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케이건기, SNORKEL(스노켈) 고소작업대 론칭

입력 2017-12-12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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얀마, 마니토, 겔, 박서, 사카이 등 세계 각지의 중장비 브랜드의 건설장비를 독점 수입하여 판매•렌탈을 하고 있는 와이케이건기에서 신규 메이커 스노켈(SNORKEL)사의 제품을 론칭한다고 밝혔다.

1959년에 미국 소방 장비 제조회사로 설립된 스노켈(SNORKEL)사는 항공 소방 및 구조 작업을 위해 특별히 고안된 항공 작업 플랫폼을 개발하여 미국 소방 장비의 표준을 수립했으며, 이 기술을 기반으로 공중 작업이 가능한 고소작업대 제품 라인을 만들었다.

이번에 와이케이건기가 론칭한 제품은 스노켈(SNORKEL)사의 시저스라인 고소작업대 S3215E, S3219E로 최대 작업 높이는 각각 6.6m와 7.79m이다. S3215E와 S3219E는 제품의 안전, 건강, 환경 및 소비자 보호와 관련한 유럽 연합의 통합 규격 인증 마크인 CE승인을 받은 제품으로, 고소작업대에서 가장 중요한 안정성 검증을 마쳤다.

또한, 시간 계량기와 탑승 진단 디스플레이로 자가 점검이 용이하고 배터리 상태 표시로 배터리의 양을 확인할 수 있으며 회전 반경이 작아 작업 현장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특히 별도의 리모콘으로 장비대에 탑승하지 않고, 상•하차 작업이 가능하여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동이 가능하다.

한편, 와이케이건기에서는 새로 론칭한 SNORKEL 건설장비 외에도 얀마(YANMAR) 굴삭기, 사카이(SAKAI) 도로포장 장비 등 다양한 건설장비를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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