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국민은행, 청년 창업기업에 2000억 보증 연계 금융지원
    ‘청년창업 희망사다리’ 협약 체결⋯신보·기보에 총 118억원 출연 3년간 보증비율 100% 및 보증료 전액지원으로 금융비용 부담 완화 KB국민은행이 청년 창업기업의 자금 조달을 돕기 위해 2000억원 규모의 보증 연계 금융지원에 나선다. KB국민은행은 5일 신용보증기금·기술보증기금과 ‘청년창업 희망사다리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청년 창업기업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고 창업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뒷받침하기 위해 마련됐다. KB국민은행은 이를 통해 생산적·포용금융
    2026-11-05 14:22:00
  • [특징주] KB금융 4%대 강세…은행株 주주환원 기대에 일제히 상승
    은행주가 장 초반 일제히 강세를 보이고 있다. 증권가에서 실적 안정성과 주주환원 확대 여력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 매수세가 유입된 것으로 풀이된다. 5일 오전 9시 53분 현재 우리금융지주는 전 거래일보다 6.43% 오른 3만2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하나금융지주는 5.64% 오른 12만3700원, KB금융은 4.88% 상승한 15만8900원을 기록 중이다. JB금융지주는 4.84%, 기업은행은 3.75%, 신한지주는 3.59%, BNK금융지주는 3.25% 상승하고 있다. iM증권은 이날 은행업 내에서 KB금융을 가장 안정적인
    2026-11-05 09:58:11
  • [전일 주요공시] 삼성전자ㆍ현대차ㆍSK이노베이션ㆍ삼성E&A 등
    △삼성전자, 3분기 영업익 107조4405억원⋯ 전년비 782.5%↑ △삼성전자, 주당 4601원 분기배당 결정⋯ 총 30조원 규모 △삼성전자, 올해 84조4000억원 규모 시설투자 계획 △현대차, 3분기 영업익 2조6772억원⋯ 전년비 5.5%↑ △현대차, 주당 2500원 분기배당 결정 △SK이노베이션, 3분기 영업익 3조7043억원⋯ 전년비 532.5%↑ △삼성SDI, 3분기 영업익 4078억원⋯ 흑자전환 △한화에어로스페이스, 3분기 영업익 4520억원⋯ 전년비 46.2%↓ △KB금융, 3분기 영업익 2조3673억원⋯ 전년비
    2026-10-30 08:35:17
  • KB금융, 3분기 순익 1조9075억원⋯“4분기 NIM 반등 기대” [종합]
    누적 순익 5조7921억원 ‘역대 최대’⋯전년 대비 13.1%↑ 은행 실적 개선, 증권 부진⋯연초 주주환원 가이던스 검토 KB금융그룹이 올해 3분기 1조9000억원이 넘는 순이익을 거뒀다. 증권 등 비은행 부문의 실적 둔화로 전분기보다 이익이 줄었지만 핵심 계열사인 KB국민은행의 실적 개선이 감소 폭을 줄였다. KB금융은 4분기부터 순이자마진(NIM)이 반등할 것으로 기대하는 한편, 연초부터 연간 주주환원 규모를 제시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KB금융은 29일 3분기 당기순이익이 1조9075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4.3% 감소했다
    2026-10-29 17:16:37
  • 5대 금융지주, 3분기 누적 순익 20조원 육박 ‘역대 최대’
    KB·신한 나란히 5조원 돌파⋯농협도 역대 최대 실적 증권·WM 수수료 확대가 견인⋯은행 이자이익도 성장 3분기 들어 비이자이익 둔화…금융지주별 희비교차 국내 5대 금융지주가 올해 3분기까지 19조6000억원이 넘는 순이익을 거두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증권과 자산관리(WM) 부문의 수수료이익이 크게 늘어났고, 기업대출 확대에 따른 이자이익 성장이 실적을 뒷받침했다. 3분기만 살펴보면 증시 변동성과 시장금리 상승으로 비이자이익이 둔화하면서 금융지주별 실적 흐름은 엇갈렸다. 29일 금융권에 따르면 5대 금융지주(KB·신한·하
    2026-10-29 16:04:31
  • KB금융, 3분기 누적 순익 5조7921억원 ‘역대 최대’⋯전년比 13.1%↑
