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투자증권 "롯데관광개발, 1분기 부진했지만…성수기와 함께 호실적 전망"
    15일 NH투자증권은 롯데관광개발에 대해 1분기 계절적 비수기에 구조적 비용 부담이 더해진 탓에 어닝쇼크를 기록했지만, 5월 노동절 연휴를 기점으로 본격적인 성수기 돌입한 것으로 보이는 상황이라고 판단했다. 지나간 부진보다 다가올 호실적에 주목해야 하는 시점이라는 평가다. 목표주가 2만6000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전 거래일 종가는 1만9840원이다. 이화정 NH투자증권 연구원은 "고객믹스 개선이 가져올 영업 효율 강화도 기대된다"며 "참고로 전환청구 기일이 올해 11월 말인 8-1회차 전환사채(CB) 잔여물량 549
    2026-05-15 08:09:54
  • 롯데관광개발, 1분기 매출 1562억원 ‘사상 최대’…영업이익 121% 급증
    카지노·호텔 동반 성장에 수익성 개선…순손실도 큰 폭 축소 롯데관광개발이 올해 1분기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하며 수익성을 대폭 끌어올렸다. 연결 기준 매출은 1562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8.1%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288억원으로 121% 급증했다. 영업이익률은 18.4%까지 상승했으며 순손실 규모도 237억원에서 75억원으로 크게 줄었다. 카지노 매출은 1186억3000만원으로 40% 넘게 늘었고, 호텔 객실 이용률 역시 75.9%까지 상승했다. 14일 롯데관광개발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연결 기준으로 매출 1562억원
    2026-05-14 15:56:23
  • 제주 드림타워, 4월 600억대 매출 기록…카지노·호텔 동반 성장
    전월 대비 20%·전년 대비 38% 증가…외국인 수요 확대에 실적 견인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가 4월 한 달간 600억원대 매출을 기록하며 역대 최고 실적을 달성했다. 카지노와 호텔 전 부문에서 고른 성장세가 나타나며 비수기 한계를 넘어섰다. 4일 롯데관광개발에 따르면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의 4월 매출은 634억9200만원으로 전월 대비 20.6%,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8.9% 증가했다. 이 가운데 카지노 매출은 약 488억원으로 전체 실적을 주도했고, 방문객 증가와 테이블 실적 개선이 맞물리며 성장세를 이끌었다. 호텔 매
    2026-05-04 15:46:08
  • 김기병 롯데관광개발 회장, 4·19혁명 봉사대상 수상
    롯데관광개발은 김기병 롯데관광개발 회장이 24일 서울 서대문구 4·19혁명 기념도서관에서 열린 4·19혁명 제66주년 기념 제44회 국가조찬기도회에서 ‘4·19혁명 봉사대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김 회장은 상을 받으며 “뜻깊은 상을 받게 되어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4·19혁명의 가치를 지키고 확산하는 데 작은 역할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4·19혁명 국가조찬기도회는 4·19 민주혁명회와 4·19혁명 희생자 유족회, 4·19혁명 공로자회가 공동 주최하는 행사다. 4·19혁명 봉사대상은 20
    2026-04-24 16:07:41
