 기준으로 떠오를 전망이다. 13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금융 회장후보추천위원회(회추위)는 11일
    2026-09-13 10:13:52
  • [머니브리핑] KB가 쏘아올린 ‘세대교체’…연말 금융권 인선 흔드나
    최대 실적 양종희도 연임 실패…현직 프리미엄에 균열 4대 은행장 연말 임기 만료·iM 회장 인선도 임박 실적 넘어 내부통제·미래전략·승계 투명성이 변수 KB금융그룹이 사상 최대 실적을 이끈 양종희 회장 대신 이재근 부문장을 차기 회장 후보로 선택하면서 금융권 최고경영자(CEO) 인선에도 관심이 쏠린다. 현직 CEO의 실적만으로 연임을 장담하기 어려워진 만큼 향후 금융지주와 은행장 인선에서도 미래 성장전략과 승계 절차의 투명성이 주요 변수로 떠오를 전망이다. 12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금융은 최근 이 부문장을 차기 회장 최종 후보로
    2026-09-12 06:00:00
  • [종합] KB금융 차기 회장 후보에 이재근…양종희 대신 ‘세대교체’
    회추위 “과감한 변화·세대교체”…내부 승계로 새 리더십 선택 양종희, 4대 금융 현직 회장 중 유일 연임 실패…11월 새 체제 출범 지배구조 개선 논의 속 변화 선택…비은행·글로벌 성장동력 확보 과제 KB금융지주의 차기 회장 최종 후보로 이재근 KB금융지주 부문장이 선정됐다. 사상 최대 실적과 주주환원 확대를 이끈 양종희 현 회장의 연임 가능성이 높게 점쳐졌던 만큼 금융권은 이번 결과를 ‘이변’으로 받아들이고 있다. KB금융은 경영 연속성보다 내부 승계를 통한 세대교체와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무게를 실었다. KB금융지주 회장후보추
    2026-09-11 18:04:37
  • KB 차기 회장 최종 후보 이재근…재무·영업·글로벌 섭렵한 전략통
    이재근 KB금융지주 부문장이 KB금융지주의 차기 회장 후보로 낙점됐다. 30년 넘게 KB에 몸담으며 재무와 전략, 영업, 글로벌, 자산관리(WM), 기업금융 등 그룹의 주요 사업을 두루 경험한 ‘정통 KB맨’이다. KB금융지주 회장후보추천위원회는 11일 이 부문장을 차기 회장 최종 후보자로 선정했다. 이 부문장은 관계 법령에서 정한 임원 자격요건 심사를 거쳐 11월 20일 임시주주총회에서 대표이사 회장으로 선임될 예정이다. 1966년생인 이 부문장은 서강대 수학과를 졸업한 뒤 서강대 대학원에서 경제학을 공부하고 한국과학기술원(KA
    2026-09-11 17:56:04
  • KB금융 차기 회장 후보에 이재근…양종희 대신 ‘세대교체’ [상보]
    KB금융 회추위 “과감한 변화·세대교체 이끌 적임자” 은행장·지주 부문장 거친 내부 승계…11월 20일 임시주총서 선임 KB금융그룹이 차기 회장 최종 후보로 이재근 KB금융지주 부문장을 선택했다. 현직인 양종희 회장의 연임 대신 내부 승계를 통한 세대교체를 택했다. KB금융지주 회장후보추천위원회(회추위)는 11일 회의를 열고 이 부문장을 차기 회장 최종 후보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회추위는 이날 권광석 전 우리은행장과 양종희 KB금융 회장, 이재근 부문장 등 숏리스트 후보 3명을 대상으로 각각 2시간 동안 심층 인터뷰를 진행했다.
