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 건자재 제품 기술자료 손쉽게 찾는다…'건자재 기술 포털' 오픈
KCC가 건자재 제품 관련 기술자료를 손쉽게 찾아볼 수 있는 포털을 구축했다. KCC는 15일 대리점이나 영업 현장에서 필요한 자료를 검색할 수 있는 '건자재 기술 포털'을 공식 홈페이지에 구축했다고 밝혔다. 건자재 기술 포털에는 창호, 내외장재, 보온단열재 등 KCC 건축자재 제품과 관련 기술 자료가 모두 담겨 있다. 제품을 소개하는 카탈로그부터 각종 인증서, 공인성적서, MSDS(물질안전보건자료), 도면, 자재승인서류, 시공 사례 등이 제공된다. 고객 기술 지원 서비스도 제공한다. 성능 실험을 희망하는 고객은 포털을 이용해 신
2021-04-15 08:48:51
KCC글라스, 현대차 첫 전용 전기차 '아이오닉5'에 안전유리 공급
KCC글라스가 현대자동차 첫 전용 전기차 '아이오닉5'에 안전유리를 공급한다고 13일 밝혔다. KCC글라스는 아이오닉 5의 앞유리, 도어유리, 뒷유리를 포함한 차량 안전유리 전량을 공급한다. 또 증강현실 헤드업 디스플레이용 앞유리와 '솔라 셀 루프'의 커버 유리에도 최신 기술의 안전유리를 공급해 아이오닉 5의 첨단 기능을 지원한다. 아이오닉5에는 전기차 전용 플랫폼을 활용한 넓은 실내 공간을 바탕으로 양방향 충전 시스템 ‘V2L(Vehicle to Load)’, ‘증강현실 헤드업 디스플레이(AR HUD)’, 태양광 충전 지붕인 ‘
2021-04-13 10:18:24
[김준형의 오토 인사이드] 항바이러스 차 내장 페인트…6시간 만에 99% 사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유행 이후 자동차 제조사는 물론 주요 부품사도 바이러스 퇴치를 위한 대대적인 연구개발에 나섰다. 특히 차 안에서 운전자와 승객과 직접 접촉하는 다양한 장치들은 항바이러스 소재로 전환을 준비 중이다. 대중교통은 물론 불특정 다수가 하나의 자동차를 공유하는 공유 시대가 본격화되면 자동차 위생은 선택이 아닌 필수요소가 된다. 이런 상황에서 최근 자동차 업계가 큰 관심을 끄는 게 '항바이러스 도료', 즉 페인트다. 화학업계는 최근 잇따라 자동차용 항바이러스 페인트를 내놓고 있다. 도색 대상도 철판과
2021-04-12 17:00:00
KCC글라스, 한국해비타트와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맞손
KCC글라스는 8일 한국해비타트와 '따스한 공간 만들기' 협약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독고진 KCC글라스 이사, 이광회 한국해비타트 사무총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앞으로 KCC글라스는 사회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친환경 바닥재와 인테리어 상품을 후원한다. KCC글라스는 한국해비타트와의 상호 협력을 강화하고 사회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에도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KCC글라스 관계자는 “이번 협약으로 한국해비타트와의 협력을 강화해 사회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에 적극적으로 앞장설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기업의
2021-04-08 13:32:41
KCC, 고객사 대상 맞춤형 디자인 세미나 진행
KCC가 전 세계 흐름에 맞춘 고부가가치 제품을 개발하기 위한 디자인 세미나를 진행한다. KCC는 1일 고객 맞춤형 디자인 세미나 '트렌드 펄스(Trend Pulse)'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본사 옆 KCC컬러&디자인센터에서 고객사를 대상으로 5월까지 진행된다. 트렌드 펄스 세미나는 소비자 라이프 스타일, 산업 동향, 건축시장 흐름 등을 중심으로 인테리어와 디자인 흐름을 전망하고 제품 개발 영감을 전달하는 취지로 마련됐다. KCC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고객 초청 형식으로 진행하기로