  • 제주 드림타워, 1분기 매출 1500억원 달성…카지노 부문 성장세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가 지난달 500억원대 매출 반등을 발판으로 1분기 1500억원대 매출을 올렸다. 개장 이후 비수기인 3월에 500억원의 매출을 기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1일 롯데관광개발에 따르면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가 3월 카지노와 호텔 부문(별도 기준)에서 총 526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3월 매출 호조에 힘입어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의 지난 1분기 매출은 1567억원으로 전년 1분기 매출(1162억원) 대비 34.8% 급증했다. 특히 카지노 부문에서 전년 1분기(845억원) 대비 40.3% 증가한 1186
    2026-04-01 16:15:07
  • 비즈니즈석은 기본·F1 관람도…소비 양극화에 ‘초럭셔리 여행’ 열기 후끈
    공항 아닌 집에서 시작⋯이동까지 설계한 초고가 여행 경쟁 크루즈·전세기·F1까지 '경험 확장형' 프리미엄 상품 잇따라 고환율과 경기 둔화 속에서도 수천만 원대에 이르는 초고가 여행 상품이 잇따라 출시되며 여행 소비의 양극화가 한층 뚜렷해지고 있다. 이동 편의부터 숙박, 콘텐츠, 체험까지 전 과정을 고급화한 상품이 늘어나면서 일부 수요층을 중심으로 '초럭셔리 여행' 시장이 빠르게 확대되는 모습이다. 23일 여행업계에 따르면 여행사를 중심으로 프리미엄 여행 상품 출시가 이어지고 있다. 가격 부담보다 경험의 밀도를 중시하는 수요가 확대
    2026-03-23 18:00:00
  • 롯데관광개발, 영업이익 1433억원 달성해 수익성 대폭 개선
    드림타워 개장 이후 처음으로 당기순이익 276억원 흑자전환 롯데관광개발이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개장 이후 처음으로 276억원의 당기순이익 흑자를 달성했다. 19일 롯데관광개발에 따르면 지난해 매출은 종전 최대 기록이었던 전년 4714억원 대비 38.6% 증가한 6534억원을 기록했다. 해외 직항 노선 재개 이후 최근 3년간 평균 매출 증가율은 약 153%에 이를 정도로 가파른 매출 상승 곡선을 보여주고 있다. 지난해 영업이익은 2024년 390억원으로 처음 흑자 전환에 성공한 데 이어 1년 만에 전년보다 267% 증가한 1433
    2026-03-19 17:00:37
  • [오늘의 주요공시] 한화·KT·빙그레 등
    △ 한화, 내달 5608억원 규모 자기주식 445만주 소각 결정 △ KT, 오는 31일 주주총회에서 박윤영 대표이사 선임 예정 △ 빙그레, 약 64억원 규모 자사주 소각 결정…주주가치 제고 목적 △ 유바이오로직스, 주주총회서 약 60억원 규모 자사주 매입 추진 △ 농심, 지난해 영업이익 1839억원…전년 대비 12.8% 증가 △ 네패스, 지난해 영업이익 238억원…전년 대비 598% 증가 △ 종근당, 보통주 1주당 500원 현금배당 결정…총 66억원 규모 △ 롯데관광개발 자회사 엘티엔터테인먼트, 1109억원 현금배당 결정 △ KT
    2026-03-11 16:53:14
  • 호텔롯데, 자회사 ‘롯데HM’ 신설해 서비스 운영 전문성 높인다
    호텔롯데가 호텔 운영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호텔 운영 전담 자회사 롯데HM(Hospitality Management)을 설립했다. 초대 대표이사로는 이종환 전 롯데호텔 글로벌본부장이 선임됐다. 호텔롯데는 10일 "자산 경량화 전략에 따라 위탁운영 호텔을 확대하는 가운데 호텔 운영에 특화된 전문 조직을 구축, 서비스 품질과 운영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롯데HM을 출범했다"라고 밝혔다. 호텔롯데는 국내에서는 '롯데호텔앤리조트 김해'와 'L7 충장 바이 롯데호텔' 등 2곳, 해외에선 '롯데시티호텔 타슈켄트 팰리스'(우즈베키스탄), '롯
    2026-03-10 09:00:33
