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IR] 삼성물산ㆍ한화에어로스페이스ㆍ에코프로에이치엔 등
    △대동, 당사 경영현황에 대한 이해 증진 △대동기어, 당사 경영현황에 대한 이해 증진 △대동금속, 당사 경영현황에 대한 이해 증진 △제노레이, 2026년 1분기 실적 및 사업현황 설명 △현대건설, 유안타증권 Corporate Day 참가 △아이에스동서, 2026년 1분기 실적 발표 △에코프로에이치엔, 회사현황 소개 및 투자자 이해 증진 △필옵틱스, 기업설명회 개최를 통한 회사의 사업 현황 및 전망 설명 △필에너지, 기업설명회 개최를 통한 회사의 사업 현황 및 전망 설명 △엑시콘, 사업진행현황 업데이트 및 기업가치 제고 △한빛레이저
    2026-05-19 07:57:09
  • 서울시-철도공단, GTX-A 철근 누락 '네 탓' 공방…“세 차례 보고” vs “직접 보고 없어”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 삼성역 구간 기둥 주철근 누락 사태를 두고 서울시와 국가철도공단이 책임 공방을 벌이고 있다. 서울시는 관련 사실을 인지한 직후부터 공문으로 세차례 보고했다고 주장한다. 하지만 철도공단은 해당 내용을 직접적으로 알리지 않았을 뿐 아니라 국토교통부 보고를 지연했다고 맞선 상황이다. 18일 서울시는 보도 참고자료를 내고 “2025년 11월부터 2026년 1월 사이 GTX-A 삼성역 기둥 주철근 누락 사항을 국가철도공단에 3차례 공문으로 제출했다”고 밝혔다. 본 공사 위수탁 협약서 관련 절차에 따라 '건설사
    2026-05-18 17:07:05
  • 압구정5구역 수주 대전⋯현대건설 “압구정 현대 정통성” vs DL이앤씨 “5구역 맞춤”
    현대건설 “올인원 공사비·사업 안정성” DL이앤씨 “확정 공사비·57개월 공기” 서울 강남구 압구정 5구역 재건축 수주전이 30일 시공사 선정 총회를 앞두고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현대건설은 ‘압구정 현대’ 브랜드의 상징성과 대규모 복합 랜드마크 구상을 내세웠고 DL이앤씨는 공사비와 금융조건, 한강 조망 특화 설계 등 5구역 맞춤형 조건을 앞세워 맞불을 놓는 모양새다. 18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현대건설과 DL이앤씨는 총 공사비만 약 1조5000억원에 달하는 강남권 핵심 정비사업지인 압구정 5구역(한양1·2차 재건축) 시공권을 두
    2026-05-18 16:43:56
  • 현대건설 ”파노라마 한강뷰·압구정5구역, 갤러리아 연계”
    현대건설, ‘압구정5구역 홍보관’ 열어 ‘제로월 240도 곡면 창호’로 개방감↑ 현대차 DRTㆍ로봇기술 적용 차별점 “경쟁사 57개월 공사⋯현실성 떨어져” 240도 파노라마 조망으로 탁 트인 한강뷰. 18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현대건설 ‘압구정5구역 홍보관’에서 열린 미디어 행사에서 관계자는 경쟁사 대비 탁 트인 한강 조망을 강점으로 내세웠다. 층고 2.9m에 최대 폭 13m 규모의 ‘제로 월(ZERO WALL) 240도 광폭 파노라마 조망’을 적용해 높은 개방감을 확보했다는 설명이다. 경쟁사 안은 창호 높이 2.7m, 가로폭 8
    2026-05-18 15:50:09
  • 현대건설, 압구정현대에 ‘120년 전통’ 서울클럽 노하우 도입
    서울클럽 MOU⋯“고급 사교형 주거 문화 구현” 현대건설이 압구정 재건축 단지에 국내 최초 수준의 ‘프라이빗 소셜 커뮤니티’ 모델을 도입한다. 단순 커뮤니티 시설을 넘어 입주민 간 교류와 네트워킹 기능을 강화한 고급 사교형 주거 문화를 구현하겠다는 구상이다. 현대건설은 최근 120년 전통의 사교클럽인 서울클럽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서울클럽의 운영 노하우와 헤리티지를 압구정 현대 커뮤니티에 적용할 계획이라고 18일 밝혔다. 1904년 설립된 서울클럽은 외교관과 국내외 회원 간 교류를 이어온 국내 대표 국제 사교클럽이다.