2021-04-01 10:58:43
[테마동향] 31일, 태양광(+1.74%), 방위산업(+1.63%) 관련주 테마 상승…자동차(-1.21%), 농업(-1.07%) 관련주 테마 하락
3월 31일 주식 시장의 주요 상승 테마는 태양광(+1.74%), 방위산업(+1.63%) 관련주 테마였으며, 자동차(-1.21%), 농업(-1.07%) 관련주 테마는 하락세를 보였다.태양광 관련주 테마는 KCC(+4.63%)와 오성첨단소재(+4.19%), 신성이엔지(+3.13%), 방위
2021-03-31 15:36:04
KCC글라스 바닥재, 6년 연속 브랜드파워 1위 선정
KCC글라스의 바닥재 브랜드 '숲'이 6년 연속 브랜드파워 1위에 선정됐다. KCC글라스는 30일 자사 바닥재 브랜드 '숲'이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2021년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조사에서 가정용 바닥재 부문 1위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K-BPI는 국내 주요 산업별 브랜드 경쟁력을 소비자 조사를 거쳐 평가하는 지표다. 숲은 최초 인지도 조사 항목에서 경쟁 브랜드 가운데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다. 브랜드 충성도 조사에서도 이미지, 구매 가능성, 선호도 항목에서 모두 업계 최고 점수를 얻었다. KCC
2021-03-30 10:37:25
KCC 페인트, '한국 산업 브랜드파워' 3년 연속 1위
KCC가 친환경 페인트 부문에서 3년 연속 '브랜드파워' 1위에 올랐다. KCC는 29일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2021년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조사에서 3년 연속 친환경 페인트 부문 1위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창호재 부문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K-BPI는 국내 브랜드 평가 지표로 소비자 소자를 거쳐 브랜드파워를 측정한다. 서울과 6대 광역시 만 15세 이상부터 60세 미만 남녀를 대상으로 브랜드 인지도와 충성도를 조사해 평가한다. KCC가 1위에 오른 브랜드는 건축용 수성 페인트 '숲으로'다.
2021-03-29 09:30:19
KCC글라스, 사외이사후보추천委 설치…"ESG 경영 강화"
KCC글라스가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를 설치하고 경영의 투명성 제고를 통한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경영을 강화한다. KCC글라스는 26일 잠원동 본사에서 '제1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정관 변경을 통해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를 신설하는 안건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KCC글라스는 이번 정관 변경으로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를 개최해 사외이사 후보 추천의 투명성과 독립성을 확보할 예정이다. 상법상 자산총액 2조 원이 넘지 않는 기업의 경우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설치가 의무사항은 아니지만 KCC글라스는 경영의 투명성을 제고하고자 자율적으로
2021-03-26 14:15:16
KCC, 인테리어용 페인트 '숲으로 셀프' 출시