  • [특징주] 롯데관광개발 13%대↓⋯이란 공습에 여행株 동반 하락세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이 '항공 대란'으로 확산하면서 4일 장 초반 국내 여행주들이 하락세다. 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10시 35분 기준 롯데관광개발은 전 거래일 대비 13.62% 급락한 1만8960원에 거래 중이다. △하나투어(-5.35%, 4만2400원) △모두투어(-4.97%, 1만1480원) △노랑풍선(-7.17%) △참좋은여행(-6.47%) 등 주요 여행주들 역시 일제히 하향 곡선을 그리고 있다 이번 하락세는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의 무력 충돌로 인해 아시아와 유럽을 잇는 핵심 항로인 중동 하늘길이 마비된
    2026-03-04 10:50:44
  • 롯데관광개발, 그랜드하얏트 제주서 12인 한정 '테판야키 오마카세' 선봬
    롯데관광개발은 26일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내 그랜드 하얏트 제주 일식당 ‘유메야마’에서 하루 단 12인만을 위한 일본 전통 철판요리인 ‘테판야키 오마카세’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테판야키 오마카세는 그 날 가장 신선한 식재료를 활용해 셰프가 철판 위에서 즉석으로 재료를 조리해 제공하는 일본 전통 철판요리다. 테판야키 오마카세는 하루 단 12인 한정으로 선보여 프라이빗한 미식 경험을 제공한다. 메뉴는 7코스, 9코스로 운영되며 가격은 각각 1인 기준 20만원, 31만원이다. 이번 메뉴는 새로 영입된 일본 오키나와현 나하시
    2026-02-26 15:38:16
  • 최장기간 춘제에 웃은 유통업계…중화권 관광객 몰려 ‘매출 호황’
    중국 최대 명절인 춘제(春節) 연휴를 맞아 중화권 관광객이 대거 한국을 찾으면서 국내 유통·호텔 등 관련 업계가 반짝 호황을 누렸다. 22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은 춘제 기간 중화권 관광객 매출이 역대 최대치를 달성했다. 롯데백화점은 춘제 프로모션을 시작한 이달 13일부터 18일까지 외국인 매출은 작년 같은 기간보다 120% 증가했다. 그중 중화권 고객 매출이 260% 늘었다. 같은 기간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외국인 매출은 180% 늘었고 뷰티 카테고리의 외국인 매출은 80% 증가했다. 또 롯데타운 잠실의 외국인 매출은 80
    2026-02-22 09:40:03
  • 춘절 효과 제대로…롯데백화점 중화권 고객 매출 260% 신장
    롯데백화점이 춘절 프로모션을 선보인 13일부터 18일까지 외국인 매출이 전년 춘절 동기간 대비 120% 증가했다고 밝혔다. 특히 중국·대만 등 중화권 고객 매출은 260% 신장하며 역대 춘절 기간 중 최고 실적을 기록했다. 22일 롯데백화점은 "올해 춘절이 최장 9일간 이어진 데다 연휴 기간 혼잡을 피하려는 이른 분산 출국 여행 수요까지 더해지며 방한 관광객이 전반적으로 증가했다"라며 매출 신장 이유를 밝혔다. 특히 대표 쇼핑 명소인 본점은 해당 기간 외국인 매출이 180% 증가했다. 지난해 새롭게 선보인 K패션 전문관 ‘키네틱그
    2026-02-22 06:00:00
  • MSC 크루즈와 손잡은 롯데관광개발, 축구장 3개 크기 유람선 여행 기대감↑
    롯데관광개발이 세계적인 크루즈 선사 MSC 크루즈와 3년간의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을 골자로 한 전세선 크루즈 계약식을 진행했다. 이번 계약은 MSC 크루즈가 한국 시장에 공식 진출하는 최초 사례다. 28일 롯데관광개발에 따르면, 전날 롯데관광 서울지점에서 열린 계약식에는 올리비에로 모렐리(Oliviero Morelli) MSC 크루즈 아시아 사장과 백현 롯데관광개발 대표이사 사장이 참석해 양사 간 협력 관계를 공식화했다. 이번 계약의 핵심은 내년 6월 인천항에서 처음 출항하는 ‘MSC 벨리시마’다. 아시아 최대 규모의 초대형 크루
    2026-01-28 09:12:57
  • 롯데호텔, 해운대·제주도에서 명절 특선 메뉴·문화 체험 즐기세요