    2026-05-18 15:49:14
  • “성과급 꿈도 못 꿔”⋯건설업계, 착공 줄자 인력·임금 다이어트
    2022년 이후 전국 주택 착공 부진 지속 10대 건설사 인력 1년 새 3000명 감소 임금 상승률 타 업종 뒤처져 박탈감도 주택 착공 절벽이 장기화하면서 건설업계가 허리띠를 바짝 죄고 있다. 주요 건설사들은 공사 물량 감소로 매출과 수익성이 악화하자 인력 감축과 희망퇴직, 신입 채용 축소에 나선 상황이다. 임금 상승률도 타 업종에 뒤처졌다. 올해도 착공 회복세가 뚜렷하지 않은 데다 중동발 자재비 부담까지 겹쳐 경기 불황이 장기화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18일 국토교통부 주택건설실적통계에 따르면 전국 주택 착공 물량은 202
    2026-05-18 17:00:10
  • 압구정5구역 맞대결⋯현대건설 “올인원 공사비” vs DL이앤씨 “평당 1139만원”
    총공사비 1조5000억⋯강남권 핵심 정비 DL이앤씨 ‘공사비ㆍ금융조건’ 등 강점 현대건설 ‘사업 안정성ㆍ프리미엄’ 방점 서울 강남구 압구정5구역 재건축 수주전이 단순 브랜드 경쟁을 넘어 공사비와 금융조건, 사업 안정성을 둘러싼 ‘조건 전쟁’으로 번지고 있다. 현대건설은 ‘압구정 현대 갤러리아’를 앞세워 사업 안정성과 복합개발 구상을 강조한 반면 DL이앤씨는 ‘아크로 압구정’을 통해 낮은 공사비와 공격적인 금융조건을 제시하며 조합원 표심 공략에 나선 모습이다. 15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압구정5구역(한양1·2차 재건축)은 서울 강남구
    2026-05-15 17:00:43
  • 현대건설 브랜드 필름, 건설업계 첫 세계 3대 광고제 수상
    ‘디에이치(THE H) 브랜드 필름: 네오 리빙’ 지난해 10월 공개 현대건설의 미래 주거 비전을 담은 브랜드 필름이 세계적 권위의 국제광고제에서 본상을 수상했다. 현대건설은 14일(현지시간) 브랜드 영상물 ‘디에이치(THE H) 브랜드 필름: 네오 리빙(Neo Living)’이 미국 ‘원쇼 광고제(The One Show 2026)’의 ‘크래프트-사운드 디자인 & 뮤직(Craft-Sound Design & Music)’ 부문에서 메리트(Merit) 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국내 건설사가 미국 원쇼 광고제에서 수상한 것은 이번이 처음
    2026-05-15 09:46:47
  • 현대건설, 日 이토추상사와 수소 사업 맞손
    수소 생산·공급 신사업 협력 추진 플랜트 EPC·투자 역량 결합해 탄소중립 사업 확대 현대건설이 일본 종합상사 이토추상사(ITOCHU Corporation)와 손잡고 수소 에너지 전환 분야 신사업 확대에 나선다. 현대건설은 일본 도쿄 이토추상사 본사에서 수소 에너지 전환 관련 신규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이한우 현대건설 대표와 이상배 플랜트사업본부장, 츠바이 히로유키 이토추상사 머시너리 컴퍼니 사장, 히가시야마 에이이치로 플랜트·선박·항공기 부문장, 카나이 마사시 도시환경·전력인
    2026-05-14 10:11:46
  • [오늘의 IR] SK아이이테크놀로지ㆍ한국항공우주ㆍJYP Ent. 등
    △JYP Ent., 2026년 1분기 실적발표 △디에스엠, 당사 사업 및 경영현황에 대한 이해 증진 △에스디바이오센서, 2026년 1분기 경영실적 발표 △메리츠금융지주, 2026년 1분기 경영실적 등 발표 △한국앤컴퍼니, 2026년 1분기 실적설명회 △KT밀리의서재, 2026년 1분기 경영실적 발표 △삼성생명, 2026 회계연도 1분기 경영실적 발표 △삼성화재해상보험, 2026 회계연도 1분기 경영실적 발표 △SK네트웍스, 2026년 1분기 실적발표 △코오롱글로벌, 2026년 1분기 경영실적 발표 △LG이노텍, 회사 소개 및 사업
    2026-05-14 07:18:47