KCC가 전문가뿐만 아니라 초보자들도 직접 칠할 수 있는 인테리어 전용 페인트를 출시했다. KCC는 25일 인테리어용 페인트 '숲으로 셀프'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숲으로 셀프는 집안에서 누구나 쉽게 칠할 수 있는 친환경 페인트다. 벽지용, 타일용, 철재용 등 용도에 맞게 특화된 8종의 제품으로 구성됐다. 페인트에 관한 전문 지식이 없는 소비자도 용도에 맞는 제품을 선택할 수 있다. KCC에 따르면 숲으로 셀프는 저휘발성유기화합물 설계로 냄새가 적고 도장 후 표면이 평탄해지는 성질이 뛰어나다. 특히 벽지용은 페인트를 칠한 이후 오염
2021-03-25 11:05:05
KCC글라스, '비센티 퍼니처' 디자인 경쟁력 강화
KCC글라스는 가구 표면 마감용 필름 '비센티 퍼니처'의 디자인을 개선해 새로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비센티 퍼니처는 가구의 표면에 부착해 자연 질감과 색상을 더해주는 필름이다. 온도, 습도 변화와 오염에 강해 가구의 원형을 오랜 기간 보존해준다. 신발장, 붙박이장 등 일반 가구는 물론, 주방ㆍ상하부장 등 주방용 가구까지 광범위하게 쓸 수 있다. 특히, 가구에서 발생하는 발암성 물질인 폼알데하이드와 휘발성 유기화합물(VOCs)에 대한 차단력이 우수하다고 회사 측은 강조했다. 친환경 건축자재 인증 최우수 등급을 받았고, 환경부
2021-03-23 10:16:40
KCC, 저층 주거지 환경개선 사업 4년째 이어가
KCC는 서울시, 복지기관들과 ‘2021년 온(溫)동네 숲으로’ 업무 협약을 맺고 저층 주거지 환경개선 사업을 4년째 이어간다고 19일 밝혔다. 온(溫)동네 숲으로 사업은 서울 시내 열악한 저층 주거지를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으로 개선하기 위해 정부와 민간기업, 비영리단체가 협력해 진행하는 사업이다. 이를 위해 KCC는 서울특별시, 저층주거지재생사업단,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등과 4자 협약을 맺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을 고려해 비대면 서면으로 협약식을 대체했다. 이달 중에 대상 마을을 선정하고 11월까지 주거환경
2021-03-19 09:31:13
KCC, 중앙연구소에 '내화ㆍ단열' 시험 전문 건물 신축
KCC는 경기도 용인시 중앙연구소에 각종 건축자재와 내화구조체에 대한 내화ㆍ단열 성능을 시험하고 평가하는 ‘내화시험동’을 지었다고 17일 밝혔다. 내화ㆍ단열 성능만을 전문적으로 시험하는 연구 시설을 마련한 것은 국내 기업 중 KCC가 처음이다. 이번에 신축한 내화시험동은 총넓이 1547㎡(약 468평), 지상 2층 규모다. 건축물에 불이 날 때 내화 성능이 필요한 부위에 대한 성능 평가를 주로 수행한다. 내화성 실험 구역과 단열성 실험 구역 등 2개 구역으로 운영한다. 벽체, 지붕판, 보, 방화문 등 여러 부문을 평가하는 시스템을
2021-03-17 09:31:21
[故 정주영 20주기] 아산이 손수 일군 기업, 한국의 기둥이 되다
“기업을 인수하는 건 남의 불행을 발판 삼아 이득을 취하는 것 같아 싫다. 어떤 업종을 해보고 싶으면 내가 창업을 하면 된다.” 아산 정주영 현대그룹 회장이 자서전에 남긴 말이다. 인수합병(M&A)은 기업이 사세를 확장하기 위해 자주 사용하는 경영 기법이지만, 정 회장은 제철처럼 정권의 요구가 있던 사업을 제외하고 모든 회사를 손수 처음부터 일궜다. 정 회장이 키운 기업은 지금도 대한민국 재계 곳곳에 남아 성장하고 있다. 아들이 이어받은 현대자동차그룹, 현대중공업그룹, 현대백화점그룹, 현대그룹, 현대해상을 비롯해 동생이 경영한 H
2021-03-15 06:00:09
KCC글라스, 분할ㆍ합병 후 첫 정기주주총회
유리ㆍ인테리어 전문기업 KCC글라스가 지난해 인적분할과 합병을 완료한 이후 첫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한다. KCC글라스는 26일 서울 서초구 KCC글라스 본사에서 제1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KCC글라스는 지난해 1월 KCC로부터 유리ㆍ바닥재ㆍ인테리어 사업 부문을 인적분할해 새로 설립됐다. 같은 해 12월에는 자동차용 안전유리 사업을 하는 계열사 코리아오토글라스와 합병했다. 합병 전 KCC글라스 자산은 1조1800억 원 수준이었다. 합병 후에는 1조7200억 원 수준으로 늘었다. 자산 규모가 늘고 경영 효율성이 향