    수수료이익 38.5% 증가⋯비은행 이익 기여도 40% 3분기 순익은 전분기 대비 4.3% 감소⋯NIM 하락 국민은행 실적 개선⋯기업여신 확대에 순익 6.3%↑ KB금융그룹이 올해 3분기까지 5조8000억원에 육박하는 순이익을 거두며 3분기 누적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증권과 신탁 관련 수수료이익이 크게 늘어난 데다 기업대출을 중심으로 은행 이익도 성장했다. 3분기 단독 순이익은 증시 변동성 확대와 비이자이익 감소로 전분기보다 줄었다. KB금융은 올해 1~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이 5조792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
    2026-10-29 15:31:58
  • 노시태 KB국민은행 전문위원 “내년 부동산 투자, 실거주·보유 부담 따져야” [와이즈포럼 PB쇼]
    수도권 집값 상승 동력 약화 전망 실거주·보유 부담 고려한 선택 강조 내년 부동산 시장에서는 자산을 늘리는 것보다 보유 주택의 가치를 따져 포트폴리오를 재편하는 전략이 중요해질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대출 규제와 세 부담 강화로 투자 목적의 주택 보유가 어려워지면서 실거주 가능성과 보유 비용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는 분석이다. 노시태 KB국민은행 부동산 전문위원은 28일 이투데이가 서울 강남구 포스코타워 역삼에서 개최한 '와이즈포럼 PB쇼-부자들의 다음 수: 2027 무엇을 사고 팔고 지킬까'에서 "2027년은 부동산 포트폴리오 확
    2026-10-28 15:39:08
  • 외인·기관 1.3조 폭풍 매수에 코스피 3.4% 급등…삼전닉스 동반 강세
    코스피가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수세에 힘입어 장중 3% 넘게 급등하고 있다. 선물 가격 급등으로 장중 한때 코스피 시장에 '매수 사이드카(프로그램매매 매수호가 일시 효력정지)'가 발동되기도 했다. 2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30분 기준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90.30포인트(3.48%) 오른 5659.77을 기록하고 있다. 이날 지수는 전장보다 189.18포인트(3.46%) 높은 5658.65로 출발한 뒤 강한 상승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오전 10시 13분께 코스피200 선물 가격이 기준가 850
    2026-10-27 13:54:07
  • KB국민은행 “정보유출 2091명 추가 확인”⋯총 2210명으로 확대
    KB국민은행의 추가 정보유출 대상자 2091명이 확인됐다. 이에 따라 해당 사고로 정보가 유출된 인원은 기존 119명에서 총 2210명으로 늘었다. KB국민은행은 감독당국 및 관계기관과 기존 침해사고를 정밀 분석한 결과 고객과 임직원 2091명의 정보유출 사실을 추가로 확인했다고 26일 밝혔다. 추가 확인 인원은 고객 1631명과 임직원 460명이다. 이번 확인은 새로운 해킹이나 추가 침해사고에 따른 것이 아니라 기존 사고가 발생한 시스템의 데이터와 관련 프로세스를 다시 점검하는 과정에서 이뤄졌다. 유출이 추가로 확인된 고객 정보
    2026-10-26 18:00:29
  • 차기 은행연합회장 인선 본격화…윤종규·윤종원·박종복 하마평
    조용병 회장 11월 말 임기 종료…회추위 다음 달 초 가동 전망 시중·국책·외국계 출신 경쟁…민간 금융인·경제관료 대결 주목 조용병 현 은행연합회장의 임기 만료를 앞두고 차기 회장 인선 작업이 다음 달 본격화할 전망이다. 금융권 해킹 사고와 가계대출 규제 등 금융당국과 조율해야 할 현안이 산적한 가운데 은행권의 이해관계를 대변할 차기 회장 인선에 관심이 쏠린다. 26일 금융권에 따르면 은행연합회는 다음 달 초 차기 회장 선출을 위한 회장후보추천위원회(회추위)를 가동할 전망이다. 조 회장의 임기는 11월 30일까지로 차기 회장은 1
    2026-10-26 15:04:06
  • 정신건강 중요하다는 한국인 91%… 실천은 36% 그쳐
    마음 관리 분야서 수면·스트레스 관리 관심 2년 새 확대 웰에이징 관심 59%지만 실천은 29%⋯경제적 준비 부족 생성형 AI 건강상담 경험 46%⋯Z세대 이용률 가장 높아 건강관리에 대한 한국인의 관심이 신체 건강에서 수면과 스트레스 등 정신 건강으로 옮겨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실제 정신 건강을 관리하는 비율은 30%대에 머물러 관심과 실천 사이에 상당한 격차가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KB금융그룹은 25일 한국인의 건강 인식과 관리 행태, 새로운 건강관리 트렌드를 분석한 ‘2026 한국 웰니스 보고서’를 발간했다.