  • 병원ㆍ문화생활 집에서⋯현대건설, 압구정 3·5구역 ‘시니어 서비스’ 승부수
    프라이빗 시니어 소사이어티 ‘더 클래식 500’과 협약 현대건설이 압구정 재건축 수주전에서 조망 특화 설계와 미래형 커뮤니티, 하이엔드 시니어 서비스 등을 앞세우며 차별화 경쟁에 나서고 있다. 단순 시공을 넘어 주거·문화·교통·헬스케어를 결합한 ‘토털 라이프 플랫폼’ 전략으로 프리미엄 수요를 공략하겠다는 구상이다. 현대건설은 13일 더 클래식 500과 시니어 라이프케어 서비스 모델 개발 및 운영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적용 대상은 서울 압구정 3·5구역으로 공동주택 단지에 해당 서비스를 도입하는 것은 처음이라는 설명이다. 현대
    2026-05-13 10:39:48
  • 무인셔틀에 로봇까지…현대건설, 압구정3구역에 ‘미래 주거’ 그렸다 [르포]
    현대건설, 압구정3구역 홍보관 운영 DRT 셔틀ㆍ첨단로봇 등 단지 적용 순환형 커뮤니티ㆍ디자인ㆍ조경 선봬 콜택시처럼 호출한 무인셔틀을 타고 집 앞에서 단지 내 수영장까지 곧바로 이동한다. 수영하는 사이 도착한 택배는 자율주행 로봇이 현관 앞까지 옮긴다. 외출 후 귀가하면 주차 로봇이 차량을 자동으로 주차하고 화재 등 이상 상황이 발생하면 소방 로봇을 불러 즉각 대응한다. 11일 찾은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압구정3구역 재건축 홍보관에서 현대건설이 조합원을 대상으로 제작한 영상의 주요 내용이다. 이날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가장 먼저 시
    2026-05-11 15:45:29
  • 현대건설, 압구정5구역에 ‘올인원 공사비’ 1.5조 제안
    하이엔드 특화비용 1927억원 포함 현대건설이 압구정5구역 재건축 사업에서 ‘신뢰와 책임’을 강조한 사업 조건을 제시했다. 공사비와 금융 조건, 추가 분담금 납부 유예 등을 포함한 ‘올인원’ 제안으로 조합원 부담을 줄이겠다는 전략이다. 현대건설은 압구정5구역에 총 1조4960억원 규모 공사비를 제안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가운데 1927억원 규모 특화 설계 및 별도 부담 항목을 포함했다. 조합이 별도로 부담해야 하는 비용도 공사비에 포함했다. 대안설계 인허가 비용과 공사비 검증 비용, 커뮤니티 집기·비품 및 초기 운영 비용 등이
    2026-05-11 15:42:45
  • 현대건설, 압구정5구역 ‘전 세대 100% 한강 조망’ 제안⋯조망 특화 승부수
    현대건설이 압구정5구역에 ‘전 세대 100% 한강 조망’ 설계를 제안했다. 한강변 입지를 극대화한 특화 설계를 통해 조망 경쟁력을 차별화하겠다는 전략이다. 현대건설은 압구정5구역 설계안에 모든 가구에서 한강 조망이 가능하도록 하는 특화 설계를 반영했다고 8일 밝혔다. 최근 하이엔드 주거시장에서 한강 조망이 자산 가치를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떠오른 만큼 조망 특화 설계에 공을 들였다는 설명이다. 현대건설은 핵심 설계 요소로 △ZERO WALL 240도 광폭 파노라마 조망 △17m 하이 필로티 △독일 프리미엄 브랜드 ‘슈코(Schüc
    2026-05-08 10:29:37
  • [특징주] 미ㆍ이란 종전 기대에 재건주 급등⋯삼성E&A 20%ㆍGS건설 9%↑
    미국과 이란이 전쟁 종식을 위한 양해각서(MOU) 체결을 논의 중이라는 보도에 재건주가 강세다. 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36분 삼성E&A는 전 거래일 대비 20.19% 상승한 1만700원, GS건설은 9.31% 오른 3만8750원에 거래 중이다. 이외에도 DL이앤씨(5.26%), 대우건설(4.81%), 현대건설(2.99%) 등 재건 관련 종목이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이러한 상승세는 미ㆍ이란 종전 협정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전날(현지 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핵무기를 가져서는 안
