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 블랙핑크, 데뷔 3년 만에 실물 앨범 처음 “우린 일이 고픈 아이들”

입력 2018-06-26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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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출처=SBS '본격 연예 한밤' 방송캡처)
▲블랙핑크(출처=SBS '본격 연예 한밤' 방송캡처)

그룹 블랙핑크가 데뷔 3년 만에 실물 앨범을 발매했다고 밝혔다.

26일 방송된 SBS ‘본격 연예 한밤’에서는 1년 만에 ‘뚜루뚜루’로 컴백한 블랙핑크가 출연해 미니 1집 ‘SQUARE UP’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날 블랙핑크는 “이번 앨범이 의미 있는 이유는 데뷔 후에 처음 나온 앨범이다. 그동안 디지털 싱글 앨범만 내왔었다”라며 “실물앨범이 처음이다. 그래서 빨리 팬분들께 보여드리고 싶었다”라고 전했다.

이어 블랙핑크는 “음원차트 하루에 한 번 이상 본다. 눈뜨자마자 보고 씻을 때도 본다”라며 음원 1위에 대한 기쁨을 드러내기도 했다. 또한 블랙핑크는 여름 휴가에 대해 “저희는 많이 쉬다 와서 일이 고픈 아이들이다”라며 활동에 대한 열의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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