    2026-10-25 09:00:00
  • KB금융, 경찰청과 금융사기 예방 캠페인…피싱 대응 체험 운영
    투자리딩방·딥페이크 사기 예방 영상 공개…국제치안산업대전서 체험 부스 마련 KB금융그룹이 경찰청,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과 손잡고 보이스피싱 등 금융사기 예방을 위한 대국민 캠페인에 나선다. KB금융은 전기통신금융사기 예방을 위한 '의심전심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투자리딩방 사기와 딥페이크 피싱, 노쇼 사기 등 금융사기 수법을 알리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대응 요령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의심하고, 확인하고, 끊고, 신고하기' 등 4대 행동수칙을 중심으로 예방 영상과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예
    2026-10-21 14:05:04
  • [2026 증시 지형도] SK스퀘어 3위·삼성전기 4위…시총 톱10도 확 바뀌었다
    올해 국내 증시의 주도주 변화가 시가총액 상위 기업의 순위를 바꿨다. SK스퀘어와 삼성전기가 나란히 3·4위에 올라서고 연초 상위권에 있던 조선·방산·자동차 기업들이 밀려났다. 다만 6월 고점 이후에는 반도체 관련 기업도 시총이 크게 줄어, 연초 대비 약진과 고점 이후 조정이 동시에 나타났다. 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날 정규장 종가 기준 삼성전자는 시총 1531조7250억원으로 1위, SK하이닉스가 1227조9580억원으로 2위를 지켰다. SK스퀘어는 138조5200억원으로 3위, 삼성전기는 115조4760억원으로 4위에 올랐
    2026-10-09 06:00:14
  • 금융권 잇단 정보유출…나이스신평 “단기 신용도 영향 제한적”
    대규모 금전피해·핵심서비스 중단 제한적…2차 피해·제재·고객이탈은 변수 금융권에서 정보유출 사고가 잇따르고 있지만 개별 금융회사의 신용도에 미치는 단기 영향은 제한적이라는 평가가 나왔다. 다만 보이스피싱 등 2차 피해와 손해배상, 영업제한으로 이어질 경우 수익성과 영업기반에 부담이 커질 수 있다는 진단이다. 8일 나이스신용평가에 따르면 지난달 이후 신한·KB국민·하나·BNK부산은행과 현대캐피탈, 예가람·웰컴저축은행에서 정보유출 사고가 발생했다. 최종 유출 범위와 피해 규모, 사고 원인은 금융당국 조사와 자체 점검을 통해 추가 확인
    2026-10-08 16:29:26
  • 코스피, 연휴 앞두고 주중 최저 '6625' 마감…외인·기관 4.5조 매도
    국내 증시가 연휴를 앞둔 경계 심리 속에서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 물량이 쏟아지며 일제히 하락 마감했다. 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77.97포인트(2.62%) 급락한 6625.93에 장을 마쳤다. 이날 지수는 전장 대비 6.93포인트(0.10%) 오른 6810.83으로 출발했으나, 오후 들어 낙폭이 커지며 약세로 전환했다. 특히 코스피 지수는 6일 6919.92에서 7일 6898.43으로 하락한 데 이어, 이날 6620선까지 주저앉으며 이번 주 들어 가장 낮은 지수를 기록했다. 투자자별로는 개인이 3
    2026-10-08 16:12:29
  • SK證 “KB·신한·하나금융, 주주환원 50%대…금리 상승·환율 하락 수혜”
    SK증권은 KB금융과 신한지주, 하나금융지주에 대해 견조한 이익 체력과 50%대 주주환원율을 바탕으로 추가 상승 여력이 있다고 평가했다. 특히 금리 상승과 원·달러 환율 하락 환경에서는 하나금융지주의 투자 매력이 가장 높다고 봤다. 장영임 SK증권 연구원은 7일 금융지주 3사에 모두 매수 의견을 제시했다. 목표주가는 KB금융 21만3000원, 하나금융지주 16만7000원, 신한지주 13만4000원으로 각각 제시했다. 전일 종가 대비 상승여력은 27.6%, 29.8%, 29.3%다. KB금융은 은행과 비은행 포트폴리오, 자본력이 모두