    2026-05-07 10:08:35
  • 미래 주거 체험에 무인셔틀까지…현대건설, 압구정3구역 홍보관 오픈
    순환형 커뮤니티·수요응답교통 무인셔틀 등 체험 공간 구성 현대건설이 압구정3구역 미래 주거 모습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홍보관을 열고 본격적인 수주 홍보전에 돌입했다. 단지 설계는 물론 커뮤니티와 미래형 모빌리티 기술까지 실물로 구현해 차별화에 나섰다. 현대건설은 3일 압구정3구역 단지 내 홍보관에서 조합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관식을 열고 공식 홍보 일정을 시작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홍보관은 현대건설이 제안한 ‘OWN THE ONE’ 비전과 미래 주거 콘셉트를 체험형 공간으로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입장부터 전시,
    2026-05-06 15:43:53
  • 원가 부담 낮춘 건설사⋯2분기 ‘중동 리스크’ 변수 여전
    수익성 중심 수주·준공 이어져 GS건설 외 상장사 원가율 개선 3월 건설공사비지수 사상 최대 공급망 불안해 2분기 전망 '흐림' 건설사들이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이어진 고원가 부담이 완화되면서 1분기 매출 감소 속에서도 수익성 방어에 성공했다. 다만 중동발 공급망 불안과 공사비 상승이 겹치면서 2분기 이후 원가 관리가 다시 시험대에 오를 전망이다. 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시공능력평가 상위 10대 건설사 중 상장사 6곳(삼성물산 건설부문·현대건설·대우건설·DL이앤씨·GS건설·IPARK현대산업개발)의 올해 1분기 매출
    2026-05-04 06:00:37
  • 현대건설, 압구정 3구역에 테마파크형 커뮤니티 ‘원 서클’ 제안
    현대건설이 서울 강남구 압구정3구역 재건축 사업에 테마파크형 커뮤니티 ‘원 서클(ONE Circle)’을 제안했다고 30일 밝혔다. 원 서클은 입주민이 날씨와 계절에 관계없이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계획한 미래형 커뮤니티다. 현대건설은 커뮤니티 시설을 아파트의 부속시설이 아닌 주거 가치를 결정하는 핵심 요소로 재해석했다. 단순히 대규모 시설을 배치하는 데 그치지 않고 각 공간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단지 규모를 생활 편의로 전환한다는 구상이다. 이를 위해 ‘더 써클’ 관련 국·영문 상표를 출원하고 운영 구
    2026-04-30 14:46:37
  • 현대건설, GTX-C 현장 작업 착수…“연내 재원 조달 마무리”
    현대건설이 수도권광역급행철도 C노선(GTX-C) 민간투자사업 현장 작업에 본격 착수했다. 현대건설은 30일부터 GTX-C 현장에 지장물 이설과 펜스 설치를 위한 인력·장비를 투입하는 등 현장 작업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연내 재원 조달을 마무리한 뒤 본공사를 추진해 사업을 정상궤도에 올린다는 계획이다. 이번 현장 작업 착수는 지난 1일 대한상사중재원이 GTX-C 총사업비 일부 증액을 결정하면서 사업 정상화 기반이 마련된 데 따른 것이다. GTX-C는 경기 양주시 덕정역에서 청량리역, 삼성역을 거쳐 경기 수원역까지 잇는 총연장 86.