2021-03-12 15:05:10
KCC, 빅데이터로 만든 '페인트 색상집' 발간
KCC가 빅데이터를 분석해 선호도가 높은 페인트 색상을 모아놓은 색상집을 제작했다. KCC는 11일 KCC컬러&디자인센터가 빅데이터로 분석한 최근 건축ㆍ인테리어 분야 색상 추세를 토대로 주요 색상을 추린 색상집 '칼라모아'를 전국 대리점에 배포했다고 밝혔다. 칼라모아에는 KCC 추천 색상 300가지, 인테리어 추천 색상 20가지, 사용 빈도가 높은 상비품 색상 96가지 등 총 416가지 색상이 수록됐다. KCC는 일반 소비자부터 건축 현장에 납품하는 대리점까지 모두 활용할 수 있도록 칼라모아를 제작했다고 설명했다. 색상 명도와 채
2021-03-11 09:23:49
KCC, 청계화훼단지 화재 피해 복구 나서
KCC가 화재 피해 복구를 돕기 위해 일손을 보탰다. KCC는 5일 서울 서초구 청계화훼단지를 찾아 화재 피해 복구에 나섰다고 밝혔다. 청계화훼단지는 1일 발생한 화재로 1명이 다치고 비닐하우스 3개 동이 전소하는 등의 재산 피해를 당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KCC와 관계사 임직원으로 구성된 KCC행복나눔봉사단 등 50여 명이 참여했다. 서초소방서, 의용소방대, 서초자원봉사센터도 함께 했다. 이들은 불에 탄 화훼와 분재, 가재도구를 정리하고 비닐하우스 주변을 재정비했다. KCC는 이번 화재로 손상된 공용 물탱크와 소화기 등 소방용
2021-03-08 09:05:47
KCC, 실리콘 사업으로 성장 동력 마련 '목표가↑'-신영증권
신영증권이 3일 KCC에 대해 실리콘 사업이 성장 궤도에 진입할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목표주가는 23만 원으로 상향조정했다. 박세라 신영증권 연구원은 "2021년 모멘티브 포함 실리콘 사업부, 전방 수요 회복에 따른 매출 반등 및 이익 정상화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특히 KCC 실리콘 사업부와의 시너지를 주목했다. 그는 "모멘티브 제품 경쟁력을 활용한 상호 교차 판매가 예상된다"며 "국내 시장에서 실리콘 외국제품을 국산화로 대체하는 수요가 나타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국내 실리콘 시장 약 1조 원으로 추정한
2021-03-03 08:54:06
KCC글라스, 상업용 바닥재 '숲 센스타일 트랜디' 리뉴얼 출시
인테리어 전문 브랜드 홈씨씨를 운영하는 KCC글라스가 리뉴얼한 PVC 타일 바닥재를 출시했다. KCC글라스는 2일 바닥재 '숲 센스타일 트랜디'를 리뉴얼 출시하고 디자인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숲 센스타일 트랜디는 가격 부담이 낮고 품질이 검증된 제품으로 알려졌다. 이 제품은 사무실, 음식점, 카페 등 여러 상업시설 실내 디자인으로 사용되고 있다. KCC글라스는 이번 리뉴얼을 통해 최신 인테리어 추세를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새로운 디자인 패턴 8종과 색상 19종을 추가해 총 50종의 디자인을 완성했다.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석재와
2021-03-02 15:30:34
KCC, '반딧불 하우스'로 취약계층 주거 환경 개선
KCC가 서울 서초구 관내 복지기관들과 사회 취약계층의 주거 환경을 개선하는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올해로 4년째다. 23일 KCC는 전날 서초구ㆍ복지기관 4곳과 '2021년 반딧불 하우스'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심재국 KCC 총무인사총괄 상무, 최재숙 서초구 주민생활국장과 한우리정보문화센터 등 관계기관 인사들이 참석했다. 반딧불 하우스 사업은 사회적 배려 대상자 가구를 대상으로 주택 개ㆍ보수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반딧불이가 내는 빛처럼 사회 취약계층의 주거 환경을 환하게 개선하겠다는 의미다. KCC는