    롯데호텔앤리조트가 설 연휴를 맞아 부산과 제주 지점에서 음식부터 문화 체험을 아우르는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27일 롯데호텔앤리조트에 따르면 시그니엘 부산은 해운대를 배경으로 명절 음식을 즐길 수 있는 프로모션을 내달 13일부터 18일까지 운영한다. 올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더 뷰'에서는 사골 떡국, 고시볼 4종, 한과, 꿀떡 등 설 특선 메뉴가 추가됐다. 모든 성인 고객에게는 웰컴 드링크(스파클링 와인 또는 논알코올 음료 1잔)가 제공된다. 설날 당일에는 성인 6인 이상 이용 시 레드 와인 1병이 추가 증정된다. 롯데호텔 제주는
    2026-01-27 09:47:00
  • 판다 체험·빙어 낚시까지...테마파크, 겨울 시즌 ‘체험형 놀이’로 중무장[주말&]
    캐릭터 컬래버·눈썰매 등 겨울 놀이 한자리에…가족 나들이 수요 겨냥 겨울방학을 맞아 국내 주요 테마파크에선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중무장해 고객 유치전에 나섰다. 눈썰매, 빙어낚시 등 겨울 시즌에 인기인 야외 콘텐츠부터 판다 체험, 인기 애니메이션 전시까지 가족 단위 방문객과 팬덤 수요를 동시에 겨냥하고 있다. 23일 테마파크업계에 따르면 롯데월드는 애니메이션 ‘프린세스 캐치! 티니핑’ 세계관을 입힌 겨울 시즌 축제 ‘트윙클 미라클 윈터’로 한층 더 새로워진 어드벤처를 선보인다. 애니메이션의 세계관을 적용한 포토존과 캐릭터 프로
    2026-01-23 06:00:00
  • 롯데호텔 제주, 아이와 함께 ‘키즈 프로그램 무제한’ 즐기세요
    롯데호텔 제주가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무제한 키즈 패키지 '에이스 프리패스'(ACE Free Pass)를 출시했다. 21일 롯데호텔 제주에 따르면 이번 패키지는 겨울철 가족 여행 수요가 높은 점을 반영해 기획됐다. 제주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호텔 내 전문 키즈 프로그램을 객실과 결합한 패키지다. 패키지는 객실 2연박과 ACE 키즈 프로그램 무제한 이용권, 프리미엄 뷔페 레스토랑 라세느(La Seine) 조식 3인(성인 2인, 소아 1인), 민감한 아이 피부를 위한 프리미엄 유기농 브랜드 '쁘리마쥬' 어메니티 1
    2026-01-21 10:07:43
  • '블랙박스 모의해킹' 도입한 롯데면세점, 보안 취약점 선제적 대응
    잇따른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사회적 이슈로 부각되는 가운데 롯데면세점이 보안전문 기업과 함께 '블랙박스 모의해킹'을 진행하는 등 선제적인 대응을 통해 보안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고 있다. 21일 롯데면세점에 따르면 이번 블랙박스 모의해킹 점검 대상은 인터넷망을 통해 외부에서 접근 가능한 롯데면세점의 모든 서비스이다. 지난해 12월부터 약 1개월간 스틸리언의 화이트해커 집단에 의해 점검을 받았다. 블랙박스 모의해킹은 점검을 의뢰한 기업이 시스템 구조나 취약점 정보 등 어떠한 사전 정보도 제공하지 않고 진행된다. 별도의 시나리오 없
    2026-01-21 09:10:09
  • 개관 20주년 샤롯데씨어터, 공개한 53편 뮤지컬 티켓 길이만 970Km 넘어
    국내 최초 뮤지컬 전용 극장 샤롯데씨어터가 개관 20주년을 맞아 지난 20년간 국내 공연 산업의 기록들을 공개했다. 19일 샤롯데씨어터에 따르면, 2006년 개관 이후 총 53개의 엄선된 작품들이 올라 7100여 회 공연을 펼쳤다. 누적 관객 수는 약 650만 명에 달한다. 그간 발권된 티켓의 총 길이는 971.5km에 이른다. 이는 서울과 부산을 왕복하고도 남는 거리다. 샤롯데씨어터는 ‘뮤지컬에 최적화된 공연장’을 목표로 설계됐다. 무대와 객석 간 거리를 최소화해 배우의 감정과 호흡을 생생하게 전달하고, 뮤지컬 전용 음향 시스템
    2026-01-19 13:54:32
  • 롯데호텔, AI 휴머노이드 도입으로 미래형 호텔 서비스 앞당긴다
