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선물] 롯데백화점 '혼합 선물세트', 횡성한우+더덕… 더 푸짐하게

입력 2018-09-17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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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은 22일까지 본점, 잠실점, 부산본점 등 전 점포에서 추석 선물세트 본 판매 행사를 진행한다.

특히 올해 추석에는 고객 취향대로 다양하게 구성한 혼합 선물세트 품목을 늘렸다. 한우와 육포가 결합된 ‘대관령 한우 엄선 1호 세트(52만8000원)’, 한우와 더덕이 결합된 ‘횡성한우 더덕 혼합세트(58만 원)’ 등 한우 혼합세트를 선보였으며, 원하는 과일만 골라서 구성하는 ‘과일 햄퍼세트(시세 기준)’, 사과·배·애플망고가 혼합된 ‘애플망고 혼합세트(시세 기준)’ 등 활용도 높은 국산 과일과 이색 수입 과일을 혼합한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프리미엄 선물세트도 예년보다 강화했다. 한우, 청과, 와인 등 상품군별로 최고급 상품으로 구성한 ‘프레스티지 L’ 선물세트 물량을 전년 대비 20% 이상 늘린 1만 세트를 준비했다. 1++등급 중에서도 최상위 등급으로 구성된 프리미엄 한우 세트인 ‘L - No.9세트’의 경우 135만 원, 영광 법성포 굴비세트는 250만 원에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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