2021-02-23 09:35:04
KCC글라스, 가공성ㆍ단열성 모두 잡은 유리 '크리스탈 시리즈' 출시
KCC글라스는 고성능 '싱글로이' 유리 '크리스탈 시리즈'를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로이 유리란 유리 표면에 은(Silver) 금속층을 코팅해 단열효과를 높인 제품이다. 은 금속층을 한 번 코팅하면 싱글로이, 두 번 코팅하면 더블로이다. 싱글로이 유리는 가공이 쉽고 경제성이 좋다는 장점이 있지만, 단열법규 강화로 단열성을 충분히 확보하기 어려웠다. 이번에 출시한 크리스탈 시리즈는 싱글로이 유리의 단점으로 꼽히던 단열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하면서도 싱글로이 유리의 뛰어난 경제성과 가공성은 그대로 유지했다고 회사 측은 강조했다. 크리
2021-02-22 13:10:42
KCC, 항바이러스 페인트 출시…6시간 내 99% 사멸
KCC가 사람 몸에 해가 없는 '항바이러스성' 공업용 페인트를 출시했다. KCC는 19일 인체에 해가 없는 항바이러스성 공업용 도료 4종을 출시했다. 새 제품은 △코레탄바이오 △플라바이오 △가루바이오 △코일바이오 등이다. 도장 면에 바이러스가 붙으면 6시간 안에 99%를 사멸하는 효과를 갖췄다. KCC는 특수무기 계열 항바이러스제를 써 인체에 해가 없고 반영구적인 효과를 낸다고 설명했다. 해당 제품은 전북대 연구팀을 통해 성능 검증을 마쳤고, 일본 연구기관 'Q-테크'에서도 검증을 진행 중이다. KCC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2021-02-19 10:51:01
'우리 집의 편안하고 따뜻한 바닥재'…KCC글라스, '숲 휴가온' 출시
KCC글라스는 대리석, 석재, 원목 등 천연 소재의 느낌을 그대로 재현한 프리미엄 바닥재 ‘숲 휴가온’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숲 휴가온에는 ‘우리 집의 편안하고 따뜻한 바닥재’라는 의미가 담겼다. 숲 휴가온은 무늬와 표면 엠보를 일치시킨 동조 엠보 기법과, 3D 디자인을 적용해 대리석, 석재, 원목의 무늬와 질감을 현실감 있게 재현했다. 원목, 타일 등 천연 소재 바닥재와 같은 크기로 디자인해 사실감을 더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탈리아산, 북아프리카산 등 수입 대리석과 화산암, 콘크리트 등 석재, 유럽 스타일을 현대적
2021-02-18 09:43:48
[개장전] 증권사 추천주(2/15)
한국항공우주큰 그림은 맞지만 속도의 문제 4Q20 리뷰 일회성 반영으로 기대치 하회큰 그림은 맞지만 속도의 문제이동헌 대신증권 LG디스플레이양호한 LCD 수급 예상목표주가 2만4000원 제시 원격수요 지속 증가 1분기 추정 영업이익 4045억 원, 흑자전환 LCD 패널 수급 양호할 전망김동원 KB증권 경동나비엔바닥에서 적극 매수를 고려해야 하는 시점4Q20 리뷰: 환율우려와 성과급 지급 감안하면 선방한 실적박용희 IBK 위메이드 미르4로 4년만에 흑자 턴어라운드4Q20 리뷰: 매출액 +95% YoY, 영업이익 적지 YoY 기록`미르
2021-02-15 08:06:38
KCC, 직장 어린이집 새단장…직원 육아 부담 던다
KCC가 임직원들의 보육 고민을 덜어주고 즐겁게 일할 수 있는 기업문화 조성을 위해 ‘KCC 직장 어린이집’을 새롭게 개원했다고 10일 밝혔다. 서울 서초구 본사 옆 신축 별관건물에 있는 KCC 직장 어린이집은 312.84㎡(약 95평) 규모로 보육실 3개, 원장실, 교사실, 유희실, 학습실, 조리실 등의 시설을 갖췄다. 내부에는 친환경 자재와 우수한 공조 설비를 갖춰 아이와 선생님 모두 쾌적하고 편안하게 지낼 수 있는 자연 친화적인 공간으로 꾸몄고, 건강한 생활 환경에서 아이들을 돌볼 수 있도록 했다. 보육 정원은 42명으로 K
2021-02-10 10:45:57
설 연휴 앞두고 공채 나선 기업은 어디?