    롯데호텔앤리조트가 호텔 업계 최초로 정부 주도의 휴머노이드 기술 개발 사업에 참여해 인공지능(AI) 로봇 기술을 활용한 미래형 호텔 서비스 구축에 나선다. 롯데호텔앤리조트는 16일 “산업통상부가 주관하는 ‘로봇산업 핵심기술개발 사업’에 선정돼 호텔 환경에 최적화된 휴머노이드 로봇의 개발 및 실증 추진하며 차세대 서비스 경쟁력을 선제적으로 확보할 것”이라고 밝혔다. 우선 고객과 직접 접촉하지 않는 객실 정비, 비품 운반, 시설 관리 등의 업무에 휴머노이드 로봇을 먼저 투입해 운영 데이터를 축적할 예정이다. 이후 기술 안정성과 효율성
    2026-01-16 09:34:00
  • 롯데면세점 vs 신라면세점...올해 승부수는 ‘K콘텐츠 마케팅’[2026 유통 맞수]
    고물가·고환율의 ‘뉴노멀’과 소비침체 파고를 맞은 국내 유통업계는 올해 생존을 넘어 근본적 체질 개선의 기로에 섰다. 업종별 리딩 기업들은 인공지능(AI) 기반 운영 효율화, 글로벌 시장 개척이란 승부수를 던지며 격차 벌리기에 나섰다. 각 분야에서 시장 패권을 다투는 맞수 기업들이 위기를 기회로 바꿀, 차별화할 사업 전략을 어떻게 세웠는지 비교 분석함으로써 올해 K-유통 지도를 미리 그려보고자 한다. 롯데ㆍ신라, 인천공항 면세점 운영 여부 등 영업이익 희비교차 롯데면세점 명동 본점 ‘스타에비뉴’⋯체험형 문화 공간으로 보이그룹 에이
    2026-01-16 05:30:00
  • 하나증권 "호텔업 구조적 성장 국면 진입…GS피앤엘·서부T&D 최선호"
    하나증권은 15일 호텔 산업에 대해 방한 관광객 증가와 제한적인 객실 공급이 맞물리며 구조적인 성장 국면에 진입했다고 분석했다. 업종 내 최선호주로는 GS피앤엘과 서부T&D를 제시하고, 레저 산업 전반에서는 서부T&D와 롯데관광개발을 꼽았다. 서울 4~5성급 호텔을 보유한 GS피앤엘과 서부T&D에 대해 신규 커버리지를 개시하며 투자의견 ‘매수(BUY)’를 제시했다. 목표주가는 GS피앤엘 6만2000원, 서부T&D 1만7500원이다. 하나증권에 따르면 2025년 방한 관광객 수는 약 1875만 명으로 전년 대비 15% 증가하며 사상
    2026-01-15 07:42:12
  • 롯데마트, 3년 연속 외국인 방문객‧매출 늘어 ‘K쇼핑’ 거점 부상
    롯데마트가 K쇼핑의 주요 거점으로 자리 잡고 있다. 지난해 외국인 방문객 수와 매출이 전년 대비 20~30% 늘어 2023년 이후 3년 연속 동반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15일 롯데마트에 따르면, 특히 제타플렉스 서울역점은 외국인 매출 비중이 약 40%에 달한다. 무료 짐 보관, 캐리어 포장대, 외화 환전기, 무인 환급기 등 외국인 맞춤형 서비스를 통해 글로벌 관광객을 유인하고 있다. 이 같은 성과에 힘입어 지난해 롯데마트의 외국인 방문객 수는 전년 대비 23% 증가했다. 외국인 매출도 30% 늘었다. 2023년 이후 외국인 방
    2026-01-15 06:00:00
  • 롯데호텔앤리조트, 프리미엄 김치부터 LA갈비까지 설 선물세트 ‘풍성’
    롯데호텔앤리조트가 셰프의 노하우가 담긴 김치부터 특제 양념이 어우러진 LA갈비 등 설 명절을 맞아 다채로운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13일 롯데호텔앤리조트에 따르면, 이번 선물세트는 40여 년간 축적해 온 호텔 노하우를 바탕으로 기획한 호텔 PB 상품이다. 명절마다 인기를 끄는 횡성 한우를 포함해 올해 처음으로 롯데호텔 특제 소스를 함께 제공하는 찜갈비를 선보인다. 울산 정자 돌미역, 제주 은갈치와 옥돔, 영광 법성포 굴비 등 지역 특산물도 마련됐다. 신선한 국내산 재료와 호텔 셰프의 노하우로 완성한 롯데호텔 김치를 비롯해 부드러운
    2026-01-13 10:05:06
  • 롯데관광개발, 中 센츄리 크루즈와 국내 단독 총판 계약 연장
    롯데관광개발이 중국 최대 리버크루즈 선사인 ‘센츄리 크루즈’와 국내 단독 총판(GSA) 계약을 연장, 중국 크루즈 여행 시장의 독점적 지위를 공고히 하고 있다. 11일 롯데관광개발에 따르면 백현 롯데관광개발 대표이사 사장과 리차드 센츄리 크루즈 부사장은 최근 롯데관광 서울지점에서 총판 연장 계약을 체결, 양사 간 협력 관계를 더욱 강화했다. 2024년 첫 단독 계약 이후 올해로 3년 연속 파트너십을 이어가게 된 양사는 테마가 있는 고품격 크루즈 상품으로 국내 여행객을 공략할 방침이다. 롯데관광개발은 이번 계약을 통해 4월부터 12