    2026-09-11 17:28:13
  • [속보] KB금융 차기 회장에 이재근 KB금융 부문장 선정
    [속보] KB금융 차기 회장에 이재근 KB금융 부문장 선정
    2026-09-11 17:17:03
  • 코스피·코스닥 2%대 하락...삼성전자 4%·SK하이닉스 3%대 '뚝'
    국내 증시가 외국인과 기관의 대규모 동반 매도세에 밀려 코스피와 코스닥 모두 2%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1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기준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71.41포인트(2.44%) 내린 6862.51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231.42포인트(3.29%) 내린 6802.50으로 출발했다. 투자자별로 개인은 2조7957억원을 순매수 중이다.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조1718억원, 1조7753억원을 순매도하고 있다. 업종별로는 음식료·담배(0.77%), 섬유·의류(0.02%),
    2026-09-11 13:17:14
  • 코스피·코스닥 장 초반 동반 하락…외인·기관 '팔자'
    국내 증시가 장 초반 나란히 약세를 보이고 있다. 1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2분 기준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16.98포인트(3.08%) 내린 6816.94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지수는 전장 보다 231.42포인트(3.29%) 내린 6802.50에 출발했다. 투자자별로는 개인이 홀로 7856억원을 순매수하고 있다.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910억원, 5271억원을 순매도 중이다. 업종별로는 전기가스(0.15%), 보험(0.41%) 등 일부만 오르고 있다. 반면 화학(-1.87%), 제약(-1.14
    2026-09-11 09:16:52
  • KB금융 차기 회장 후보 드러난다…양종희 연임 여부 ‘촉각’
    회추위, 11일 2차 심층 인터뷰 거쳐 최종 후보 1명 확정 양종희·이재근·권광석 3파전…성과·리더십 등 종합 평가 KB금융지주 차기 회장 최종 후보가 11일 결정된다. 양종희 현 회장과 이재근 KB금융지주 글로벌사업부문장, 권광석 전 우리은행장이 마지막 경쟁에 나서는 가운데 금융권의 관심은 양 회장의 연임 여부에 쏠린다. 11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금융지주 회장후보추천위원회(회추위)는 이날 최종 숏리스트에 오른 3명을 대상으로 2차 심층 인터뷰를 진행한 뒤 차기 회장 최종 후보자 1명을 확정한다. 앞서 회추위는 지난달 27일 숏
    2026-09-11 06:00:00
  • KB금융, 블룸버그와 파트너십 확대⋯글로벌 자본시장 경쟁력 강화
    KB금융그룹이 글로벌 금융정보 기업 블룸버그(Bloomberg)와 협력 범위를 확장해 자본시장 전문성을 높이고 해외 사업 기반 강화에 나선다. KB금융그룹은 9일 서울 여의도 KB국민은행 신관에서 블룸버그와 글로벌 자본시장 사업과 해외 고객·투자자 네트워크 넓히고자 '전략적 협력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2026 KB금융그룹 코리아 컨퍼런스'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업무협약은 양사가 전 세계 자본시장 참여자들과 축적해 온 협력 경험을 바탕으로 상호 협력 관계를 한층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K
    2026-09-10 13:40:00
  • BS그룹·KB금융그룹, 생산적금융 맞손…에너지·AI 사업 협력
    신재생에너지·AIDC 등 공동 발굴 BS그룹은 9일 서울 송파구 문정동 BS한양타워에서 KB금융그룹과 '생산적금융 확대 및 동반성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는 BS보성·BS한양·BS산업 등 BS그룹 3개사와 KB금융지주·KB국민은행·KB증권·KB자산운용·KB캐피탈 등 KB금융그룹 5개사가 참여했다. 양 그룹은 이번 협약을 통해 산업과 금융 분야에서 각각 쌓아온 전문성을 결합해 신규 사업을 발굴하고 사업 추진을 위한 금융 협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주요 협력 분야는 신재생에너지와 친환경 발전플랜트를 비롯해
    2026-09-09 15:26:06
  • [오늘의 IR] 포스코인터내셔널ㆍ두산에너빌리티ㆍ실리콘투 등
    △네오오토, 네오오토와 오토인더스트리 간 포괄적 주식교환에 대한 주요내용 설명 △롯데칠성음료, 당사 경영현황에 대한 이해 증진·KB증권 '2026 KB Korea Conference' 참가 △미스토홀딩스, KB증권 Korea Conference 행사 참석을 통한 기관투자자 이해 증진 △DL이앤씨, 2026 KB 코리아 컨퍼런스 참여 △이노테크, 회사현황 소개 및 투자자 이해 증진 △유한양행, '2026 KB Korea Conference' 참석 △금호석유화학, 2026 KB Korea Conference 참석 △LG씨엔에스, 20
    2026-09-09 07:49:25
  • 금융주 강세에도 속도 더딘 BNK금융… ‘밸류업 2.0’ 주목