설 연휴를 앞두고 신입 및 경력 공개채용을 진행하는 회사가 속속 등장하고 있다. 사람인은 올 설 연휴 주목할만한 주요 기업들의 신입 및 경력 채용 공고를 정리해 10일 발표했다. 먼저 KCC는 대졸 인턴을 공개 채용한다. 모집 부문은 △생산ㆍ기술 △영업 △관리 등이다. 서류접수 후 인적성검사, 면접(실무ㆍ임원)을 거쳐 최종합격한다. 3개월 인턴 근무 후 평가에 따라 정규직으로 전환한다. 16일 오전 11시까지 채용 홈페이지에서 지원하면 된다. 한화시스템은 방산부문 2021년 채용전제형 인턴사원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 분야는
2021-02-10 09:12:10
KCC, '컬러&디자인센터' 개소…"한발 앞선 디자인 솔루션 제공"
KCC는 서초동 본사 옆에 새로 지은 별관에 'KCC 컬러&디자인센터'를 열었다고 8일 밝혔다. 빠르게 변화하는 컬러와 디자인 트렌드를 연구하고 고객사에 한발 앞선 디자인 솔루션과 통찰력을 제공하기 위한 공간이다. 컬러&디자인센터는 대지 347평에 지상 2층(총넓이 276평) 규모로 지난해 3월 착공해 12월에 완공됐다. 1층에는 건축도료 디자인 쇼룸이, 2층에는 CMF(컬러 Color, 소재 Material, 마감 Finishing) 쇼룸과 직원들이 근무하는 사무실 공간이 있다. 사무실에는 기존 본사에서 근무하던 디자인팀 직원들
2021-02-08 13:53:30
정상영 KCC 명예회장 발인…KCC 사옥 돌아 장지로
정상영 KCC 명예회장의 발인이 3일 오전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됐다. 오전 8시께 장례식장 1층에서 진행된 영결식에는 부인 조은주 여사와 정몽진 KCC 회장, 정몽익 KCC글라스 회장, 정몽열 KCC건설 회장 등 유족이 참석했다. 고인의 조카인 정몽준 아산재단 이사장과 정몽규 HDC그룹 회장, 정몽혁 현대종합상사 대표이사, 현대가의 장손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등도 함께했다. 앞서 장례가 치러지는 동안 정몽규 HDC 회장은 매일 빈소를 찾았고, 특히, 정 이사장은 빈소가 마련된 이후 아산병원에 있는 집무실로 출근하며 수시
2021-02-03 10:01:44
[종합] 정상영 KCC 명예회장 장례 3일째…조문행렬 이어져
정상영 KCC 명예회장의 장례식 사흘 차인 2일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은 조용한 분위기에 고인을 기리는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이날 오전까지는 하현권 강릉아산병원 원장, 김성식 벽산 대표이사, 윤성이 동국대학교 총장, 지성규 하나은행장, 김정훈 현대글로비스 대표이사, 이승규 아산의료원 원장, 백군기 경기도 용인시장 등이 장례식장을 찾았다. 윤성이 총장은 전날 동국대학교 전 이사장인 자광 스님과 전 총장인 보광 스님의 조문 하루 뒤 빈소를 찾으며 고(故) 정 명예회장과 동국대의 인연을 드러냈다. 1955년 동국대 법학과에 입학한
2021-02-02 18:24:52
정상영 KCC 명예회장 장례 3일째…김정훈 현대글로비스 대표 등 조문
정상영 KCC 명예회장의 장례식 사흘 차인 2일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은 조용한 가운데 고인을 기리는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이날 오전까지 하현권 강릉아산병원 원장, 김성식 벽산 대표이사, 윤성이 동국대학교 총장, 지성규 하나은행장, 김정훈 현대글로비스 대표이사, 이승규 아산의료원 원장, 백군기 경기도 용인시장 등이 장례식장을 찾았다. 윤성이 총장은 전날 동국대학교 전 이사장인 자광 스님과 전 총장인 보광 스님의 조문 하루 뒤 빈소를 찾으며 고(故) 정 명예회장과 동국대의 인연을 드러냈다. 1955년 동국대 법학과에 입학한 고
2021-02-02 13:0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