    2026-10-07 08:29:23
  • [전날 애프터마켓] SK하이닉스·KB금융 상승폭 확대…코스닥선 심텍ㆍ리노공업 강세 지속
    KRX 애프터마켓에서 SK하이닉스와 KB금융이 정규장보다 상승폭을 키웠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심텍과 리노공업이 강세를 이어간 반면 베노티앤알은 정규장 8%대 하락에서 20%대 급락으로 낙폭을 확대했다. 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2일 애프터마켓에서 정규장 종가를 유지하며 전 거래일과 같은 27만6000원으로 마감했다. SK하이닉스는 상승폭을 소폭 확대하며 전 거래일 대비 0.49% 오른 184만2000원을 기록했다. 삼성전자우는 애프터마켓에서 낙폭을 줄이며 1.47% 내린 20만1500원으로 마감했다. SK스퀘어는 상승폭
    2026-10-06 07:47:33
  • iM증권 "KB금융, 증권 둔화 손보로 메운다⋯다각화 사업구조 강점"
    iM증권은 2일 KB금융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0만5000원을 유지했다. 3분기 지배주주순이익은 1조982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7.6% 증가해 시장 예상치를 웃돌 것으로 전망했다. 설용진 iM증권 연구원은 "은행과 그룹 순이자마진(NIM)은 2분기보다 각각 약 2bp(bp=0.01%포인트), 3bp 하락할 것으로 예상한다"라며 "대기업 대출 확대에도 운용수익률 상승이 둔화된 가운데 예·적금 금리 상승으로 카드와 캐피탈을 중심으로 조달 부담이 커진 영향이지만 그룹 NIM은 4분기 중 다시 회복세를 보일 것으로
    2026-10-02 08:14:19
  • KB·하나·우리, 차기 은행장 인선 돌입…행추위 역할 커진다
    KB·하나·우리금융이 차기 은행장을 포함한 주요 계열사 최고경영자(CEO) 인선 절차에 나란히 돌입했다. 금융당국이 지주 중심의 CEO 선임 구조를 개선하고 자회사 이사회의 역할을 강화하라고 주문한 가운데 은행장후보추천위원회(행추위)의 후보 추천·검증 참여가 이번 인사의 핵심으로 떠올랐다. 30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금융과 하나금융, 우리금융은 이날 각각 은행장을 포함한 계열사 CEO 선임을 위한 지주 차원의 추천위원회를 가동했다. KB금융은 이날 계열사대표이사후보추천위원회(대추위)를 열고 은행장을 포함한 계열사 대표이사 후보 선
    2026-09-30 17:20:14
  • 은행 주담대 4.6%, 3년9개월래 최고⋯신용대출도 6% 훌쩍
    8월 신규취급 은행 가계대출 금리 4.76%⋯전월비 0.12%p ↑ 주담대 금리, 22년 11월 이후 가장 높아⋯신용대출도 6.3% 한은 "9월에도 금리 상승세 뚜렷⋯당분간 오름세 이어질 것" 지난달 시중은행 주택담보대출(주담대) 금리가 4.6%를 넘어서며 2022년 11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일반신용대출 금리도 2년여 만에 6%를 뛰어넘으며 본격적인 고금리시대의 개막을 알렸다. 30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8월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에 따르면 지난달 예금은행의 가계대출 금리는 전월보다 0.12%포인트(p) 높은 연
    2026-09-30 12:00:00
  • 홍콩서 채권 발행ㆍ국내서 플랫폼 구축⋯금융권, 토큰증권 시대 채비