    2026-04-30 14:39:27
  • iM證 "현대건설, 안정되고 있는 수익성·유효한 원전 수주 기대감"
    iM증권이 현대건설에 대해 기존 원전 파이프라인 수주 기대감이 여전하고 주택 사업에서도 마진 개선이 나타나고 있다며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21만원으로 각각 유지한다고 29일 밝혔다. 배세호 iM증권 연구원은 "연결 기준 1분기 현대건설의 매출액은 6.3조원, 영업이익은 1809억원를 기록했다"며 "영업이익은 시장 컨센서스를 8% 상회했다"고 말했다. 배세호 연구원은 "별도와 현대엔지니어링 안정된 마진율이 돋보였다"며 "별도 현대건설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3.6조원, 836억원을 기록했고, 건축·주택 부문 GPM이 4.
    2026-04-29 08:16:23
  • [오늘의 IR] 두산ㆍ한화솔루션ㆍ에코프로비엠 등
    △하이브, 2026년 1분기 실적발표 △두산, 2026년 1분기 두산 경영실적 발표 △두산퓨얼셀, 2026년 1분기 경영실적 발표 △LG전자, 2026년 1분기 경영실적 발표 △HL만도, 2026년 1분기 경영실적 발표 △두산에너빌리티, 2026년 1분기 경영실적 발표 △넥센타이어, 2026년 1분기 경영 실적 발표 △피노, 투자자들의 회사에 대한 이해 증진 및 기업가치 제고 △대한전선, 2026년 1분기 실적 발표 △JB금융지주, 2026년 1분기 그룹 경영실적 및 주요 관심사항 설명 △KG스틸, 2026년 1분기 경영실적 발표
    2026-04-29 07:03:52
  • 현대건설, 세계적 건축사와 ‘압구정3구역’ 랜드마크로 설계
    핵심 설계 콘셉트 ‘ONE Scene’ 공개 현대건설이 서울 강남권 재건축 최대어로 꼽히는 압구정3구역에 세계적 건축사들과 협업한 랜드마크 설계안을 공개했다. 한강변 최고 입지를 앞세워 압구정 현대의 상징성을 계승하면서 새로운 도시 경관을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현대건설은 28일 압구정3구역에 제안한 ‘OWN THE ONE’ 비전의 핵심 설계 콘셉트인 ‘ONE Scene’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ONE Scene은 압구정 현대의 헤리티지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고 글로벌 수준의 스카이라인을 조성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번 설계에는 해외
    2026-04-28 15:48:24
  • 현대건설, 1분기 영업이익 1809억원⋯전년비 15.4% 감소
    매출, 15.8% 줄어든 6조2813억원 잠정 집계 현대건설은 연결 기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1809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8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5.4% 감소한 수준이다. 같은 기간 매출은 6조281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5.8% 줄었다. 반면 당기순이익은 2068억원으로 24% 증가했다. 1분기 실적 부진은 국내 주택 분양 감소에 따른 건축 매출 축소와 일부 수주 매출 인식 이연 등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현대건설은 다만 국내 ‘디에이치 클래스트’와 사우디아라비아 ‘아미랄 패키지4(PK
    2026-04-28 14:34:34
  • 현대건설, 글로벌 ESG 평가 ‘건설업 세계 1위’ 달성
    국내 건설사 유일 16년 연속 ‘DJ BIC World’ 전 지수 편입 현대건설이 글로벌 지속가능경영 평가에서 건설업 부문 세계 1위에 올랐다. 현대건설은 S&P 글로벌(Global)이 발표한 기업 지속가능성 평가(CSA) 기반 ‘다우존스 최상위 지수(DJ BIC·Dow Jones Best-in-Class Indices)’에서 건설업 부문 세계 1위를 달성했다고 28일 밝혔다. DJ BIC는 기존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DJSI)를 개편한 평가 지수다. 전 세계 시가총액 상위 2500개 기업 가운데 지속가능성 평가 상위 10%
    2026-04-28 09:40:24
  • [오늘의 증시일정] 대우건설ㆍ현대건설ㆍLG전자 등
    [감자] 현대그린푸드, 한국제지, LG전자, 현대백화점, 한섬, 현대퓨처넷, 넷마블, 프로텍, 광주신세계, 에이루트 [합병] 에스에스알 [상호변경] SY동아, 파수에이아이 [결산실적공시 예정] 롯데정밀화학, 대우건설, 금호타이어, 두산로보틱스, 현대건설, 두산밥캣, HK이노엔 [주주총회] 크리스탈신소재, 한국첨단소재 [불성실공시법인지정] 케이이엠텍