    2026-01-11 10:34:17
  • 시그니엘 부산, ‘식사권 세분화’ 등 새 멤버십으로 고객 혜택 강화
    롯데호텔앤리조트가 시그니엘 부산에서 프리미엄 호텔 멤버십 시그니엘 컬렉션(SIGNIEL COLLECTION)을 새롭게 선보인다. 7일 롯데호텔앤리조트에 따르면, 시그니엘 컬렉션은 △시그니엘 컬렉션 △프리미엄 △마스터 고메 등 세 가지 유형으로 출시한 유료 멤버십이다. 시그니엘 부산의 경우 바다를 볼 수 있는 객실과 레스토랑, 다양한 부대 시설 등이 특징이다. 이번 리뉴얼을 통해 시그니엘 컬렉션(600만 원)과 프리미엄(200만 원) 멤버십에 객실 업그레이드 이용권을 3매 추가 제공한다. 마스터 고메(120만 원) 멤버십은 기존 대
    2026-01-07 09:32:07
  • ‘킥플립·하츠투하츠’, 롯데면세점 간판 모델로 글로벌 마케팅 주도
    롯데면세점이 글로벌 마케팅을 본격적으로 확대하기 위해 보이그룹 킥플립(KickFlip)과 걸그룹 하츠투하츠(Hearts2Hearts)를 새 모델로 발탁했다. 롯데면세점은 "새로운 홍보 모델인 킥플립과 하츠투하츠를 시작으로 글로벌 팬덤을 보유한 K팝 아티스트를 추가 공개할 계획"이라고 7일 밝혔다.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아이돌인 킥플립은 2025년 1월 데뷔했다. 계훈, 아마루, 동화, 주왕, 민제, 케이주, 동현으로 구성된 7인조 보이그룹이다. 하츠투하츠는 2025년 2월 데뷔한 SM엔터테인먼트 소속 걸그룹이다. 지우, 카르멘,
    2026-01-07 08:54:56
  • [오늘의 증시 리포트] “삼성전자, HBM 매출 3배 급증 가시권”
    ◇세아베스틸지주 미국 특수합금 공장 기대감이 주가 견인 동사의 4분기 영업이익은 230억원으로 예상되며 당사 추정치는 컨센서스 수준임 투자의견 BUY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기존 40,000원에서 59,000원으로 상향 2026년 6월 완공 예정인 미국의 특수합금 공장 가동 기대감이 동사 주가에 반영될 것으로 예상 박현욱 ◇현대홈쇼핑 실적 개선과 주가 재평가 4Q Preview: EBIT 327억원(+59.5% YoY), 호실적 전망 2026년: 별도와 자회사의 개선, 실적 모멘텀 강화 박종렬, 김지은 ◇제주항공 천천히 극복 중 재정
    2025-12-23 08:36:46
  • 유진투자證 “롯데관광개발, 구조적 성장세 이어져⋯레저 업종 최선호주”
    유진투자증권은 롯데관광개발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만2000원을 유지한다고 23일 밝혔다. 이현지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9월부터 세 달 연속 카지노 순매출액 500억 원을 상회하며 카지노 계절성이 옅어지는 가운데 특히 진성 고객의 꾸준한 성장이 이어지며 인당 드롭액이 상승하는 점이 긍정적”이라고 분석했다. 11월말 기준 카지노 회원 수는 약 12만 명으로 지난해 분기말 기준 7만2537명이던 카지노 회원이 1년 새 두 배 가까이 성장했다. 테이블당 일평균매출(WPUPD)도 작년 말 560만 원에서 올해 3분기 10
    2025-12-23 08:14:44
  • 오락가락 증시에 소비재株 꿈틀…한일령 반사수혜까지
    의류·화장품 등 경기방어지수 코스피 웃돌아 소비심리 개선…中 관광객 유입 기대감 커져 연말 국내 증시 변동성이 이어지며 소비재 업종의 경기방어주 면모가 부각하고 있다. 1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기준 최근 한 달간 백화점과 의류, 관광, 호텔, 화장품 등 종목으로 구성된 ‘KRX 경기방어주 지수’는 8.93% 상승했다. 같은 기간 코스피 지수 등락률(1.12%)을 웃도는 성과다. 종목별로는 영원무역(31.36%), 신세계(23.20%), 감성코퍼레이션(21.11%), 롯데관광개발(19.19%), 에이피알(16.86%) 등의
    2025-12-17 16:4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