    국내 기관·기업 4곳, 홍콩서 디지털채권 발행 미래에셋 거래소 편입·한화 통합 플랫폼 개발 내년 2월 제도 시행 앞두고 거래·위험관리 기반 정비 국내 금융권이 해외 디지털채권 발행과 국내 플랫폼 구축을 병행하며 토큰증권 시대를 준비한다. 내년 2월 제도 시행을 앞두고 해외에서 자금조달 경험을 쌓는 한편, 국내에서는 발행·거래·권리관리를 뒷받침할 기반을 다지는 모습이다. 2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올해 홍콩에서 디지털채권을 발행한 국내 기관·기업은 미래에셋증권·포스코인터내셔널·한국주택금융공사·KB국민은행 4곳으로 파악됐다. 디지털
    2026-09-27 13:31:22
  • 美 반도체 훈풍에도 코스피ㆍ코스닥 강보합세⋯“추석 연휴 앞두고 관망세”
    1%대 상승세로 출발했던 국내 증시는 연휴를 앞두고 관망세가 짙어지는 모양새다. 장 초반의 상승폭을 일부 반납하고 현재 강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2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후 12시 5분 기준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7.75p(0.25%) 오른 7035.66에 거래되고 있다. 기관이 3193억원 순매수하는 가운데 개인이 7534억원, 외국인이 3872억원 순매도 중이다. 업종별로 의료ㆍ정밀기기(3.04%), 전기ㆍ전자(1.00%), 화학(0.97%) 등이 강세다. 건설(-5.20%), 기계ㆍ장비(-3.80%), 운송장비
    2026-09-23 12:19:33
  • [오늘의 IR] KB금융ㆍ두산에너빌리티
    △두산에너빌리티, 2026 Asia Pacific Conference 참석 △KB금융, BofA 증권 주관 '2026 BofA Asia Pacific Conference' 참가
    2026-09-23 07:33:20
  • 코스피·코스닥 동반 상승 랠리...삼전닉스 3% 안팎 강세
    국내 증시가 장 초반 동반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7분 기준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52.77포인트(2.18%) 상승한 7160.48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지수는 전장보다 153.89포인트(2.20%) 오른 7161.61로 출발했다. 투자자별로는 개인이 4873억원을 팔고 있으며,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3386억원, 945억원을 순매수 중이다. 업종별로는 대부분이 오름세를 보이는 가운데 전기·전자(3.08%), 기계·장비(1.63%), 건설(2.62%), 증권(2.62%) 등의
    2026-09-22 09:23:38
  • KB금융, 소상공인 에너지 절감에 6억 지원…지역 상권 저탄소 전환
    지역별 최대 3억…LED 간판·히트펌프·스마트계량기 등 지원 지자체 자체 예산 보태면 선정 가점…10월 11일까지 신청 KB금융그룹이 지역 소상공인의 에너지 비용 부담을 낮추고 사업장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총 6억원 규모의 에너지 절감 시설 지원에 나선다. KB금융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과 ‘2026년 KB금융 에너지 절감 시설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사업에는 KB금융이 출연한 대·중소기업 상생협력기금 가운데 녹색전환(GX) 부문 재원이 활용된다. 최대 4곳의 지방정부가 제안한 에너지 절감 사업을 선정해
    2026-09-22 09:13:45
  • 코스피, 외국인 2.5조 매도에 약보합 마감…6700선 방어
    코스피 지수가 외국인의 2조5000억원에 달하는 순매도에 장중 상승분을 모두 반납하고 약보합으로 마감했다. 매파적인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결과를 소화하는 가운데 반도체와 이차전지 등 대형 기술주가 하락한 영향이다. 17일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56포인트(0.04%) 내린 6715.41에 거래를 마감했다. 코스피 지수는 오후 한때 1%대 상승하기도 했지만 장 후반 외국인의 매도세가 거세지면서 하락 전환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은 2조4606억원 순매도했다. 개인과 기관은 각각 5261억원, 2295억원