    연초 이후 주가 올랐지만…주요 7개 금융지주 중 상승률 절반 못미쳐 외국인 지분 2.60%p↓…자산은 JB의 2.2배, ROE는 5.4%p 낮아 수익성·주주환원 강화된 밸류업 2.0으로 주가 재평가 노려 BNK금융지주가 금융주 상승 랠리에서 상대적으로 뒤처지고 있다. 연초 이후 주요 금융지주 가운데 주가 상승률이 가장 낮고 외국인 지분율도 가장 큰 폭으로 하락한 가운데 최근 내놓은 '밸류업 2.0'이 시장의 재평가를 이끌어낼지 주목된다. 8일 KRX데이터마켓플레이스에 따르면 BNK금융 주가는 전일 대비 1.33%(210원) 하락한
    2026-09-08 16:16:54
  • 지속가능성 공시 기준 마련됐지만…기업 현장은 ‘데이터 신뢰성’ 숙제
    3일 회계기준원 기념세미나 개최…6~12월 KSSB 파일럿…이행지원 본격화 KB금융·SK하이닉스, 스코프3 산정·추정치 한계 등 실무 애로 기업별 준비 격차도 커…전문가 “드라이런·단계적 지원 필요” 지속가능성 공시기준이 마련되면서 기업의 관심이 기준 자체에서 실제 이행으로 옮겨가고 있다. 금융과 제조업 현장에서는 스코프3를 비롯한 가치사슬 데이터의 신뢰성 확보가 공통 과제로 떠올랐다. 선도 기업조차 데이터 수집과 추정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는 만큼 기업별 준비 격차를 줄이기 위한 이행지원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한국회계기준원은 3
    2026-09-03 19:29:16
  • 코스피, 기타법인 매수세에 1.5%대 상승세…코스닥은 외인·기관 팔자에 내림세
    코스피가 전 거래일 대비 100포인트 이상 오르며 6660선을 돌파한 반면, 코스닥 지수는 개인의 나홀로 매수에도 불구하고 801선으로 미끄러졌다. 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4분 기준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00.74포인트(1.54%) 오른 6663.46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87.61포인트(1.33%) 오른 6650.33로 출발했다. 투자자별로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8877억원과 2716억원을 순매도 중이다. 반면 기관은 634억원을 순매수하고 있으며, 기타 법인도 1조1451억원을
    2026-09-03 13:22:52
  • [특징주] KB금융, 美 국채금리 상승에 5%대 강세
    KB금융 주가가 미국 국채금리 급등에 따른 실적 개선 기대감에 힘입어 5% 넘게 오르고 있다. 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50분 기준 KB금융은 전 거래일 대비 5.09% 오른 17만7700원에 거래 중이다. 국내외 국채금리가 동반 상승하면서 금융주 전반으로 매수세가 유입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특히 은행 비중이 큰 KB금융은 순이자마진(NIM) 개선과 이자이익 확대에 대한 기대가 작용했다. KB금융은 KB국민은행과 KB증권, KB손해보험 등 11개 주요 계열사를 거느린 금융지주회사다. 은행, 금융투자, 보험, 여신
    2026-09-03 11:05:01
  • KB금융, ‘키아프 서울 2026’ 3년 연속 리드파트너 참여
    김택상 특별전·신진작가 전시 운영…K-아트 저변 확대 지원 KB금융그룹이 국내 최대 규모 국제아트페어인 ‘키아프 서울(Kiaf SEOUL) 2026’에 3년 연속 리드파트너로 참여한다. KB금융은 이날부터 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키아프 서울에 참여해 특별전과 신진작가 전시, 도슨트 투어 등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KB특별관’에서는 김택상 작가와 함께 특별전 ‘별의 축적(A Gathering of Stars)’을 연다. 김 작가가 작품을 통해 탐구해 온 ‘시간의 축적’과 KB금융이 고객과 쌓아
    2026-09-02 17:42:32
  • [특징주] 코스피 3% 급락에도 은행株 ‘역주행’…신한지주 1% 가까이↑
    코스피가 장 초반 3% 급락한 가운데 은행주는 일제히 오르며 차별화된 흐름을 보이고 있다.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 기조와 미국의 매파적 통화정책 전망이 은행주에 우호적으로 작용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2일 오전 9시 8분 현재 신한지주는 전날보다 0.99% 오른 11만2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우리금융지주는 0.72% 오른 3만4800원, KB금융은 0.53% 상승한 17만2100원, 하나금융지주는 0.44% 오른 13만80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3% 내린 6625.47로 출발했다. 증시 전반에 위험회피 심
    2026-09-02 09:11:17
  • 15년 쌓인 ‘선한 변화’…한국 CSR의 길을 보다 [CSR 필름 리와인드]
    3회 이상 수상 기업·기관 15곳 집중 조명 현대차 9회 최다…15곳 누적 수상 63회 제15회 어워드 9월 30일까지 출품 접수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이 단순 시혜성 기부를 넘어 실질적인 사회문제 해결로 진화하고 있다. 기술과 고유 사업 역량을 사회적 가치로 융합하며, ‘좋은 일’을 하던 기업들이 이제는 ‘가장 잘하는 일’로 세상을 바꾸는 추세다. 이에 본지는 올해 제15회를 맞은 ‘CSR 필름 페스티벌 어워드’를 앞두고 2012년 이래 3회 이상 수상한 기업·기관 15곳의 발자취를 추적, 지난 15년간 한국 CSR이 일궈
    2026-09-01 05:00: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