    2026-04-28 08:00:35
  • 김윤덕 국토부 장관, GTX A·B·C 점검…“속도보다 안전 최우선”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A·B·C 노선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시공사에 안전 관리를 최우선으로 할 것을 주문했다. 김 장관은 27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주요 건설사 대표들과 간담회를 열고 GTX 사업 진행 현황을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는 대우건설, 롯데건설, 포스코이앤씨, 현대건설, DL이앤씨 등 주요 시공사가 참석했다. GTX는 수도권 외곽과 서울 도심을 연결하는 광역급행철도로, A노선 일부 구간이 개통되며 이용 수요가 빠르게 늘고 있다. 현재 A노선은 수서~동탄 구간과 운정중앙~서울역 구간이 운영 중이며
    2026-04-27 20:26:59
  • [오늘의 투자전략] 코스피, 6600선 뚫을까⋯한화에어로ㆍ현대건설ㆍ두산에너빌리티 등 실적 발표
    실적 시즌을 소화하고 있는 코스피가 6600선을 넘어설지 주목된다. 27일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이번주 코스피는 미국과 이란 휴전 협상 진행 과정, 4월 FOMC 이후 파월 의장 기자회견, 미국 M7 실적, 국내 주력 업종 실적 이벤트를 치르면서 6600대 진입을 시도할 전망”이라고 내다봤다. 미국과 이란의 휴전 협상 긴장감은 지속하고 있다. 한 연구원은 “하지만 4월 이후 주식시장은 이번 전쟁에 대한 면역력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미국과 이란의 협상 이슈보다 매크로, 실적 이벤트에 더 집중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번주 매크
    2026-04-27 08:11:35
  • 현대건설, ‘맞춤형 모빌리티’로 압구정 2·3·5구역 묶는다
    3개 단지 하나의 이동 체계로 연결 현대건설이 압구정 재건축 사업에 단지 내·외부 생활권을 연결하는 맞춤형 이동서비스 도입을 추진한다. 대규모 단지로 재편되는 압구정 일대에서 입주민 이동 편의를 높이기 위한 시도다. 현대건설은 24일 압구정 2·3·5구역을 연결하는 입주민 전용 DRT(수요응답형 교통) 서비스 도입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DRT는 고정 노선 없이 이용자 호출에 따라 차량 경로를 실시간으로 조정하는 방식의 교통서비스다. 압구정 현대는 재건축 이후 약 1만 가구 규모의 초대형 주거단지로 조성될 전망이다. 압구정 2구
    2026-04-24 14:34:31
  • 현대건설, 진해 지역 초등학교서 ‘재난안전교육’
    “지역 특성 고려 프로그램 지속 확대” 현대건설이 어린이 재난 안전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하며 지역 기반 안전 프로그램 운영에 나섰다. 현대건설은 건설산업사회공헌재단, 플랜코리아와 함께 경남 창원시 진해구 안골포초등학교에서 ‘재난안전교육 및 어린이용 경안전모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형석 현대건설 재경본부장과 김성열 부산항 진해신항 컨테이너부두 공사 현장 소장, 이재식 건설산업사회공헌재단 사무처장, 이재명 플랜코리아 실장, 경상남도창원교육지원청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현대건설은 지난 7년간 재난
    2026-04-24 09:20:25
  • 현대건설, 압구정5구역 단지명 ‘압구정 현대 갤러리아’ 제시
    ‘첨단 모빌리티+로보틱스’ 하이엔드 주거 구현 현대건설이 서울 강남구 압구정5구역 재건축 수주전에 참여하며 미래형 주거 청사진을 제시했다. 단지명으로는 ‘압구정 현대 갤러리아’를 내세우고, 첨단 모빌리티와 로보틱스 기술을 결합한 하이엔드 주거 모델을 앞세워 조합원 표심 공략에 나선 모습이다. 현대건설은 압구정5구역 재건축 정비사업 입찰 제안서에서 ‘OWN THE NEW’를 핵심 비전으로 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새로운 도시(New City)·새로운 일상(New Life)·새로운 경험(New Experience)’을 구현해 압구
    2026-04-23 15:25: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