    2026-09-17 15:57:40
  • 코스피, 외국인 1.5조 ‘팔자’ 속 6760선 수성…조선·방산 강세
    코스피 지수가 외국인의 1조5000억원에 가까운 순매도에도 상승하고 있다.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의 매파적 결과를 소화하는 가운데 조선과 방산, 금융 등 대형주로 순환매가 유입되며 지수를 끌어올리고 있다. 17일 오후 1시10분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48.88포인트(0.73%) 오른 6766.85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외국인은 1조4949억원 순매도하고 있다. 개인과 기관은 각각 2003억원, 1151억원 순매수 중이다. 기타법인도 1조1740억원 매수 우위를 보이고 있다. 업종별로 운송장비·부품(3.12%)
    2026-09-17 13:20:34
  • KB국민은행, 일상 언어로 금융을 더 쉽게…‘KB AI’ 출시
    KB국민은행이 모바일뱅킹에서 고객과 대화하듯 금융업무를 안내하고 거래까지 연결하는 AI 서비스를 도입했다. KB국민은행은 KB스타뱅킹에 생성형 AI를 활용한 ‘KB AI’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고객이 일상적인 표현으로 질문하면 AI가 질문의 의도를 파악해 필요한 정보나 금융서비스를 안내하는 대화형 금융서비스다. KB AI는 자연어 기반 통합검색을 적용해 고객이 입력한 문장의 의미와 맥락을 분석하고, KB스타뱅킹의 메뉴와 금융상품, FAQ 등 관련 정보를 한 번에 찾아준다. 기존 키워드 중심의 검색 방식과 달리 정확한
    2026-09-17 10:56:39
  • 코스피 6% 빠질 때 은행은 3% 상승…고금리·AI 공포 피난처 된 주주환원주
    코스피 지수가 4거래일 동안 6% 넘게 하락한 가운데 은행주는 3% 가까이 상승하며 정반대 흐름을 보였다. 미국 장기금리 상승과 인공지능(AI) 개발 속도조절론으로 반도체를 비롯한 성장주가 흔들리자 실적 안정성과 주주환원 매력을 갖춘 은행·보험주가 대피처로 부상했다. 1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증시에서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57.11포인트(0.85%) 내린 6627.26에 마감했다. 최근 4거래일(10~15일)간 6.02% 하락했다. 같은 기간 코스피200 지수는 6.47%, KRX300 지수는 6.36% 내렸다.
    2026-09-15 18:00:35
  • ‘메이저 퀸’ 박보겸, 세계랭킹 53계단 점프…131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생애 첫 메이저대회 우승을 차지한 박보겸이 여자골프 세계랭킹을 53계단 끌어올렸다. 박보겸은 15일 발표된 여자골프 주간 세계랭킹에서 131위에 이름을 올렸다. 전주 184위에서 53계단 상승했다. 순위 급등은 13일 끝난 KLPGA 투어 시즌 세 번째 메이저대회 KB금융 골든라이프 챔피언십 우승이 반영된 결과다. 박보겸은 경기 이천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에서 열린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1언더파 71타를 쳐 최종 합계 5언더파 283타를 기록했다. 공동 2위 박예지와 방신실, 유서연을 1타 차
    2026-09-15 10:12: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